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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8 06:46

일생의 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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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달아가는 몸을 느끼며 목덜미부터 가슴까지 빨아댄다. 쪽쪽소리를 내며 빤다. 하얀 유방을 



아기가 젖빨듯이 빨아댄다. 그에 참지 못하고 여자는 신음소리를 흘린다.



"아..아..하아.."



남자는 잠시 그녀의 모습을 본다. 눈물자국이 있는 그녀의 얼굴과 몸을 ?자 요염하다고 생각된



다. 요염함은 그의 성욕을 발산시키고 자신의 애타는 무언가를 느낀다.



거침없이 바지를 찢어낸다. 세트로 맞춘 듯한 노란팬티가 그의 눈에 들어왔다. 보통 사람은 팬티



만 보아도 꼴리는 좆을 주체하지 못하겠지만 그에겐 장애물일 뿐이다. 



노란팬티를 거칠게 이리저리움직여보다가 그냥 찢어버린다. 여자는 다시 공포에 질려 비명을 지



른다. 시끄럽다는 느낌은 그에게 방해가 된다. 그녀의 조그만 입에 총구를 집어넣는다.



적나라하게 드러난 보지둔덕. 그는 그냥 입을 가져다 대고 미친듯이 빤다. 혀가 질구를 지날 때마



다 느껴지는 짜릿함에 숫처녀는 신음소리를 질러댄다.



"하아..아..아아! 앙! 아아...하..."



더 이상 시끄럽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그의 뇌엔 그런생각을 할만큼의 여유공간이 남은 상태가 



아니다. 오직 '빨고 싶다' 라는 본능에 충실하고 있다.



보지의 털을 적실만큼의 웅덩이가 만들어졌다가, 가속화되는 그의 혀놀림에 호수를 이룬다.



주체못하고 솟아나는 보짓물과 남자의 혀 그리고 벌렁대는 조개가 잘 어울린다.



"아...하...아..!! 아! 빨리요.. 제발.."



여자도 원한다. 그녀의 본능도 완전히 고개를 들었다.



그는 바지와 팬티를 황급히 벗고 충혈된 좆을 꺼낸다,



"아...빨리요~"



그는 아무말 없이 보지구멍에 조준하고 그대로 들이다 박았다.



여자의 처녀막이 허물어지며 고통의 순간이 찾아온다.



"아야! 아파요! 아파! 아흑.."



고통은 인간에게 잠재된 최대의 각성제. 잃어버린 이성을 되찾게 해주는 채찍과도 같은 것.



그러나 고통이란 채찍에 오히려 쫓겨가기도 하는 이성이다. 후자의 경우가 적용된 지금, 



집 안엔 들뜬 교성과 한 남자의 펌프질 소리만이 가득 채우고 있었다



"하아...하아.......몰라..아..아앙!"



인간 둘은 쉼없이 쾌락의 끝을 향해 질주한다. 누가 먼저 갈까..?



남자의 좆과 여자의 하얀엉덩이가 맞물리며 마침내 정점에 달한다.



"아..아..아아아아!!!."



남자는 온몸의 피가 좆 끝으로 쏠림을 느낀다.



여자는 품어왔던 물들이 한꺼번에 터져나옴을 느낀다.



꼭 결합된 상태에서 물이 가로 흘러나온다. 



조금씩..조금씩.. 







그렇게 여자를 강간하고. 남자는 거리로 나갔다.



사람들이 활보한다.



그들 중 하나가 갑자기 자신에게 달려와 손칼로 찍어내리곤 코트를 뺏어입는다.



남자는 힘없이 쓰러지고 거리를 지켜본다.



그 누구도 자신을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어떤 남자는 예쁜 여자를 낚아채 여관방으로 뛰어들어 가



고, 왠 여자는 거침없이 가게에 들어가 진열창을 깨고 목걸이를 건다. 뒤이어 쫓아나온 가게주인



에게 뒤통수가 뚫린다. 그것을 본 지나가던 여자는 뒤이어 주인의 총을 빼앗아 난사하고 목걸이를 



건다. 갑자기 나타난 남자에게 채여간다.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빨며 길거리를 다니던 여자 아이는 



달리던 자동차에 뭉긴다. 떨어진 아이스크림은 한 남자에게로 또다시 그것은 여자에게로. 그런데 



갑자기 그의 머리위에 나타난 스케이트를 탄 남자아이. 그의 머리로 스케이트날이 직격으로 덮쳐



온다. 그의 본능이 그를 부른다.









"....헉!"





남자는 침대에서 눈을 떴다.





-end







영화를 촬영한지 1주일 후 영훈은 입원했다.



그 소식을 들은 난희는 문병을 왔다. 



영훈은 난희에게 병명을 말해주지 않았다.



난희는 그리 큰 병은 아니겠거니 생각하며 영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오빠, 그 영화말이야."



"응."



"왜 기획했던 거랑 결말이 틀려?"



"아..그거.. 영화를 만들다 보니. 진실은 그게 아닌 것 같더라.



본능은 더할나위없는 쾌락을 주지만.. 결국 끝엔 모두 파멸하잖아?



자연상태에서 가장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영훈은 피곤하다는 핑계로 난희를 보내고 당분간 오지말라고 신신당부하였다.



"나 몇 주일 간 다른 곳에 가 있을 거야. 그러니 전화 같은거 하지말고. 알았지?"



"어디가는데?"



"그건..다녀와서 말해줄게. 피곤하니까.. 그만 가볼래?"



"응. 그럼 돌아오면 전화해~"



웃는 얼굴로 난희를 보내자 영훈은 한결 기분이 나아졌다.







의사가 들어온다.



"준비되셨습니까?"



"예....."



"뭔가 남기실 말씀은?"



"집사람에게 이 편지를 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의사는 내 몸 속에 약물을 주사한다.



그나마 죽을 때 고통을 덜어준다고 한다.



영훈은 죽음의 순간이 긴박해지자, 조용히 눈을 감았다.



그가 이 세상에 남기려 했던 영화는 교도소에 교육용 비디오로 보내었다. 교도소 측은 이 정사장



면만 삭제하고 사용하겠다고 해왔으며 영훈은 동의했다.



영훈에게 더 이상 남겨진 여한은 없었다.



아련해가는 의식중에 영훈은 한 책에서 읽었던 구절을 떠올렸다.











전세계 영화감독들에겐 공통적인 꿈이 있다고 한다.



그것은 자신이 힘들게 찾아낸 진실을 영화로 만들어 내는 것.



또 그것을 스스로 대작이라 칭할 수 있기를 바라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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