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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8 06:46

시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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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방문을 열고 나선다 

도데체 조금 전에 내보지를 막 쑤셔 대던 아이는 누굴까?

어떡해 생겼을까?

어디에 사는 누굴까? 

뭐하는 애일까?

아버님은 그런 애를 어디서 데려 왔을까?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계단을 내려오는데 

뒤에서 누가 인사를 한다 " 안녕히 가세요!!"

나는 얼른 돌아 봤다

나이는 한 수무살이나 됐을까 말까하고 얼굴은 예쁘장 하게 생긴 사내 녀석이 서있었다 .

내가 쳐다보자 슬며시 웃으면서 윙크를 한다.

'맞다 맞다 바로 저녀석이다 아까 내보지를 빨고 내보지를 막쑤셔대고 '

'내보지에다 자지 물을 싼녀석이 바로 저녀석이다'

나는 얼른 돌아서서 총총걸음으로 모텔 문을 열고 나왔다.

뒤통수가 근지럽고 왠지 엄청 민망 스러워진다.

'어떡해 저렇게 어린 애하고 내가 씹을 했을까?"

'아버님은 왜 저런 어린 애를 데려다 내 보지를 먹게 했을까?'

너무 어리다 어쩌면 아들 정도라고 해도 틜暉?그런 나이다.



차가 움직인다. 인제 집으로 가는 모양이다 .

힐끗 아버님 얼굴을 옆으로 쳐 다 봤지만 아버님은 역시 또 무표정이다.

얼마쯤 왔을까? 아버님이 말씀 하신다.

"어땠냐 아까는?" "괜찮았냐?"

나는 얼굴이 빨개 지는걸 느꼈고 고개가 푹 숙여져 땅밑으로 들어가는거 같았다.

"괜찮다 네가 개보지 돼고 싶다고 햇잔느냐?"

"인제 개보지 째?같으냐? 하하하하 1.............

"개보지 ?기분이 어떻냐?" 하하하

아버님은 너털 웃음을 웃으시면서 나를 놀려 대신다.

"너의 시어머니는 내가 알기로는 정확히 22명에 자지가 들어 갔다 나갔다."

"어떤날은 한꺼번에 하루에 4명 하고 도 같이 했었고"

"어떤날은 하루에 여기 저기 에서 다른 곳으로 다니면서 세번도 했단다.

"너는 나이가 있으니 인제 부터 씹을 즐기면서 한 30명 정도 는 해 보자"

"하하하하 "' 왜 말이 없냐?"

나는 시아버지의 말을 들으면서 또 보지에 물이 생기는걸 느낀다.

'아 나는 왜이럴까? 정말 왜 이럴까?'

'이게 무슨 병은 아닐까?

문득 아까 그 어린애 얼굴이 떠오르고 

그 어린애가 내보지를 쑤셔 대던 모습이 상상 돼면서 

내보지가 흥건 해 지는걸 느낀다.



"다 왔다"'나는 잠간 볼일이 있으니 너먼저 들어 가거라"

아버님은 나를 내려 놓고는 어데론가 가버리셨고 ..............



텅 빈 집안에 나홀로다.

침대에 벌렁 누워서 또 생각 해본다.

'아니 한두개 서너개도 아니고 30명정도의자지를 내보지에다 넣어 주신다고?'

'으아 아버님 정말 너무 하신다 '

'그렇게 돼면 개보지도 엄청 난 개보지 가 돼는 건데'

그러다 우리 남편 한테 들키기라도 하면 어쩔려고 그러시는지?'

지금 시간이 6시 반이다 

조금 있으면 우리 남편 들어 올 시간이다 .

'여보 미안해' 내가 더 잘해 줄께' '여보 사랑해'

나는 속으로 다짐 하면서 저녁 준비를 한다.



"어머? 이사람이?"

어떻게 쩜舅适?밤 열한시가 좀 넘었는데

우리집벨은 아무에게도 울리지 않는다.

우리 남편도 시아버지도 시어머니도...................

오늘 우리 남편이 들어오면 한번 하자고 해야지 .

그럼 오늘 내보지에는 세개의 자지가 들어 오는 건데

나는 흥분?마음으로 남편을 기다린다.

'딩동 딩동 " 남편이 들어 온다 

술이 많이 취한거 같다.

"여보 오늘 좀 늦었네"? '왜 전화도 안하고?'

"응 바빳어 미안해 " '음 피곤 하네!!

남편은 샤워실로 들어 갔고 

나는 세명의자지가 내보지에 들어 온다는 이상한 조금은 변태 같은 흥분 ?느낌으로 

남편을 기다렸다

"여보 저녁 은요?"

수건으로 몸을 닦으면서 남편이 대답 한다 .

"응 아까 김사장하고 먹었어"

대답하자 마자 침대에 엎어진다.

"어유 피곤해 요즘 이상 하게 피곤 하네!!"

그러면서 잘 준비를 하는거 같았다.

'어머 그냥 자면 안돼는데 오늘은 꼭 나하고 한번 하고 자야 돼는데'

그러나 남편은 쳐다 보지도 않고 잠 들기 시작 한다

'애이 그냥 자면 어떡 하냐?'

나는 속으로 섭섭 한 마음이 었지만 어쩔수 없었다.

잠든 남편의 자지를 만져 봤지만 흐물 흐물 아무런 힘도 없었다 

시아버지 자지보다는 굵지 않았고 좀 길게 느껴졌다.



근데 이상하다 남편이 좀 이상한거 같다

항상 잘때는 내보지털을 만지작 거리고 내보지를 주물럭 거리면서 자는데

가만히 생각 해보니까 요즘 좀 이상해 진거 같다.

도데체 요즘은 내보지를 만지지를 않는다

이거 정말 큰일 났다 비상이다.

나보다 남편의 나이가 7살이나 어린데

이러다 어린 여자 하고 바람이라도 나는 날에는 나는 그냥 늙은 할매 취급 받을 텐데.



'하여간 오늘은 이미 잠들었으니 내일 보자 어린 남편아'



나는 남편의 흐물 흐물한 자지를 입에 물고 잠이 든다 잠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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