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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1 06:46

배신 여 잡아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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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40대 초반의 남자입니다.



물론 결혼을 하여 아들을 하나 두고 있는 한 가정의 가장이기도 합니다.



저의 아내는 30대 초반으로 저와는 나이 차이가 조금은 나는 편입니다.



그 이유는 제가 초혼에 실패를 하고 지금의 아내를 만났기 때문입니다.



먼저 제가 이혼을 한 사연부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전처와 이혼을 하게 된 것은 결혼을 하고 3년이 되던 초여름이었습니다.



직장에서 근무를 하다가 몸살기가 있어서 조퇴를 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아파트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자 안방에서 이상한 신음소리가 들려 이상하다는 생각으로 조금 열린 문틈으로 



안을 들여다보니 평소에 친정의 먼 오빠라고 자주 왕래하던 작자와 한 몸이 되어 제 침실에서 뒹굴고 있었습니다.



더욱더 가관인 것은 두 년 놈들의 대화였습니다.



"자기야 좋아?"남자가 묻자



"그걸 말이라고 해"아내가 대답을 하였습니다.



"자기 신랑보다?"하고 또 묻자



"자기와 즐기려고 하는 수 없이 그 작자와 살잖아"하고 대답을 하자



"우리 확 이혼하고 합칠까?"하자



"자기랑 나는 혼인신고를 못 하잖아"하자



"혼인신고 안 하고 살면 되지"하자



"안 돼, 지금 뱃속에 자기 아이 임신했는데 남편은 자기 아이로 알아"하는 말에 기절초풍을 할 지경인데



"자기 아다 내가 깨고 몇 번 임신했지?"하고 묻자



"아~이!자기도 잘 알면서 다섯 번 중절했잖아"하고 아내가 말하자



"이 아이 낳으면 잘 키워"하고 말하자



"일부러 남편 닮으라고 남편 미워해"하자



"그래 임신 중에 누구를 미워하면 닮는 다더라"하자



"나도 알고 있어, 어서 끝내고 가, 자기야"하고 아내가 말하자



"같이 자고 싶은데"하고 그 작자가 말하자



"지난번에 남편 출장 갔을 때 잤잖아"하자



"그래도"하자



"아~올라, 미치게 좋아"하고 아내가 엉덩이를 마구 흔들었습니다.



저는 그 자리에 더 있으면 칼부림이라도 부릴 기분이라 그 길로 슬며시 집을 빠져 나와 아파트 입구에서 



그 작자가 나오기를 한참을 담배를 입에 물고 초조하게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한 30분이 지나자 그 작자가 나오기에 퇴근하고 들어가는 것처럼 아파트로 걸어가자



"어! 윤 서방 일찍 퇴근하네"하기에



"어쩐 일이십니까?"하자 당황해 하며



"응, 잠시 지나던 길에 동생 얼굴이나 보려고 들렸어"하기에



"들어가서 술이라도 한잔하시고 가시죠"하자



"아냐, 바쁜 일이 생겨서 가야해, 잘 있게"하고는 갔습니다.



참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아파트로 들어가자 아내가 놀라며



"어떻게 일찍 퇴근하였어요?"하기에 방안을 둘러보고 휴지통에서 좆물이 묻은 휴지를 꺼내어 들고는



"이게 뭐지?"하자 아내의 안색이 창백하게 변하며



"어제 당신과..."하고 말을 흐리기에



"오~!어제 밤에 싼 좆물이 아직도 안 마르고 따듯하냐?"하고는 그 휴지를 아내의 입에 처 넣고는



"오빠 좋아하네, 이년아, 뭐? 내 아이 임신했다고"하고는 뺨을 갈기자



"여보 잘못했어요"하고 무릎을 꿇고 빌기에



"내 창피해서 간통으로 집어넣지는 않겠어, 군말말고 이 집에서 당장 나가고 이혼 서류 준비해"하자



"저 이 집 나가면 못살아요, 한번만 용서 해 주세요"하고 바지가랑이를 잡았으나 



"꼴도 보기 싫으니 당장에 눈앞에서 사라져"하고는 옷가지를 몇 개 가방에 넣고 아내를 쫓아내었습니다.



그리고 보름 후 아내와 정식적으로 합의 이혼을 하였습니다.



그 후 쭉 혼자서 살다가 우연히 지금의 아내를 만났습니다.



무료함을 달래려고 혼자서 차를 끌고 바닷가로 밤낚시를 갔습니다.



제법 많은 고기를 잡아 그물 망에 넣고 바닷물에 담가놓고 연방 고기를 잡고있었습니다.



"아저씨 고기 구경해도 되요"하고 한 아가씨가 저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아가씨가 이른 새벽부터 무슨 일로 바닷가에 오셨어요, 보세요"하고 의기양양하게 말하자



"와~많다, 혼자서 다 잡으신 거예요?"하기에



"그럼 혼자 잡지 누가 같이 잡았나요"하자



"저도 한번 잡으면 안 되나요?"하기에



"잡아봐요. 그 낚시에 입질하네 어서 훌 쳐요"하자 그 아가씨가 낚싯대를 번쩍 들었습니다.



"와 물었다"하며 호들갑을 떨기에



"어서 감아요"하고는 아가씨 뒤로 가 아가씨 손을 잡고 릴을 감았습니다.



오랜만에 느끼는 여자의 향기 그리고 싱그러움은 제 좆을 벌떡 서게 하고 말았습니다.



그녀의 뒤에 바짝 밀착이 된 상태라 그녀도 그 것을 느꼈는지 얼굴이 붉게 물들어 있었습니다.



그녀와 같이 끌어올린 고기는 제가 잡은 것 중에 가장 컷 습니다.



"와~대물이다 대물"하기에



"그러네요, 아가씨가 행운을 안겨 주었어요"하고 웃자



"사모님하고 같이 오시면 좋을 텐데"하며 웃기에



"혼자 사는 놈이 무슨 우라질 사모님은...."하고 말을 흐리자



"혼자 사세요?"하고 묻기에



"팔자가 박복하여 혼자 삽니다, 휴~"하고 한숨을 쉬자



"조만간 좋은 인연 만나시겠죠"하더니 



"횟감으로 제격인데"하며 그물 망을 들기에



"칼이고 초장 준비 안 했어요"하자 



"아저씨 댁이 어디세요?"하기에



"00동 00아파트요"하자 그녀가 반색을 하며



"어머, 저도 00동에 사는데..."하고 말을 흐리기에



"그런데 새벽부터 왠 일이죠?"하고 묻자 먼 바닷가의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곳을 가리키며



"저기에 친구가 있어서 어제 밤에 놀러왔다가 새벽 바다 냄새에 취하고 싶어서 나왔어요"하고 웃기에



"그럼 칼하고 초장 가져오세요"하자



"술도 있어야 하는데 운전을 못 하시잖아요?"하기에



"아~참 그렇지"하자



"친구에게 집에 간다고 하고 나올 테니 아저씨 댁에서 먹으면 안 되나요?"하기에 



"좋죠"하자



"그럼 다녀올게요"하고 달려가기에



"저도 철수 준비합니다"하고 낚싯대를 거두고 철수를 준비하였습니다.



그물 망을 건져 아이스박스 안에 고기를 담았습니다.



둘 아니 다섯 명이 먹고도 남을 정도로 많았습니다.



아이스박스와 낚싯대를 트렁크에 넣고 시동을 켜고 기다렸습니다.



먼데서 그녀가 달려오기에 저는 그녀 있는 곳으로 천천히 달려갔습니다.



"타요"하고 그녀의 옆에 차를 멈추고 말하자



"와~차도 좋네요"하고는 제 옆의 조수석에 앉았습니다.



사이드 브레이크를 걸고 



"안전 벨트"하고 그녀에게 안전 벨트를 채워주며 슬며시 입술을 그녀의 입술에 스치자



"어머"하고 그녀가 소스라치게 놀라기에



"어~ 죄송합니다"하고는 사이드를 풀고 집으로 달렸습니다.



그녀도 저도 말없이 있었습니다.



아파트 주차장에 파킹을 하고 아이스박스를 들쳐 매고 앞장서자 그녀는 고개를 숙이고 따라오더니



"초면에 따라가도...."하고 말을 흐리기에



"바닷가에서 초면이고 이제는 구면이죠, 하~하~하"하고 웃자



"그런 샘인가요, 호~호~호"하고 따라 웃었습니다.



"혼자 살아 집이 엉망입니다. 양해하시죠?"하자



"궁상맞은 홀아비 집 구경하는 샘 치죠"하며 하얀 이빨을 드러내며 웃었습니다.



"궁상맞은 홀아비 집은 아니네요"아파트에 들어서자 그녀는 거실을 보고 말하였습니다.



분명히 여동생이나 어머님이 오셔서 정리를 한 것이 틀림이 없었습니다.



"칼질 잘 하세요?"하고 그녀가 아이스박스를 열며 묻기에



"조금"하고 대답을 하자



"제가 잘해요"하고는 팔을 걷어 부치고 싱크대로 가더니 고기를 잡았습니다.



"야~정말 잘하시네"정말 그녀의 칼 솜씨는 마치 횟집을 운영하는 사람처럼 능수 능란하게 잘하였습니다.



"초장하고 상추 깻잎 그리고 술 있어요?"하는 물음에 그녀의 현란한 칼 솜씨를 보고닛던 저는



"아~차차, 단지 안에 마트에 잠시 다녀오죠"하고는 마트로 가 술과 초장 상추 깻잎과 매운탕 거리를 사왔습니다.



식탁에는 이미 그녀의 현란한 칼 솜씨로 회가 가지런하게 종류별로 놓여있었습니다.



가스렌지에는 매운탕 준비를 하여 올려져 있었는데 제가 자을 본 것을 받자 매운탕 거리를 꺼내어 씻더니 넣고는



"매운탕은 마지막으로 먹어요"하고는 식탁에 마주 보고 앉았습니다.



"참 통성명이나 하고 마십시다, 전 윤 상호입니다"하고 웃자



"그러고 보니 서로 이름도 모르고 있었네요, 전 양 미화입니다"하기에



"미화씨라 이름만큼 아름답습니다"하고 웃자



"왜? 혼자 사세요?"하고 묻기에



"실패하였습니다"하고 서글픈 미소를 짖자



"아~괜히 아픈 곳을 찔렀네요"하기에



"상관없어요"하고는 소주잔을 들어 단숨에 들이키자



"천천히 마시세요"하고는 잔을 들어 조금 마시고는 제 잔을 채워주었습니다.



"그런데 혹시 횟집에 일 하세요?"하고 묻자



"호~호~호!제 칼 솜씨보고 다 그렇게 물어요"하더니



"아빠가 뱃사람이라 아빠에게 배웠어요"하였습니다.



"횟집 개업해도 될 솜씨 던걸요"하자



"동업하세요"하고 웃기에



"저는 장사는 취미에 없어요"하고 웃었습니다.



술병이 하나 둘 바닥을 들어내자 



"매운탕 준비할게요"하고 일어나 가스렌지에 불을 켜기에 저도 따라 일어나서는 미화의 뒤에서 미화를 끌어안자



"어머"하고 멈칫하기에



"평생 내 매운탕 끓여주는 사람되면 안 되나요?"하고 묻고는 입술을 덮쳤습니다.



이미 제 좆은 발기가 될 만큼 발기가 되어 그녀의 엉덩이를 찌르고 있었습니다.



"이러심 곤란해요"키스가 끝이 나자 고개를 숙였습니다.



저는 미화의 어깨를 끌어안고 식탁 의자에 앉게 하고 마주 앉아 손을 잡자



"저 실은 거기에 죽으러 갔어요"하기에 놀라며



"왜?"하고 묻자



"제 남자 친구에게 배신당해서...."하고 말을 흐리기에



"어쩌다?"하고 묻자



"그 놈이 제 친구와 함께 여관에서 나오는 것을 봤어요"하고 흐느꼈습니다.



"내 전처는 자기 먼 친정 오빠하고 이 아파트에서 뒹굴다 나에게 발각되어 이혼했어요"하였으나 계속 흐느끼기에



"우리 버림받은 사람끼리 같이 살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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