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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7 03:46

자위에서 섹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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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인작가 〃Forever〃 입니다. 이게 저의 첫번째 작품인데 잘 봐주세요... 처음이라 그런지 짧게 나올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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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에서 섹스로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대학에 들어가는 학생입니다.









전 아빠와 섹스를 즐기는 편입니다.









어떻게 해서 아빠와 하게되었냐구요?









그 스토리는 제가 고1 때로 흘러갑니다.









먼저, 아빠와 섹스를 하게된 큰 이유인 저의 친구와의 이야기 부터 들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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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성에 대해서는 모르는 범생이라고나 할까? 그런 아이였습니다.









그런 저 범생이(ㅡㅡ)에게 자위라는 것을 가르쳐준 사람은









저의 베스트 프랜드인 경숙이였습니다.









[경숙 - 너 자위해?]









평소에 자위라는걸 들어보긴했지만 해본적은 없었습니다.









[나 - 아니....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경숙 - 어,어..... 우리 이러지말고 우리집에 가자. 오늘 우리 오빠 안온대.]









[나 - 으응....]









경숙이의 집에 오니 왠지 모를 음산한 기운이 감돌았습니다.









[경숙 - 뭐하니, 미선아.... 빨리 바지랑 팬티 벗어.]









[나 - 뭐어? 왜?]









[경숙 - 자위 어떻게 하냐고 물었잖아....]









.............................................................................









이미 엎질러진물. 호기심으로 한마디 내뱉은게









이렇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경숙이와 난 아랫도리를 모두 벗었습니다.... 한동안 침묵이 흐르다가









[경숙 - 잘....봐......]









라고 경숙이가 말하더니









경숙이는 손을 펴고 클리토리스를 자극하기 시작했습니다.









[경숙 - 아....하아.........아......미선아 너도 해....해...봐아.....]









[나 - 으....응......]









경숙이가 하는데로 그냥 따라했습니다.









그런데 건성으로 그냥 따라한 것이 벌써 아랫도리가 축축히 젖어있었습니다.









[경숙 - 어때? 할만해..?]









자위를 끝내고 경숙이가 말했습니다.









[나 - 어? 그,그냥...뭐....]









그때부터 전, 자위에 빠져들기 시작했습니다.









아마 전 그때 섹스란걸 알게 되었을 겁니다.









저녁을 먹고 제 방에 들어와 문을 잠궜습니다.









웬지 문을 잘못 잠근것 같았지만









그냥 대수롭지않게 넘어갔습니다.









하아.......허...헉...하,하.아........









아빠는 제 신음소리를 듣고 제방으로 왔습니다.









어떻하지? 하고 생각하고있는데









문을 잠근게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안심하고 아빠가 뭐하냐고 물어보길래









공부한다고 말씀드리고 또 자위를 시작했습니다.









[아빠 - 얘가? 근데 왜 이상한 소리가 나지.]









벌컥!!!









제 방문이 열렸습니다.









제 얼굴은 홍당무가 되어버렸고, 팬티속 손을 뺄려고했지만









아빠는 눈치채시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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