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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6 03:46

삼류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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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극장....동네에 있던 극장들...항상 동시상영 2편을 차례로....장면 하나하나 제대로 연결이 잘안되고....이따금 뒷쪽 빈자리에서 휘파람을 불던 삼류양아치....건달...후훗~~ 그곳 2층에 위치한 화장실은 노출과 자위의 궁전이었다.

1층 계단에서 2층으로 올라가다가 중간 층에 보이는 화장실 안..

그 당시 화장실은 문들이 전부 아래쪽이 약간 들려올라간 위치로....거기다가 변기가 수세식...다리벌려 앉아 싸거나...하는 말타는 자세로..

화장실은 꼭 바닥에서 한 계단정도 높이로 올라가 만들어져 있다.

그러니까....남자들은 꼭 입구 쪽 화장실에서 응아자세로 바깥에서 지나다니는 혹 여자라두 올라오면...꼭 그것을 흔들어댄다.

문틈으로 살피듯 약간 빗장을 잡아서 삐죽열었다가...혹 여자들의 떠드는 소리와 또각거리는 하이힐 소리만 들려오면,,,

꼭 남자들은 일제히 문을 슬쩍 열어놓고....또 아랫쪽이 보이는 위치로 옮겨가면서 .....아직 성나지 않은 자지를 흔들어댄다.

급하게 흔들다가.....중심이 잡히지 않아...뒤우뚱거리는 남자들과...아예 서서 흔들면서 문을 슬그머니 여는 대담무쌍한 남자들..

난 일부러 그런 극장에 자주 가서 남자들의 자위를 자주 본다.



고딩 때...모처럼 새로운 영화가 상영된다는 소문에....극장을 갔다.

혼자가기 무서움....그래서 약간 못생긴 여친을 데리고 ....(난 실제로 이쁘당....40대의 전도연...후훗..과연 믿을 까?)

1층 로비에서 간식을 사들고....1층 입구로 영화관을 들어가 보니....조용....몇몇 아베크족이랄가....미리 짝지어온 남녀...

거반 그 시간에 와있는 남정네는 술집여시 아니면...공장늑대들이다..

왁자지껄.....2층쪽으로 자리잡아.....어두움에 숨어서 별짓을 하고 있다.



우린 조용히 관내 게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가본다...그리곤 아무데나 자리를 잡고...잠시...친구에게 있으라고 하고는 난 다시 1층으로

내려가서 출구로 나가 외부복도로...그곳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 통로에 선다.

두근거리는 마음을 진정하고....계단을 올라선다.

중간 층에 다다르니.....짙은 화장실 소독약냄새가 ....출구가 열려있고....안으로 남자 화장실문들이 주르륵...

화장실문은...뒤편을 제외하곤 앞쪽 3개까지는 꼭 사람이 있다.

아니나 다를까....조심스럽게 번뜩이는 눈들이 문사이로 보이고...헛기침소리가 



두번째...이야기



옷을 다 벗은 후... 원피스..(임산부옷처럼 된거)..만 입고 위에는 추우니까...잠바를 입었죠.

아파트 밖을 나오니...정말 아래가 썰렁하네여..바람도..오늘 아침에 잠시 역전앞에 나갈일 있어서 그렇게 하고 차를 몰고 갔는데..

어제가 휴일..오늘 출근 차량에....정말...많이 막히더군여.

중간중간 체증에...건널목에서...차 안에는 히터가 잘들어와서....좀덥다는 기분에...치마를 올렸습니다.

허벅지까지 올리고 운전을 하니까...역시 다리가 자유로워....

역전 앞에 정차해놓고... 기다리는데...지나다니는 사람들이...자꾸 기웃거리더라구여.

차가 작은거라...후훗..더운기분도 그렇고 해서 창문을 약간 내렸져.

잠바가 앞을 약간 가려주는지라....치마를 엉덩이 뒤로..허리까지 올려서 앉았는데....어느새....질퍽한 물기가 시트에..묻는거에여.

사람들은 출근때라...바쁘게 지나가지만....아무도 봐주지않지만...

난 조심스럽게.....다리를 벌리고 자위를 했답니다.

물론 손가락으로.....하면서 주변사람들이 볼까하는 조바심으로....너무 쌔끈한 기분이 들더군여.

물이 너무 많이 나오는지라....휴지를 빼서 보숭이에 덮듯...닦지도 않고 그대로 붙여놓은 것...

그때 기다리던 남편이 전화를한거져.그리곤 남편은 그 근방 해장국집으로 오라구 하네여...알겠다구하면서 차 문을 열고..

치마를 잘 내리고는..찬바람에..잠시 잠바깃을 세우고.....해장국집으로 걸었어여.

다 와서...입구에 남편이 서있고...우린 식당안으로....신발을 벗고....따끈한 자리로 걸어가는데..

그 옆에 어떤남자가 무얼 발견했는지....눈이 휘둥그래...앗차!!!내 보숭이 휴지...

어마나...어째여...보숭이물에 적셔진 그 휴지가 바닥으로 낙하하면서....그 남자 무릎 앞에 떨어지는거에염.

난..몰라라했지만....그 남자는 그 휴지를 조용히 집어 들고...만지는데...그 질퍽한 물기를 손끝으로 감지하듯...만지고있었어여.

남편은 옆자리로 앉고 난 그 남자와 마주앉은 자세로...그 남자는 맞은편 테이블에 혼자 밥먹으려고...

이상해지는 느낌이 배고픔보다 더 심하게 내 보숭이의 물기가 다시 올라오고,,,

난 한쪽다리를 들어올리고 ....손가락으로 만져보았더니....바닥에 물기가 떨어지듯...깔고앉은 방석이...

바닥이 더워서일까 난 치마를 약간 들어올려 고쳐앉으니....그 남자는 아까부터 상밑에 무언가를 찾는사람처럼...상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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