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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나쁜 년입니다.



왜냐 구요?



언니의 남편 즉 형부를 절반은 제가 차지하였거든요.



우리 형제는 언니와 저 뿐으로 실상은 언니와 저 사이에 2명의 언니와 1명의 오빠가 있었는데 



낳자마자 모두 죽어서 언니와 저 사이에는 나이 차이가 8살이나 납니다.



지금 언니는 30대 중반이고 저는 20대 중반이죠.



언니가 형부와 결혼을 할 때에는 제가 중학교에 다니던 때입니다.



처음 언니가 형부를 우리 집에 데리고 왔을 때 저는 형부를 보는 순간 저 남자는 내 남자다 



하는 마음이 생기며 어떻게 행동을 하여야 할 지를 몰라 안전부절 하였습니다.



나이 어린 저의 뜻과는 달리 언니와 형부의 결혼은 급 물살을 타고 진행이 되더니 2개월만에 식을 올렸습니다.



언니의 결혼식 날 저는 그 전날부터 밤잠을 설쳤고 언니와 형부가 제주도로 신혼 여행을 가자 



식음을 전폐하고 얼마나 속으로 울었는지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퉁퉁 부어 있었습니다.



그 것도 모르는 엄마 아빠는 언니가 결혼하여 기뻐서 우는 줄 알고 달래었습니다.



언니와 형부가 신혼여행에서 첫날밤에 섹스를 하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면 달려가서 언니의 보지를 



칼로 찢어버리고 싶은 마음에 제 자신도 무척이나 무서웠습니다.



그리고 신혼여행을 다녀온 언니와 형부는 작은 아파트에서 신혼의 꿈에 젖어 있었습니다.



저의 생활은 하루 하루가 정말로 엄청나게 힘이 들었습니다.



형부에게 달려가 내 보지도 잡아먹으세요 하고 싶은 마음이 하루에도 수 십 번 생겼습니다.



언니의 집은 우리 집에서 3시간을 버스를 타고 가야 하는 작은 도시였습니다.



어렵게 중학교를 졸업을 하고 고등학교에 진학을 하였습니다.



명절에 어쩌다 언니가 형부와 우리 집에 오면 저는 일부러 언니가 자는 방에서 언니 옆에서 잤습니다.



최소한 우리 집에서는 섹스를 못하게 말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일 학년에 입학을 하던 그 해 설날 다음날 언니와 형부가 우리 집에 왔었습니다.



형부와 언니는 세배를 하고 음식을 먹으며 부모님들과 고스톱을 치시다 밤이 이슥하자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형부 언니 그리고 제가 나란히 누워 잤습니다.



한참을 자다 이상한 소리에 눈을 뜨니 어둠 속에서 언니와 형부가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여보 안아 줘"언니의 말에 저는 미칠 지경이었습니다.



동생 그 것도 겨우 고등학교에 입학을 하는 동생을 옆에 두고 말입니다.



"처제 잠에서 깨면 어쩌게?"하고 형부가 나직하게 말하자



"깊은 잠에 빠져서 상관없어"하더니



"?~?~?"하는 소리가 들려 가만히 보니 언니가 형부의 좆을 빨고 있는 것이 어둠 속으로 보였습니다.



일어나 불을 켜고 싶은 마음이 꿀떡같았으나 형부가 미안해할까 하는 두려운 마음에 그냥 언니의 행동을 보기만 하였습니다.



언니는 한참을 흔들고 빨았습니다.



"쪽~타닥!타닥!쪽"한참을 언니는 형부의 좆을 흔들며 빨더니



"더 이상 못 참겠어, 여보 올라와"하고는 제 옆에 들어 누웠습니다.



언니가 색을 그렇게 밝히는 여자인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처제 깰 건데...."하고 말을 흐리더니 언니의 몸 위로 몸을 포갰습니다.



형부가 언니 위에 올라가자 형부가 밉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제 생각을 하여주는 것이 고맙기도 하였습니다.



"아~들어왔다"언니가 작게 소리쳤습니다.



"꼭 이렇게 해야 돼?"하고 형부가 묻자



"부부가 하는 일 중에 가장 큰일인데...."하고 말을 흐리자 형부의 엉덩이가 들썩거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여보 너무 좋아"언니도 어둠 속에서 엉덩이를 흔드는 것이 어렴풋이 보였습니다.



"벅!철석!벅!철석"



"아~오른다 좋아 미치겠어"형부의 좆이 언니의 보지 구멍을 쑤시는 소리와 살과 살이 부딪치는 소리 



그리고 언니의 미쳐서 혼자 지르는 신음소리만이 정적을 깨트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슬며시 제 팬티 안으로 손을 집어넣고 제 보지를 만져 보았습니다.



제 보지에는 저도 모르는 사이에 씹물이 이미 팬티를 적셔져 있었습니다.



"으~"하고 신음이 나오려는 것을 억지로 참으며 언니와 형부를 보았습니다.



형부의 몸놀림이 빨라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와 비례하여 언니의 엉덩이도 더 빨리 흔들리며 



"여보 야! 나 죽겠어"형부의 등을 끌어안고 언니가 말하였습니다.



"으~~~~"형부가 동작을 멈추고 언니의 몸 위에 쓰러지며 신음을 내었습니다.



<아~내 사랑하는 형부의 사랑스런 좆물이 아깝게도 미운 언니의 보지에 들어가는 구나>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못 볼 것을 보았구나 하는 마음에 잠꼬대를 하는 척하고 몸을 돌려버렸습니다.



"처제 깊은 잠에 빠져있네"형부의 말에



"쟤는 한번 잠들면 누가 엎어가도 몰라"언니의 미운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여보, 그런데 왜 임신이 안 되지?"형부가 언니에게 물었습니다.



"글쎄요, 아무래도 산부인과에 한번 가 봐야겠어요"하는 언니의 대답에 저는 코웃음을 지었습니다.



우리 언니는 대학에 다니면서 이 남자 저 남자에게 함부로 몸을 굴리다가 임신중절 수술을 



여러 차례 받은 것을 우리 부모님들은 모르지만 저는 잘 알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형부와 결혼 직전에 처녀막 재생수술을 받은 것 역시 저와 언니만의 비밀입니다.



언니가 마지막으로 중절수술을 받기 위하여 산부인과에 따라 갔을 때 의사 선생님이 언니에게 한 말을 저는 압니다.



"아가씨, 아마 아가씨는 결혼을 하더라도 임신은 힘들 겁니다"



그런 언니에게서 아이를 낳기를 바라는 형부가 무척이나 불쌍하였습니다.



<내가 고등학생만 아니라면 내가 형부의 아이를 낳고싶은데....>하는 마음에 눈물이 나려고 하였습니다.



저 새빨간 거짓말을 입술에 침도 안 바르고 말하는 언니가 더욱더 미워졌습니다.



그렇게 그 날 밤은 까맣게 깊어만 갔습니다.



다음날 형부는 제 얼굴을 바로 보지 못하였으나 언니는 무엇이 그리도 좋은지 아침부터 히히 낙낙하였습니다.



그리고는 형부와 언니는 자기 집으로 가 버렸습니다.



1년 후 2학년으로 올라가 한참을 학교생활에 재미를 붙이고 다니던 가을의 어느 날 부모님이 



경운기를 논으로 가다가 달려오던 트럭이 운전 부주의로 아빠와 엄마가 탄 경운기를 받아 



낭떠러지로 굴러 아빠 엄마가 그 자리에서 함께 돌아가셨습니다.



하늘이 무너지는 슬픔과 시련이 저에게 닥친 것입니다.



형부와 언니가 오셔서 아빠엄마의 장례를 치르고 제 문제를 의논하였습니다.



형부와 언니는 저를 같이 살자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같이 살게되면 제가 형부를 유혹하여 임신을 할 기분이라 고등학생의 몸으로 



임신을 한다면 그 소문에 저는 물로 형부와 언니도 힘이 들겠기에 저 혼자 고등학교는 엄마



아빠의 숨결이 남아있는 집에서 살면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겠다고 하여 겨우겨우 승낙을 받았습니다.



언니와 형부는 그 후로 틈만 나면 밑반찬을 해 가지고 우리 집에 와서 쉬다가갔습니다.



대학은 아빠엄마가 함께 저 세상으로 가시던 날 이미 포기를 하고 취업 반으로 변경하고 쉬엄쉬엄 공부하였습니다.



세월은 정말로 잘 가더군요.



그러나 형부가 기다리는 형부의 2세를 언니는 다행스럽게도 잉태를 못 하였습니다.



형부와 언니가 우리 집에 오면 언니가 없는 사이에 저는 형부에게 



"형부 왜 아기 안 낳아요"하고 아픈 곳을 찌르면



"몰라 이상하게 언니가 임신이 안 돼"하며 곤혹스러워 하였습니다.



형부는 4대 독자에 종손 집안이라는 것을 저는 알고 있었습니다.



"형부 어르신들이 무척 걱정하시죠?"하고 물을라 치면



"말도 마 처제, 아버님은 다른 곳에서라도 아이를 낳아 오라고 성화야, 성화"하며 힘들어하였습니다. 



<형부 조금만 기다려요,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달덩이 같은 형부의 아이 제가 낳아드리죠>하는 



말이 저의 입과 머리 속에서 맴돌았습니다.



그러던 고등학교 마지막 학년의 가을 어느 토요일 오후 형부가 혼자서 저를 찾아왔습니다.



"형부 언니는?"하고 묻자



"응 언니가 몸살이 나서 나 혼자 왔어"하며 웃었습니다.



"언니 많이 아파요?"하고 묻자



"조금 심해"하기에 속으로 쾌재를 외쳤습니다.



"저....."하고 말을 못하자



"왜?, 처제 말해"하기에 용기를 내어



"형부 저 고등학교 졸업하고 형부 아이 제가 낳으면....."하고 말을 흐리자



"처...제"하고 형부가 눈을 크게 뜨고 놀라워했습니다.



"진심 이예요"하고 말하자



"처제 그러면 처제 인생 망쳐"하며 저의 등을 가볍게 두드렸습니다.



"전 형부를 처음 보고 그런 생각을 하였어요"하고 얼굴을 붉히며 말하자



"하여가 그런 생각은 하지마, 처제"하기에



"저의 생각은 변함이 없어요"하고 형부의 품에 안겨 눈물을 흘렸습니다.



"아이고 우리 처제 어린 줄 알았더니 어른이네"하며 저를 끌어안아 주었습니다.



"제가 얼마나 형부 좋아하는지 형부는 몰라요"하고 형부의 가슴을 치자



"나도 처제 사랑해"하며 힘주어 안기에



"그런 사랑이 아니란 말 이예요"하며 훌쩍이자



"그만 울어 고운 얼굴에 눈물이 뭐야"하고는 저를 내려다보기에 저는 형부의 목을 끌어안고 키스를 했습니다.



"처제 이러면 안 되, 그러면 처제가 졸업 할 때까지 생각하자"하고는 저를 밀쳤습니다.



"그럼 형부 제가 형부의 여자라는 것만 인정해 주세요"하고 애원을 하자



"그래 하여튼 졸업을 하고 다시 생각하자 구"하고는 밑반찬을 주고는 가 버렸습니다.



형부의 입술을 훔친 저는 세수를 하면서도 삼일을 입술 주변은 씻지를 못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시간은 흘러 고등학교를 무사히 졸업을 하였습니다.



졸업식 날 저는 졸업장을 받아들고 우리 집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엄마아빠가 나란히 누워있는 무덤으로 갔습니다.



<엄마 아빠 고등학교 졸업했어요, 이제 형부의 여자가 되어 형부의 부모님이 기다리는 아기를 



제가 낳아 드리겠어요, 엄마아빠도 용서하시겠죠>하는 말을 속으로 하고 절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못내 아쉬운 것은 형부가 저의 졸업식에 참석을 못 한 것입니다.



마침 형부의 직장에 문제가 생겨서 일본으로 출장을 갔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졸업식을 마친 그 주의 토요일 형부가 또 혼자서 밑반찬을 가지고 왔습니다.



"형부 언니는?"하고 반가움에 묻자



"응, 언니는 대학 동기들 모임에 간다고"하기에 



"아~그래요"하고는 웃자



"졸업식에 못 와서 미안해"하시며 선물 꾸러미를 주었습니다.



"형부에게 이런 선물보다 다른 선물을 받고 싶었는데....."하고 말을 흐리자



"무슨 선물?"하시기에



"형부의 몸"하고 짤막하게 말하자



"처제"하며 저를 크게 눈을 뜨고 보았습니다.



"제 마음 하나도 안 변했어요"하고 힘주어 말하자



"허~참"하시며 입맛을 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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