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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8 06:46

오선연가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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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의 팔은 이미 세빈의 허리를 껴안고 있었고 세빈은 세상을 받칠듯안 강호의 팔에 안겨

강호를 바라보고 있었다.

"사랑해……………"

"나두………..강호야……사랑해…"

다시 둘의 입술을 떨어질줄 모르고 엉켜붙고 있었고 강호의 손은 세빈의 등뒤를 스다듬으며 작

은 지퍼를 찾아 원피스를 벗겨 내리고 있었다.

거풀을 한겹 벗겨 내리자 들어나는 세빈의 속살…. 강호는 그 속살들을 보는것 만으로도 너무

흥분이 되고 있었고 입술을 파르르 떨리고 있었다.



세빈도 강호의 윗옷단추를 하나둘 풀면서 입술속 혀를 더욱 길게 강호의 입안으로 밀어 넣고

있엇다.

이미…예전후터 강호의 여자였고 지금도 강호의 여자이고 이제는 방송을 통해 그것을 발표를

했고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히 강호의 여자라고 다짐을 했기에…

누가 먼저랄것 없었다.

음악실 긴이침대가 부셔져라 둘은 서로를 껴안고 뒹굴기 시작을 했다.

"아…흑……………….아….."

세빈의 몸은 파르르 경련을 일으키고 있었고 그 경련의 끝에서는 자신을 만져주는 사내의 부드

러운 손길이 있었다.

강호는 세빈의 몸위를 반쯔음 올라타면서 여전히 진한 키스를 나누면서 한손으로는 그녀의 유

방을 한웅컴 쥐어잡고 있었다.

보기에도 탐스런 그녀의 유방은 하얀색 레이스 브래지어에 탐스럽게 간직되어 있었고 강호는

브래지어속으로 손을 살며시 밀어넣고서는 검붉은 그녀의 유두와 유방을 고이 잡고 부비고

있었다.



"아..흐흐흐흑….아……………….."

둘이 눕기에도 좁은듯한 간이침대에서 그렇게 둘은 하나인냥 밀착을 하면서 서서히 원래의

인간모습으로 변해가고 있었다.

"강호…사랑해…."

온몸을 타고 휘감아 내리는 강한 흥분과 쾌락을 세빈은 사랑한다는 말로 대체를 하면서 강호의

애무를 받아들이고 있었고 어느새 원피스 자락은 바닥 어디엔가 소리없이 가라앉고 있었다.

그리고 그 옆에는 순백색의 브래지어도 한켠에 곱게 놓여 있었다.

학국을 대표하는 그리고 결혼적령기의 뭇사내들의 우상인 한세빈이 이렇게 초라하고 비좁은

간이침대에서 자신의 알몸을 보이고 있다고는 아무도 믿지 않겠지만 그것은 엄연한 사실

이었다.

강호의 혀는 부지런하게 세빈의 굴곡있는 몸매 여기저기를 마구 휘저으며 돌아다니고 있었다.

혀의 끝은 유두를 희롱하다 어느새……그녀의 앙증맞고 그녀의 상태를 나타내어 주는듯한

순백색의 작은 팬티부근에서 머물고 있었다.



두손으로 곱게….그리고 조심스럽게 강호는 팬티를 잡고 아래로 내리고 있었고 세빈은 엉덩이

를 들어주면서 온몸을 경직하고 있었다.

두번 받아보았지만 아직도 강호의 물건에 대한 기억이 머리속에 그대로 남아 이썼고 그 기억이

세빈을 더욱더 경직되게 하고 있었다.

"아…..흡………………….흐흡…….."

강호는 검디검은 숲을 이루고 있는 그 세빈의 원시림을 보면서 새삼 감격스러운듯이 한손으로

부드럽게 그 수풀을 스다듬어 보고 있었다.

신비의 계곡은 그 아래 고요히 자리를 잡고 있었고…



세빈은 강호를 위해 다리를 벌려주고 있었지만 그러나 조금은 불안한듯 다리는 많이 벌어지지

않고 있었다.

강호는 그런 세빈의 마음을 알기라도 하듯이 아주 조용히 발가락 끝부터 천천히 핥아 올라가

고 있었고 그녀의 밴드 스타킹은 강호의 혀에 젖어 축축해지면서 더욱 세빈의 다리에 찰삭

달라붙고 있었다.

그리고 오무라드는 다리도 서서히 더욱 많이 자연스럽게 벌어지고 있었다.

강호의 혀는 그렇게 그녀의 스타킹을 침으로 적시고는 종착지에 도착을 하고 있었다.

"헉…………….안돼…강호야…그긴……"

그러나 강호는 전혀 개의치 않는다는듯이 그대로 그녀의 꽃잎을 혀와 입술을 열어제치고 있었

다.

"아..흑…………….더러워…….하지마……하하윽….."

"I찮아…..아무리 더러워도 그 더러운것 조차도 세빈의 것이고 난 세빈의 것이면 다 좋아…"

강호는 천천히 혀를 말아 올리며 그녀의 붉은 속살들을 하나하나 깨끗이 청소를 하듯이 

빨아주고 있었다.



정말…..사랑하는이의 오럴은 자신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이 없이 황홀과 알수없는 깊은 수렁

으로 이끌어 가는듯한 기분이 들고 있었다.

"아..흐흐흑………………….사랑해………"

"사랑해………흐흑………….."

사랑하는 이의 혀가 자시느이 중심부 깊숙이 박혀 움직이는 그 하나하나의 행동에 세빈은 다시

금 강호의 여자로 살리라는 다짐을 하면서 자신의 모든것을 사랑해주는 강호를 위하는 마음을

굳혀가고 있었다.

"그만…..해…요…..허…앙……아……."

세빈은 너무도 달아올라 온몸이 뜨거운 상태를 더 이상을 참지를 못하고 몸을 비틀기 시작을

했고 강호는 그런 세빈의 위를 올라타고 있었다.



"강호씨…..나도..해줄까…..???"

"응….아…아니….."

강호는 세빈이 해준다는 의미를 잘 알고 있었다.

자신의 좆을 빨아주겠다는 의미..그러나…차마 세빈에게 자시느이 아랫도리를 빨아 달라고는

할 수가 없었다.

강호는 세빈이 눈치채지 못하고 자신의침을 좆대가리에 바른뒤 좆대가리를 그녀의 질입구에

삽입을 하고 있었다.

"아…………………………"

느낌이 전해오고 있었다.

단단한 물건이 자신의 입구를 열고 있는 그 느낌이 뇌리를 통해 전달이 되고 있었다.

영원히 닫혀있던 문을 열어준 그 물건이 다시금 노크를 하는 그순간……..



"퍽……………………….퍽퍽!!"

"흐흐흑……………..악………………"

순간 다시 밀려오는 아픔에 세빈은 얼른 두다리를 들고는 강호의 몸을 휘감고 있었다.

"아퍼…………??'

"아니…I찮아…………………."

세빈은 그러나 예전의 그 아픔이 다시금 떠 오르고 잇었고 그 아픔의 기억에 자신도 모르게

몸에 힘을 주고 있었다.

"푹…………………….푸걱…………"

서서히 강호는 뿌리까지 좆대를 세빈의 몸깊숙이 박아넣고 있었다.

"느껴져……??"

"응………….느껴져…"

"너무…뿌듯해…..당신의 신체를 내몸안에 받을수 있다는게…."

"아냐…그건..오히려…내가 감사를 하는거지…"

"나의 물건을 받아주는 네가….."

강호는 웃으면서 서서히 다시 엉덩이를 움직이고 있었다.



이젠….아픔보다는 희열이….고통보다는 즐거움이 더한듯 했고 그건 세빈의 얼굴을 통해 서서

히 나타나고 있었다.

희열로 그리고 행복감으로 가득한 얼굴 표정… 

강호도 달라지는 세빈의 얼굴표정을 느낄수가 있었고 그건 질을 통해서도 느낄수가 있었다.

전보다는 훨씬더 부드러워진 질….그 질은 자연스럽게 강호의 물건의 죄여주면서 강한 수축

운동을 하고 있었다.

"헉………허헉…퍽……………..푸걱………!!!"

"세빈아..사랑해…..허헉…."

"아..흐흐흐흑…….강호야….."



강한.느낌이 강호의 머리를 스치고 지나가고 더 이상은 참기가 어렵다는 느낌이 들즈은 세빈은

더욱 강하게 자신의 물건을 죄여주고 수축을 해주고 있었다.

"허헉………………아…헉……….."

"윽….나……허헉……..퍽퍽!!"

"울컥……………….울커억………………울커억………………….."

세빈이 흥분을 하면서 다시 질을 강하게 수축을 하고 허리를 뒤틀그즈음 강호는 그만 

세빈의 자궁속 깊숙이 자신의 씨앗인 좆물을 흘려버리고 말았다.

"헉…………….헉……………….세빈아…….'

강호는 세빈의 이름을 부르면서 아무런 힘없이 그냥 세빈의 위에 엎어져 버렸다.

세빈은 강호의 어깨를 토닥거려 주면서 가만리 자신의 신랑을 안아주고 있었다.

"사랑해………………….."

"사랑해………'



일어나니 세상이 달라졌고 유명해졌더라는 말이 있듯이 세빈과 듀엣으로 노래를 부른 그

뒤부터 여론은 다시금 강호의 노래에 대한 기사를 올리기 시작을 했고 음반판매중지는 가혹

?고 그리고 뭔가 모종의 음모가 있다는 내용의 기사가 올라오고 있었다.

그리고….. 여론은 강호와 블루드림을 다시 노래 부르게 하라는 말들이 전국민의 화두가 되기

시작을 했다.

"김사장…더 이상은 힘들어….."

"음…………….."

중일은 음반사무실에서 연신 담배를 피워물고 있었다.

"더 이상은..무리야….."

"잘못하다간…자네와 나 둘다 죽어….."

"이즈음에서…이제는 풀어야해……"

음반협회 이사장은 최강환은 김중일을 설득하고 있었다.

"이봐…중일이………….."

"음………………………………."

그러나 중일은 다시금….고개를 숙이면서 피우던 담배를 부벼 끄고 있었다.

"조금 시간이 지나면….또다시 잠잠해 질거야…"

"그때 다시 조취를 취하더라도….지금은 풀어주자구….응…."

한참을 고민하던 중일을 떫은 표정을 지으면서 어쩔수 없다는듯이 고개를 끄덕이고 있었다.



늦봄이 시작되는 그즈음….

드디어 블루드림의 4집 앨범은 다시 불리워 질수가 있었고 그와 동시에 음반은 없어서 팔지 못

하는 희귀한 앨범이 되어버렸다.

"이봐………..강호…"

"네…."

"빌레니엄이야….밀레니엄….."

"한세빈의 노래도…….87만장 밖에는 팔리지 않았는데…."

대식은 너무도 기분이 좋은지….연신 싱글벙글 거리면서 말을 이어가고 있었다.

"우린 이제….돈방석에 앉은 거라구…히히….히히…"



"뒤늦게 4집이 빛을 보게 되었는데….소감은요…??"

사회자는 4주연속 1위를 한 블루드림에게 소감을 물어보고 있었다.

"저희 노래가 사장될뻔 했는데 이제라도 다시 빛을 보게되어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진실은 언젠가는 성리를 한다는 사실을 오늘 다시 확인을 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세빈은 초대가수로 참석을 한뒤 그 바로 옆에서 다정하게 강호를 바라보고 있었다.

"만남….만남………만남…………….."

어느새 청중들은 만남을 외치면서 둘이 다시 전에 한번 그랬던것 처럼 다정이 듀엣으로 노래를

물러 주기를 바라고 있었다.

"많은 분들이 원하는데…두분이 만남을 불러 주실수 있는지….??"

사회자의맨트에 세빈과 강호는 두손을 마주 잡으면서 다정히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이고 있

었다.

그렇게 다시 강호의 환상적인 기타가 우렬퍼지고 있었고 둘의 하모니는 그 아름다운 선율의

기타에 마추어 전국으로 다시 흐르고 있었다.

이건…완벽한….윤강호의 부활을 의미하는것이었다.



"지금……..그래요…"

"그렇게…해요….아니…………."

"죽이지는 마…그러면…….그렇지..그정도만…."

지훈은 전화를 끊으면서 후렴구를 부르는 세빈과 강호을 바라보고 있었다.

분노의 눈길과 끓어오르는 피를 겨우 참으면서 지훈은 히죽히죽 웃고 있었다.

"절대….널…포기할수 없어………..절대로…………"

"그리고..너…..윤강호..넌…………"

"넌……………………"



"강호야……잠시 들렀다가 가…"

"아니..우리..그냥…..조금만 더 걷자…."

강호는 세빈의 집앞까지 에스코트를 해주고 집에 들어가자는 말에 장현란을 기억해 내면서

그냥 집 주위를 조금더 걷자고 말을 하고 있었다.

세빈은 자연스럽게 강호의 팔장을 끼면서 그렇게 둘은 가로등 아래를 걸으면서 데이트를 

하고 있었다.

"세빈아………………"

"응…………"

"어머님…아직도 날..싫어하시지………….??"

"아…아냐………..그건…….."

세빈은 그렇게 이야기를 했지만 아직도 싫어하는것은 사실인지라 이내 얼굴에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었다.



"I찮아…………."

"난………..세빈이만 있어면….I찮아…"

강호는 그렇게 세빈의 얼굴을 바라보며 웃어주고 있었다.

"강호야…………..미안해…….'

"뭐가………..미안해….."

"사랑하는 사이에서는 미안한것은 없어….."

"너…나..사랑 안하는가..보지……..??"

"아냐…그건…..얼마나 사랑하는데…………"

세빈은 두눈을 휘둥그렇게 뜨면서 정색을 하고는 말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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