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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6 03:46

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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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좀 많이 부족하다는 맘으로 하나하나 글을 적어갑니다 .

예상외로 많은 분이 읽어주셧기에 조금의 용기를 얻었지만... 리플이나 추천이 안보여서 걍 한번읽고는 가시는건지 ...아님 읽을만한 글인지에 대한 확신은 없지만 .. 크다란 비평도 없기에.....3부를올립니다 ^^;;;;;







‘ 혹시 다 들은 것 아닐까...‘



잠깐의 시간이 마치 몇 년이 되는 듯 느껴지고 있을 때 정숙의 목소리가 들렸다.



“ 혁아 너 왜 그래 무슨 일이야 ? ”



이 말은 화장실의 문이 열리는 것과 동시에 내 귀를 두드리고 있었다. 



아마도 내게 무슨 일이 있다고 생각 했는지 숙은 망설임 없이 화장실 문을 열었고 



그 덕에 난 하얀 좆물이 흘러내리는 귀두를 잡고 있는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말았다.



순간.



숙은 할 말을 잃고 멍하니 바라보고 가만히 있었고 나 역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그대로 있었다.



잠깐의 시간이 흐른 후 난 생각을 정리했다.



“ 그래 이것도 기회다. 어차피 그대로 보내면 소문이 날거고....그렇다면....” 



생각이 여기에 이르자 난 망설임 없이 숙을 화장실 안으로 끌어 당겼다.



놀란 숙은 반항했지만 내 힘을 이길 수 없었는지 가만히 구석에 쪼그리고 앉았다.



“ 숙아.... 나 너 좋아하는 거 알고 있지..? ”



가만히 머리 숙인 숙은 고개만 끄덕였다.



“ 어떻게 할래? ......."



무슨말인지 영문을 모르겠다는듯 숫은 동그랗게 눈을 뜨고 나를 바라보앗다.



"넌 내가 좋아하는 여자고 널 생각하면서....... 그러니까 ..음....사실 아까 너 입은 옷 



사이로 보이는 가슴을 보고 참을 수 없었어...그래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니가 본거야..”



무슨 죄라지은듯 숙은 조용히 고개를 숙인채 말을 이었다.



“.................난.. 니가 어디 아픈 줄 알고....그냥...걱정이되서....”



"..........................! "



“ 그런 것은 이제 중요하지 않아 이대로 널 보내면 난 ......... 힘들 것 같아. 다행이 니가 



날 좋아하니깐 .......니가 자위하는 날 본거야 어쩔수없지만.....우리 서로 문제 될 것은 없지만,..... 그러니까 난...”



여기까지 말은 마친 난 그대로 숙을 일으켜 안았다.



잠깐의 거부 후에 숙은 가만히 내가 하는 대로 몸을 맞기고 있었다. 



관계를 가지지 않았을 뿐 충분히 가까운 사이 ..서로가 좋아하고 있다는 걸 너무도 잘 알아서일까.... 



어차피 보여준 자지였고 다시 벗을 것이라 생각했기에 조금은 우스운 모양이지만 난 자지를 



끄집어내 놓고 있는 상태로 얘기를 하고 있었기에 내가 옷을 벗는 시간은 그리 길지 않았다. 



바지를 완전히 벗어 버리고난 후 난 정숙의 입술을 탐하고 있었고 한 손은 가슴을 다른 한 손은 깊은 계곡을 지나고 있었다.



딱 붙은 옷이라 그 위로 만져지는 가슴의 느낌은 거의 실제와 다를 바 없었다.



가만히 몸을 맞기고 있던 정숙은



“옷 구겨지면 얘들이 알잖아 ... 내가 벗을게.....”



이러고는 스스로 벗는 게 아닌가..



난 놀라울 따름이었다.



늘 조용하고 이름처럼 정숙해 보이던 애가 이런 면이 있을 줄은 정말 몰랐다.



한 겹 한 겹 정숙의 옷은 허물을 벗듯 사라져가고 이윽고 울창한 숲과 깊은 계곡 .. 그리고 



높이 솟은 두 개의 산봉우리가 수줍은 듯 날 보고 있었다.



중3이지만 또래보다 나이많은 탓일까?



너무도 풍만했다.



이쯤이면 체면도 없고 자존심도 없는 그야말로 한 마리의 개가 될 수밖에 없었다.



한손은 이미 무성한 숲을 헤치고 계곡을 비집고 들어가 있었고 나머지 한 손은 터뜨리기라고 할 듯 가슴을 꼭 쥐어 잡고 있었다. 



혹시라도 누구라도 올까 맘은 급했지만 나름대로 느낀 그 스릴은 아마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들은 알지 못하리라...



외형상 보이던 또래보다 풍만해보이던 몸은 늘 자위할 때 떠올리던 그 모습을 실망시키지 않았다.



탐스럽게 봉긋이 솟아오른 가슴은 한손으로는 도저히 잡을 수 없었다. 



한손으론 겨우 앞부분을 가리는 수준이었다. 



아직은 아무도 손을 대지 않은 듯 마치 고무공을 잡고 있는 그런 느낌이었다.



그게 무슨 색깔이라 해야 정확한 표현일지.... 아주 연한 핑크빛 머 그런 색깔의 유두는 바



라보고 있는 나를 한 마리 발정 난 수캐로 만들기 충분했다.



이미 다른 한손은 깊은 수림 속에 자리한 계곡 . 



정숙의 보지를 만지고 있었기에 정숙은 가쁜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아......음.....살살해...아퍼.....”



순간 난 



' 혹시 누가 벌써 따 먹은 것은 아닐까 ? '



하는 생각이 들었고 급하게 좆을 밀어 넣어보기로 했다.



흔히 얘기 하는 그리고 내가 아는 상식에선 여자란 첨이라면 반드시 피가 난다구 그렇게 알고 있었으니까....



처녀막이란 것이 어떻게 생긴 건지도 난 몰랐고 그냥 막연히 진짜 어떤 막 같은게 있다고 생각할 때였으니까...



맘먹고 좆을 보지 가까이로 가져가 막 밀어 넣으려는 순간 정숙의 놀라는 듯 한 눈빛과 함께 거부의 몸짓이 있었다.



“ 안되 ..이러면...우린 좋은 친구잖아......”



" 제발.....부탁이야..."



길고 가는 손으로 가려진 그곳의 풍경은 또 다른 자극으로 내게 돌아 왔다.



난 아무런 대답 없이 하던 일.... 이미 아플 만큼 화를 내고 있는 내 좆을 보지에 밀어 넣으

려 노력하고 있었다.



“여기서 이러지 말고 우리 다른 곳으로 가자.. 나 너무 불안해.....”



순간 난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면 장소만 옮기면 관계는 괜찮다는 뜻인가? 이거 선수 아냐 혹시 ? ’



괜히 치밀어 오르는 화를 난 몸으로 표현했다.



바로 삽입의 과정을 실행했다.



사실 5살 때의 기억을 가지고는 있었지만 제대로 하는 것은 나도 그때가 첨 이었다



한 참 섹스라는 걸 알고 갈구하구 있던 시기였기에 그런 책들 .. 사진들..비디오까지 이미 두루 보아 왔던 터라 실행에 있어 별 무리는 없었다.



애무다...전희다 하는거야 머릿속에 떠오르지않았다.



이윽고 내 물건이 속으로 삽입되는 그 순간 짧은 아주 짧은 그리고 날카로운 비명소리..



“ 아~~악 ..아퍼 아퍼 ... 혁아 너무 아퍼 ...그만 ”



정숙의 짧은 비명과 함께 이어진 말에 난 순간 당황했다.



그럴수 박에 없는 것이 그동안 보아온 그리고 알고 있던 상식이란 것이 포르노 비디오였고



그 포르노 비디오라는 것이 자주 관계를 가지는 사람들이 찍은 것이었지 그때 당시 표현으



로 아다라시를 따 먹는 것은 한 번도 본적이 없었기에....



'이거 먼가 잘못 된 것이 아닐까 ? '



하는 불안함도 있었지만 그래도 



‘이미 사고는 친거고 내친김이다.......... ’



그대로 비디오에서 보아온 것처럼 허리를 움직였다. 



자세가 서서 하다 보니 너무 불편했고 어려웠지만 1분정도 나 될까 그 정도의 시간동안 아직도 그 작은 계곡은 나를 거부 하고 있었다.



스치는 생각 과거의 기억....



‘그래 뒤로 하면 쉽겠지.....‘



아무런 말없이 나는 숙을 안아서 돌아서게 만들었고 그런 나의행동에 숙은 어리둥절했지만 난 개의치 않고 허리를 숙이게 했다. 



백열등 불빛아래의 보지는 정말 또 다른 ...비디오와는 다른 그런 색깔과 모양이었다.



자주 보던 비디오의 여자들은 하나 같이 검고 주름도 만은 그리고도 너덜너덜 해보였는데



숙의 보지는 그야말로 깨끗했다.



그냥 일자로 .....쭉 항문 까지 일자일뿐...



허리숙인 숙의 엉덩이와 그 사이의 보지는 그야말로 환상처럼 느껴 병?



일자로 쭉 항문까지 그대로 이어진..... 



더 이상 참을 수도 없었고 시간도 없었기에 난 바로 삽입을 시도 했고....



“ 아~악.....”



짧은 비명후에 숙은 계속 아파하며 흐느껴 울고 있었지만 난 그런 숙을 달래지 않았다.



아니 그럴 정신이 없었다.... 이미 절정을 향해 가고 있었다..



왜 그런 소리가 나는지는 알수없었고 관심도 없었다.



슉...슉.. 슈걱 슈걱......퍽퍽퍽



오히려 그 소리는 날 더욱 자극 했고 서서히 미쳐가게 만들었다.



한편의 포르노의 주인공인 것 처럼.....



“아......아퍼 .....”



“ 조금만 조금만 더..... 참아바......”



“넘 아파.... ”



불과 5분이나 될까 ?



그 시간 동안 난 마치 술에라도 취한 그런 기분이었기에...



“ 아... 숙아....... 나 ... 쌀것 같아 아......”



계속 흐느끼고 있던 숙이는 깜짝 놀라며 뒤로 돌아보며 말했다.



“ 안되... 혁아 ... 사...정하면 나 임신한단 말야.... 제발.....”



숙의 애원하는 그 눈길 그 말을 한귀로 흘리면서 난 이미 사정을 하고 있었다.



“ 어헉..............”



자위와는 또 다른 느낌 이었다. 아주 황홀한....



첨하는 섹스라 겨우 5분 정도 의 시간이 전부 였지만 그렇게 뿌듯할수 없었다.



중 3 .... 그 나이에 첨 제대로 섹스란 걸 했다는 묘한 그런 흥분을 느끼고 있을 때 정숙의 음성이 다시 들렸다.



“ 이제 다 된거니? 나 너무 아파서 그러는데 이제 빼면 안될까? ”



눈가에 눈물이 흐른 흔적이 맘을 조금은 무겁게 했지만 보지에서 흘러내리는 나의 정액과 뒤섞인



숙의 피를 보자 또 다시 난 성욕이 일었고 그런 내 맘을 아는지 숙의 몸속에 있던 나의 좆은 다시 일어서고 있었다.



‘ 내가 아다라시를 흐흐흐....’



순간 숙은 흠칫 놀라며 말했다..



“ 제발 .......그만해... 넘 아퍼.. ... 그리고 임신하면 어떻게 해? ”



숙은 내가 자신에게 한 짓이 문제가 아니라 임신만이 문제 되는 듯 그리 말하고 있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나의 첫 경험은 강간이었는데.... 



순간 나도 긴장했다 ..



‘ 강간에다가 그리고 임신이면.......’



생각이 그기에 닿자 나의 좆은 다시금 머리를 숙였고 나도 



‘ 그래 담에 또.....’



이쯤 생각이 정리되자 나는 숙이에게 말했다.



“ 아팠어 ? 맘이 급해서... 널 보고 있음 참을 수 없어... 이해할 수 있겠니 ? ”



아무런 대꾸도 없이 숙은 옷을 입고 있었다. 작게 흐느끼고 있을뿐.....



“야 . 머라고 말좀 해바라 . 그렇게 싫었니? 날 이해할 수 없어? 너도 나 좋아 했잖아”



여전히 아무런 대꾸없이 옷을 입던 숙은 옷을 다시 한번 둘러보고는 그대로 나가버렸다.



좀 불안 하기도 하고 걱정스런 맘에 바로 따라가지도 못하고 그냥 문밖에 나와 가만히 서있었다.



아다라시를.....



이런 생각으로 뿌듯함과 함께 불안함으로 가슴은 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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