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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놓고 한번만 해봤으면





제 이름은 권 나리 라고 하구요. 나이는 올해로 21세, 대학 2학년에 재학중이죠.



저는 지금 원주에 있는 모 대학 캠퍼스에서 공부를 하구요. 방은 경미라는 친구와 원룸을 얻어서 쓴답니다.



먼저 제 이야기를 시작하려면 친구인 경미라는 애부터 소개해야 할것 같아요.



경미라는 친구는 저와 전생에 무슨 인연이나 있었던지 초등학교에서 부터 중,고등학교를 거쳐



대학까지 같은 학교로 오게되어 제게있어서 가장 친한 친구이며 지금은 룸메이트로 자매처럼 지내죠.



그렇다고 성격까지 비슷한건 아니예요. 제가 모든일에 무척 소심한 반면 



경미는 활달하고 외향적이어서 얼굴은 저보다가 뒤떨어지지만 남자 친구들은 저보다가 훨씬 많답니다.



아마 고등학교 2학년때 였을꺼예요. 어느날 경미가 저의집에 놀러와서 무척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려줬어요.



"얘..나리야~ 나 어제 종혁이랑 그거했었다...후 훗..."



"아니...그거라니... 너...너 서..설 마????"



설마 했지만 경미는 섹스를 한것이 무슨 잘한 일이라고 어제의 일을 개선장군처럼 제게 이야기 하는 것이었고



소심한 저는 너무나 신기해 하면서 경미의 이야기속으로 점점 빠져 들어가고 있었어요.



"종혁이 자취방에 갔다가 처음에는 키스만 할려고 했었는데... 갑자기 종혁이가 내 젖을 만지잖아..."



갑자기 젖가슴을 만지는 종혁이의 손을 뿌리치려고 했지만 왠지모르게 간지러운 가운데서 



무언가 알수없는 짜릿한 느낌이 들어 자신도 모르게 종혁이의 품으로 안겨버리게 되었답니다.



종혁이는 치마를 들치면서 팬티위를 덮어 버렸으나 경미는 마법에라도 걸린양 그 손을 뿌리치지 못했대요.



팬티는 종혁이의 손에 의해서 서서히 아래로 내려갔고 아랫도리를 다 들어내어 부끄러워 할 사이도 없이



잠시후에는 보지가 찢어지는 아픔과 함께 18년 동안 간직해온 경미의 순결은 허무하게 날아가 버렸답니다.



아마 여자에게는 첫 순결이 가장 중요한가 봐요. 그뒤 경미는 친구들에게 걸레라고 불릴 정도가 됐으니까요.



그런데 경미가 남자와의 관계를 하면 그 이야기를 제게 너무도 리얼하게 해 주었어요.



전 경미의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묘한 기분이 느껴지면서 나도 한번 해 봤으면...하는 생각도 가져보지만



소심한 성격탓인지 중요한 제 순결을 누구에게 줘야할까 하는 생각에 시간만 흐르는 것이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제게도 가슴 설레이는 기회가 온것이예요. 



제 마음속으로 항상 존경해오던 과대표인 강진우라는 선배가 오늘 시간 있으면 술을 한잔 하자는 것이었고



물론 저는 좋아라 하면서 선배와 함께 학교 근체에 있는 "다니"라는 싼 술집으로 가서 맥주를 마셨어요.



평소에도 술이 세지않은 저는 겨우 맥주 세병에 정신이 아딸딸 하면서 어지러워 지는데



강선배는 내게 뭘 전해 줄게 있다면서 잠시 강선배의 룸으로 같이 가자는 것이었어요.



순간 제 머릿속에 스쳐 지나가는것이 있었지만 저는 오늘이 기회라고 생각하며 모른척 하고 따라갔어요.



강선배의 방은 남자가 혼자사는 방이라고 믿기지 않을만큼 무척 깨끗하였어요.



전 앉지도 못하고 호기심 어린 눈으로 두리번 거리고 있었는데 강선배는 느닷없이 저를 껴 안더니 



얼굴을 제 뺨으로 문지르더니 제 입술을 덮치면서 혓바닥을 밀어 넣는 것이었어요. 



"으흡!! 서..선 배 니 임~~ 으 흐 흐~쪼족...쪽..."



어차피 제가 바라던 바라서 저는 입속으로 들어온 선배의 혓바닥을 살며시 빨아봤어요.



이어서 선배의 손이 제 가슴위로 와 닿는가 싶었는데 저의 브라우스의 단추를 끌르더니 벗기기 시작했어요.



브라우스가 벗거지자 제 가슴은 쿵쾅거리기 시작하는데 선배는 저를 싱글 침대위로 살며시 눕히더군요.



치마의 호크가 끌러지고 지퍼를 내리는 소리가 들리면서 잠시후 제 몸에는 브라와 팬티만 남은채



저는 밀려오는 수치심과 함께 선배를 똑바로 쳐다볼수가 없어서 눈을감아 버렸어요.



"꼬르륵... 꼬륵!! 아 흐 흐 으~ "



그런데 조금전에 맥주를 마셨던것이 잘못 되었는지 그때부터 아랫배가 살살 아파오지 뭐예요?



21년간 고이 지켜왔던 순결을 버리는 날인데... 내가 이날을 얼마나 기다렸는데...



그렇게 생각하는 사이 어느새 제 브레지어는 다 벗겨져 버렸고 강선배는 제 팬티에 손이 와 있었어요.



저는 남자앞에서 젖가슴을 다 들어낸 부끄러움도 잊은채, 그리고 팬티가 내려가 보지가 다 들어나는 그 순간에도



차마 이런 상황에서 화장실을 다녀 오겠다는 소리는 하지 못한채 꾸루룩 거리는 아픈배에만 신경을 썼어요.



제 몸을 발가벗긴 강선배는 남의 속사정도 모르고 제 가랑이를 벌리더니 그 잘생긴 얼굴을 파 묻더라구요.



"으 흐 흡!! 쭈죽...후루릅... 쩝쩝!! 아 흐~~ 후릅...후릅... 쪽 쪽... "



"아 아 아 하~~ 으 흐 흣... 아 후~~ 서..선 배 니 임~ 아 아 우~~꾸 루 루 룩!!"



강선배의 혓바닥이 제 보짓살에 닿자 온몸은 짜릿한 기운에 휩쌓였지만 



그럴수록 어랫배는 더 아파오면서 신음소리를 터뜨리자 강선배는 제가 좋아서 그러는줄 알고



혓바닥은 제 갈라진 보짓살을 이리저리 휘젓고 다니다가 갑자기 질 구멍속으로 쏙 집어넣는 것이었어요.



"하학... 뿌지지직!!!!! 엄마얏....."



"어억... 퇘 퇘!! 프 흡!! 아 우~~~이..이..이게뭐얏!! 으 으 윽.... 에이~ 씨이~ 크 흐 흣..."



강선배의 혓바닥이 제 보짓구멍 속으로 쏙 들어오자 놀랍도록 짜릿한 기분에 



그렇게 힘을주며 참아왔던 항문에 힘이 풀리며 한줄기의 설사가 강선배의 턱을향해 뻗히고 말았던 거예요. 



깜짝놀란 저는 얼른 강선배의 얼굴을 쳐다보니 턱에는 노란 국물이 주르르 흘러 남방까지 흐르는 것이었어요.



"뭐야? 또...똥이 마려우면 마렵다고 할것이지...에이 씨~ 더럽게 재수없네...어휴~ 냄새..."



"죄..죄...죄 송 해 요...흐 흡...어...어 떡 해 요... 아 후 으~~ "



"에이~ 재수없어... 페엣...펫!! 아이 씨~~ 이게 뭐야... 됐어..됐으니까...얼른 가!!퇘 퇘...!"



좋아하는 사람과 섹스를 하려고 옷까지 다 벗었다가 쫓겨나는 기분이 어떤줄 아세요?



저는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 싶은 심정으로 서둘러 옷을입고 도망치듯 선배의 룸을 빠져 나왔어요.



그리고 며칠동안은 잠만들면 그 선배가 꿈속에서 나타나 "똥싼년" 이라고 하면서 저를 쫓아 다녔으며



아무튼 저는 학교에 가서도 그 선배를 피해 다니기만 했어요.





그런일이 있은후 어느덧 두달이 지나 여름방학이 되어 고향으로 오게 되었어요.



"어~ 나리 아냐? 야 너 오랜만이다... 방학이라서 집에 왔구나..."



무척 반가와 하는 소리에 뒤를 돌아보니 그것은 바로 초등학교 동창인 민석이라는 친구였는데



그애는 얼굴도 잘 생긴데다가 초등학교 내내 전교 일등만 해 왔기에 여학생으로 부터 인기가 대단했죠.



민석이는 오랜만에 만나서 반갑다며 어디가서 이야기라도 하자고 해서 우리는 근처 커피痔막?들어갔어요.



"야~ 내가 너 좋아했는거 모르지? 하 하~"



그렇게 인기있던 민석이가 나를 좋아하다니... 저는 뜻밖의 말에 감격까지 했죠.



"내가 널 좋아했지만 니가 너무 말이없고 수줍음을 많이타서 좋아한다는 말을 못했어... 후 후~"



"그랬니? 나도 민석이 널 얼마나 좋아 했었는데... "



"정말이야? 와아~ 이거 참... 나만 좋아했는줄 알았는데... 하 하~ 좋아 그럼 우리 사귈래... 너 남자친구 있어?"



제가 아직 남자친구가 없다고 하자 민석이는 그럼 오늘부터 사귀는 거라고 하면서 밖으로 나가자고 했습니다.



기다리던 반쪽이 이제서야 제 앞에 나타난겁니다. 



전 민석이와 밖으로 나가 어릴때 친구들과 수영을 하면서 놀던 강둑을 거닐었어요.



"너 초등학교 다닐때 저기에서 수영을 하면 난 숨어서 지켜본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어... 하 하~"



"정말? 난 그런줄도 모르고... 호 호~ 그때 알았으면 좋았는데..."



민석이와 저는 옛날 생각을 떠올리며 물장구를 치고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바라보았어요.



"그때 넌 수영만 마치면 꼭 저 바위 뒤에서 오줌을 누더라...히 히 힛..."



"뭐어!! 아..아니 너 그럼 ... 그것까지 다 봤단 말이야? 어휴... 응큼하기는..."



"후후~ 난 이상하게 너한테 만큼은 좀 그랬어... 근데 오늘도 너한테 응큼하고 싶은데... 후 후~"



민석이와 사귄지 비록 한시간이 겨우 넘었지만 전 민석이의 그런말이 싫지가 않았어요.



"후훗...너같은 범생이가 응큼해 봤자지 뭐... 어디 니 맘대로 해봐..."



"너 그말 정말이지? 정말 후회 안할꺼지? "



갑자기 민석이의 눈이 반짝 거리더니 제 손을 잡고 따라 오라고 하더니 강둑길을 빠져나오자 



택시를 잡아 외곽지로 빠져 나가는 것이었고 우리를 태운 택시가 도착한 곳은 예쁘게 지어진 모텔이었죠.



"미..민 석 아... 여...여...여 기 는....."



"이제 우리는 사귀는거잖아.. 그리고 이젠 둘다 성인이고...어때 ... 괜찮겠지?"



저는 진지해진 민석이의 얼굴을 보면서 거절하지 못한채 고개를 끄덕였어요.



방으로 들어선 저는 민석이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 보지도 못하고 가늘게 떨려오는 몸을 억지로 가누고 있었어요.



"자아~ 우리 같이 샤워하자... 난 니 몸이 너무 보고싶어.... "



"아휴~ 어떡해... 너무 챙피해...."



그러나 민석이는 더이상 말이없이 제앞에서 옷을벗기 시작했어요.



남자치고는 무척 하얀 피부를 가진 민석이지만 런닝을 벗어버리자 근육까지 있더라구요.



"자아~ 너도 벗어... 이제 여기까지 왔는데.... 뭐가 부끄러워..."



민석이는 검은 줄무늬가 있는 삼각팬티만을 남긴채 저에게 옷을 벗으라고 재촉하길래



저는 시선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도 모른채 바르르 떨리는 손으로 옷을 벗기 시작했답니다.



"와아~ 지..진짜 너..너무 이쁘다...꿀꺽!! 흐흐흡!!"



티셔츠와 반바지를 벗은후 브라를 벗으려고 하자 민석이는 침을 삼키며 말까지 더듬었어요.



저는 이쁘다는 말에 용기가 생겨 브라를 돌려 벗어버리자 민석이는 줄무늬 삼각팬티를 벗더라구요.



"흐흡...나..나리야... 니 팬티는 내..내가 버..벗기고 싶어... 흐 으 흣..."



민석이는 시커먼 털아래로 불뚝 솟아오른 좆을 끄덕거리며 제 앞으로 다가와 제 팬티에 손을 가져오길래



전 떨리는 몸을 진정시키며 고개를 푹 떨군채 제 팬티를 조금씩 끌어내리는 민석이의 손만 봤어요.



하얀 제 아랫배 아래로 제 보짓털이 조금씩 모습을 들어내면서 팬티는 허벅지를 벗어나 종아리고 내려갔고



저는 민석이의 어깨를 살며시 잡으며 발을들어 제몸에서 마지막 남은 팬티를 발목에서 빼내자 



민석이는 제 엉덩이를 끌어 안더니 보짓털위에 얼굴을 묻는것이지 뭐예요.



"흐 흐 흡!! 아하~ 나...나리야... 나 지금 너무 해..행복해... 흐 흐 흠~"



민석이의 거칠어진 콧바람이 제 보짓털을 건드리자 그 기분은 간지러운것 같으면서도 너무나 짜릿했어요.



"후?... 쪼옥... 후르릅... 흐흣... 아... 조..좋 아~~ 후 르 르 르~"



"하학... 아 후 흣.. 미..민 석 아... 하핫...더..더 러 워... 우..우리 씨..씻고...흐흥~"



"아 하 핫... 쭈죽...쭉... 나...난 .... 하..하 나 도 ...안 더..더 러 워.. 쭈욱..쭉... 후 르릅..."



이럴줄 알았으면 아침에 샤워라도 하고 나올껄... 



물론 어젯저녁에는 샤워를 했지만 벌써 많은 시간이 흘러 버렸기 때문에 아마 제 보지에서는 



별로 좋지않은 냄새가 날것이 뻔했지만 민석이는 아랑곳 하지않고 제 보지를 빨아대는 것이었어요.



"흐 으 흣... 쭈욱... 나..나 리 야... 다...다리... 조..조금만 더... 흐흣. 버..벌려봐.. 아흐 흐...쭈루륵..."



"아 하 핫... 하 아 아 항~~ 아 흐 흐 흐~~ 뽀 오 오 옹~~~"



이게 왠일입니까? 그렇게 중요한 순간인데 제 똥구멍에서는 또다시 이상한 소리를 내는 것이었어요.



"허헉... 우 우 욱.. 아 휴~~ 크 흐 흐~"



"어 휴~~ 어..어..어 떡 해.... 흐 흐 흣..."



요즘들어 변비에 걸려 있었기에 방귀의 냄새는 제가 맡아도 너무나 지독 했답니다.



그렇게 거친숨을 몰아쉬던 민석이의 얼굴은 몹시 찡그려 진채 제 보지에서 입을떼더니 



뒤로 몇발자국 물러나는 것을보자 전 지난번 강선배의 일이 생각나면서 얼굴은 완전히 홍당무가 되어 버렸어요.



"우 우~~ 너...소화가 안되는가 보네... 아휴~ 지독하다... 하 하 하~"



비록 민석이는 웃으며 넘기려고 했지만 전 민석이가 하는말이 윙윙 거리기만 할뿐 귀에 들어오지도 않았어요.



"아휴.... 나..난 몰라... 흐 흐 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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