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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0 10:46

연년생 남매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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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년생 남매 


연년생 남매 1부 

나의 부모님은 정말 바쁜분이시다. 회사원이신 아빠와 같이 회사에다니시는 엄마는 출장을 가도 똑같이가고 들어오실때도 똑 같이 들어 오신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대기업 부사장, 전무라는 직책 때문인지라, 남들가족보다는 부유하게 살고 있는 편이였다. 학교 갔다가 오면 부모님이 계시는날이 일주일에 한두번 밖에 되지 않고 또 금방나가 버리신다. 누나와나는 연년생으로 중3와 고1이다. 

누난, 학교에서도 인기가 많은편이다. 누나는 키가 165정도 몸무게 44kg으로 아담한채형이였다. 나는 그냥 평범한아이로 학교에서도 그냥 평범한 아이측에 속한다. 공부는 좀 잘하는편이지만 얼굴은 그다지 얼굴은 잘생기지는 않았다. 하지만 남들보다 채형이 좋고 인상이 좋아서 그런지 친구들이 많은 편이였다. 


어느날 엄마 아빠가 미국에서 회사를 다녀야 하는 처지가 되었다. 회사측에서는 국내 유치보다는 해외를 유치하는게 시장확보를 할수 있다고 생각 되어 영어에 능숙하고 오래 미국에서 생활해야기에 우리 부모님이 제격이라고 미국으로 근무하라고 발령 받았다.그래서 엄마와 아빠는 미국에서 1년 정도 생활해야 된다고 하셨다. 좀 섭섭한 마음이 들긴했으나, 한편으로는 엄마같이 대해주는 누나와 오붓하게 살수 있어서 좋은 마음도 있었다. 

-인경아. 
-왜? 
-엄마가 매달 생활비와 용돈은 넉넉하게 통장으로 보낼테니까. 진혁이 잘보살펴주고.." 
-알았어 엄마 진혁이는 걱정마 엄마나 아빠랑 일 잘하구 와. 
-고맙다.인경아 엄마 이제 갈께. 
부모님은 미국으로 떠났고 이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가 문제였다. 집은 가난하지 않아서인지 그렇게 걱정은 되었지만, 남매지간이 가장 싸우기도 잘싸우고 다투기도 잘하기때문에 인경이는 걱정이 되었다. 

그동안 진혁이가 잘해줘서인지 그렇게 싸운일은 없었지만 그래도 부모님이 안께시니 한번 걱정해볼 문제 였다. 집에 돌아온 인경이가 말을 꺼냈다. 
-진혁아 
-응? 
-왜 누나? 
-이제 우리가 밥하고 설거지하고 빨레하고.. 여러가지로 우리가 해야돼. 알겠니? 
진혁이는 누나와 부부같이 살것같다는 생각에 웃으면서 대답했다. 
-알아 누나. 
-넌 앞으로 막막하지도 않니 웃음이 나오게 
-진혁아 
-응? 
-너 너희반 친구나 동네 친구들한테 부모님 출장갔다고 예기하지마. " 
-알겠지? 
-왜? 친구들한테 예기하면 안되는데? 
-당연히 안되지! 가뜩이나 넌 친구도 많은데다가 부모님 출장가셨다고 친구들한테 말하면 친 구들이 우리집에 자주 올거 아냐? 
-응..그렇구나 알겠어 예기 안하께 
-그리구 내일 학교 첫날이니까 선생님 한테 잘보이구 그리고 선생님한테 부모님 출장가셨다 고 말하구.. 
-알겠어. 근데 누나 이럴때보면 꼭 잔소리 많은 엄마 같다. 
-누나도 내일 고등학교 처음 입학식이잖아? 
-응.... 
-왜이리 힘이 없어? 
-아무것도 아냐.. 
-에이 누나 내일 입학식인데 엄마 아빠가 없어서 그러는 구나? 그치? 
인경이는 왠지 허전한 마음에 힘 없이 말했다. 
-그래.. 
-누나그러면 내가 누나 입학식 축하나 해줄까? 
-니가? 너도 내일 학교 가야 되는데 시간이 없잖아. 
-나는 내일 일찍마치니까 누나랑 집이나 밖에서 둘이서 오붓하게 누나 입학 파티나하지 뭐. 
-누나 파티는 내가 준비할께 

혁의 말에 인경이는 고마울 따름이였다. 인경이는 동생을 껴안으면서 고맙다고 말했다. 진혁이는 누나 품안이 포근해서 저도 모르게 누나의 어깨를 손으로 잡아 주었다. 진혁은 인경을 잠시 떼어놓고.. 

-누나? 
-왜? 
-부모님 안계신다고 서운해 하지마 궂은 일은 나한테 말해 내가 다해줄테니까. 아참 누나 우 리도 역할분담하자? 
-역할분담? 
-그래. 신혼부부들이 맨처음 약속하는 게 역할 분담이잖아. 
-부부? 우리가 부부냐 그런거하게..? 
-그래도 우리 둘만 사는 거니까 부부나 뭐 다름 없지 
-예가 짖궂기는. 
인경은 한편으로는 마음이 편안함을 느꼈다. 
동생이 이렇게 잘해주니 부모님이 없으셔도 동생과 
잘 살수 있을 것만 같은 생각이 들게 되었다. 
[부부? 정말 듣고 보니그렇네. 근데 역할분담이라...어떻게 나누지?] 

결혼도 안해 봤는데 이런거를 할려고 하니 인경의 얼굴에 웃음기가 돌았다. 
-진혁아 그러면 니가 음..청소나 힘든일을하고 나는 설거지나 밥을하께. 어때? 
-좋아. 근데 누나 우리 진짜 부부같다 옛날에 소꿉놀이 하는거 같다 그치? 
소꿉놀이라는 말을 듣자 인경이는 옛날 생각을 했다. 어렸을때는 집이 그다지 잘살지도 않고 보통가정과 마찬가지로 아빠가 밤에 일을하고 돌아 오고 엄마가 설거지와 밥을하는 그런 보통집안 풍경이였다. 그러던 어느날 아빠가 회사에서 큰일을 하게되자 아빠는 점점 진급을 해서 부사장 까지 오르게 되었다. 그런데 아빠가 진급하게 됨에 따라 출장가는날이 많아 졌고 아빠가 엄마를 놔누도 여러번 출장을 하게 되자 엄마도 일을 배우게 되었고 그결과 부부동반 출장이 많아지다 보니 일이 이렇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진혁이와 심심함을 달래기위해 부부놀이 의사 놀이등을 했다. 문득 어렸을적 일을 생각하니 그시절로 돌아 가고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만 인경의 눈에 눈물이 고이기 시작했다. 
-누나 왜 그래? 
-엄마 아빠 없어서 슬퍼? 누나 우리 1년만 참자 
-걱정하지마 내가있잖아, 내가 부모님 오시기 전까지 누나 한테 잘할께. 응? 
인경은 진혁의 품에 머리를 기대고 울기시작했다...... 

다음날 아침 일어 나보니 누나가 아침상을 차리고 있었다. 
나는 누나 뒤로 살며시가서 허리를 잡으면서 놀래켰다. 
-깜짝이야! 
-나야 나. 
-뭐해? 
-보면 모르니? 
-누나오늘 학교 마치자마자 바로와야 돼. 내가 누나 입학식 파티 해줄테니까.. 
-어머..정말? 난 어제 그냥 말로만 하는 소린줄 알았는데.. 
-어제 내가 너무 주책없게 굴었지 너 앞에서 울기나하고.. 
-괜찮아 나도 울고 싶을때 누나 어깨에 기대고 울면 되지뭐^^ 
-.... 

밥을 가져다 놓고 누나와 밥을 먹었다. 누나모습이 오늘 따라 이뻐보이고 사랑스러워 보였다. 그래서인지 진혁은 누나를 처다보면서 밥을먹고 있었다. 인경이는 진혁이가 자기를 보고 밥을 먹길래 말을 했다. 

-왜 내얼굴에 뭐 묻었어? 
-아니.. 
-근데 왜 처다봐? 
진혁이는 망설이다 감정이 높아진탓인지 말을하고 말았다. 
-어..누나가 이뻐서 
-내가? 
-응. 누나 정말이뻐 
-그러니? 
동생에게 그런말을 들어서 그런지 인경이는 얼굴이 붉어지기 시작했다. 
-누나 오늘 일찍와야 돼 
-알았어. 
진혁은 학교로 갔다가 입학식인지라 3교시 정도의 시간까지만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진혁은 누나 입학식 파티를 준비하기위해 시장으로 가서 이것저것 사서 집으로 가지고 왔다. 꾸민것은 없지만 진혁은 누나를 기쁘게 해주기 위해 누나가 할일을 진혁이가 다하기 시작했다. 진혁은 음식을 장만하고 누나를 기다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인경이는 그 시각 옛날 중학교 친구들을 만나 동생이 기다리고 있다는것도 잊은채 노는데만 정신이 팔려 있었다. 저녁7시가 되어도 안오자 진혁은 음식이 상할까봐 냉장고에 넣어두었다.8시가 되서야 인경은 집근처까지 왔다. 인경은 동생이 자기를 위해 준비한 입학식을 해주겠다는 생각하자 차마 미안해서 
집에 들어갈생각이 들지 않았다.그래서 인경은 대문 앞에서 쭈그려 앉아 있다가 동생이 잠들때 들어갈 생각 이였다. 9시가 넘어서도 누나가 안들어오자 화는 사그러들고 누나가 걱정이되기 시작했다. 그래서 진혁이는 대문을 열고 나가기 시작했다. 

-누나? 
-어.. 진혁이구나. 
-누나 여기서 뭐해? 
-어..내가 미안해 너 파티 준비한것 잊고 친구들이랑 놀다가 그만... 
그래서 너 잘때 들어 갈려구.. 
-미안해.. 
한편으론 누나한테 화가 났으나 누나가 울기직전의 눈을 보자 진혁은 누나를 껴안았다. 
봄초라 그런지 날씨가 제법 쌀쌀 했다. 
-춥지? 
-아니. 용서해 줄꺼지? 
-알았어 춥다 어서 들어가자 누나 
-고마워. 
-누나 샤워하고 나와 
-지금이라도 늦지않았으니까 내가 파티해줄께 응? 
인경은 동생이 이렇게 잘해주니 고마운 마음에 인경이도 뭔가 해주고 싶은생각이 들었다. 
-알았어. 

누나가 샤워를 하러 들어가자 진혁이는 음시을 냉장고에서 꺼내고 선물도 준비 하였다. 
-진혁아 
-왜 누나? 
-수건이 없는데? 
-알았어 누나 내가 가저다 줄께 
진혁은 안방에 들어가 수건 을 가지고 화장실로 들어갔다. 누나는 뒤로 서있어서 뒷모습만 
보았다.진혁이 앞으로 가서 누나에게 수건을 건네주고 나오는데 진혁은 숨이가빠지고 밑을 보니 벌써 발기가 되어있었다.좀 처럼수그러 들지 않았다. 마침 그때누나가 수건으로 몸을 닦고 밖으로 나오고 있었다. 누나는 진혁의 모습을 보았지만 못본척하였다. 누나가 자기방으로 들어갔다. 

[휴~누나가 못 본모양이네.] 
한편 인경은 숨이 가빠젓다. 전에도 진혁일 깨우러 아침에 갔을때도 발기가 되어있는 모습이었다. 인경은 아무일 없다는 듯이 거실로 걸어 나갔다.
-진혁아.아까미안해 그리고 이렇게 신경써줘서 고마워 
-고맙긴? 당연히 해야지 하나밖에 없는 누난데 이정도는 해야지. 
-누나 선물 여기. 
-풀어 봐도 돼? 
인경은 진혁이가 준 선물을 풀기 시작했다. 거기에는 예쁜 잠옷이 있었다.인경은 마침 잠옷이 없는지라 진혁이 선물이 고마웠다. 인경은 고마운 마음에 진혁을 껴안고 뽀뽀를 해주었다. 

진혁은 순간 움찔했으나 누나 입술이 달콤하자 누나 입술을 놓을 생각을 하지않고 촉감을 느끼고 있었다. 
인경은 진혁이가 놓을 생각을 안하자 그냥그대로 있었다. 한참이 지난 후 진혁은 입술을 땠다. 
진혁은 자신이 믿기지 않은듯 얼굴이 발개져 있었다. 인경도 부끄러움에 고개를 떨구고 따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때 인경의 눈앞에 진혁의 발기 되어 있는 모습을 보았다.진혁도 그모습을 보고 손으로 덮었으나 누나가 본 사실을 알고 말을 했다. 

-누나 미안해. 
-... 
인경은 말을 잃었다. 
-진혁아 
-응? 
-너 나보면 숨이 가빠오르지? 
-응 누나도 그래? 
-어. 
-너 키스때문에 거기가 그렇게 된거야 아니면 그전부터.. 
-누나 벗은 모습보고 지금까지 그대로야. 
인경은 순간 놀랐지만 진혁이 얼굴을 떨구고 미안해하는기색이 보이자 인경은 자기가 진혁에게 해줘서 기쁘게 해줄려고 했던것이 오히려 진혁의 마음을 아프게 해서 미안했다.그래서 인경은 진혁이 미안마음을 가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마음을 가다듬고 발기되어 있는 진혁의 자지를 인경은 자신의 손으로 잡았다. 진혁은 누나가 이상한 행동을 하자 순간 놀라기 시작했다. 하지만 진혁은 누나가 잡아주자 약간의 몽롱함을 느끼기 시작했다. 

인경도 부끄러움을 무릎쓰고 해주는 지라 자지를 잡은 손에서 땀이나기 시작했다. 인경은 더이상은 안되겠다 싶어 손을 놓기 시작했다. 진혁은 누나가 손을 놓자 이제 어떻게 해야 될지 몰랐다. 진혁은 누나의 얼굴이 빨게 지는것을 느끼고, 자신이 얼굴이 발개 질때 누나가 그의 성기를 잡아 줬듯이 진혁은 어린마음에 누나의 뜻도 모르고 누나와 똑같이 누나의 보지에 손을 올려 놓았다. 동생이 자기와 똑같이 하자 인경은 손을 뿌리 칠려고 하였으나 동생이 긴 
장되어 있어서인지 지금 손을 뿌리 치면 동생이 놀랄것 같아 부끄러웠지만 가만히 있기로 했다. 

누나가 얼굴이 발개서 어쩔줄 몰라하자 진혁은 놀라 손을 땔려고 하는데 누나가 진혁의 손을 잡고 가만히 있으라고 했다. 드리고 인경도 동생의 발기 되어있는 자지를 잡기 시작했다. 인경과 진혁은 그다음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몰라 식은 땀만 줄줄 흐르고 있었다. 

-진혁아.. 
-응..누나. 
-우리 이제 그만하자. 
-응. 누나.. 
-진혁아 미안해 
-뭐가? 
-아니야.. 
-누나이제 자자 
-누나 내일 일요일이니까 학교 안가지? 
-응 
-누나 저기 나 누나하고 같이 자면 안돼? 
이말에 인경은 아까 그일 때문인가라고 생각했다. 인경은 진혁이가 엄마가 있으면 엄마아 같이 자는 장면을 많이 봐 왔다. 하지만 아까 미안한 마음도 있고 해서 그렇게 하기로 했다. 

진혁이는 인경의 방에서 피곤 했는지 금방 잠이 들어 버렸다. 
[진혁이도 이제 많이 컸네? 중2때 까지만 해도 어리광만 피우더니 중3 올라가니까 제법 의젖해 졌고.] 
인경도 여러 생각을 하다가 잠이 들었다. 
내일 학교를 안가는 탓에 진혁이와 인경이는 늦잠을 잤다. 아침 9시쯤되서 인경이 일어 날려고 하는데 진혁이가 인경의 가슴을 만지면서 자고 있었다. 인경은 놀랐지만 한편으로는 진혁이가 아기같고 사랑스러워 보였다. 
그래서 인경은 진혁을 깨우면 또 미안한 마음을 가질것 같아서 인경은 진혁의 얼굴을 보며 가만히 있었다.진혁이 잠에서 깨어 나자 누나는 깨있었다. 진혁은 순간 자기가 누나의 가슴을 잡고 있다는것을 느꼈다. 

-누나.미안해 
-괜찮아. 
인경은 진혁이가 사랑스러워 그만 진혁의 입술에 자기의 입술을 묻었다. 진혁은 누나 입술이 들어오자 누나 입술을 반갑게 맞이 하였다. 둘은 연인 사이 같이 키스를 나누고 있었다. 진혁은 키스로 전신이 몽롱해 졌는지 다시 누나의 가슴을 잡았다. 인경은 진혁이 가슴을 만지는걸 알면서도 키스에만 열중하였다. 

-으~~ 허.. 
-헉.. 헉.. 
둘은 흥분을 가라 앉히지 못하고 그만 신음소리를 내었다. 동생이 자기가슴을 만지자 야간의 흥분을 일으킨 인경은 키스를 하다말고 밖으로 나갔다. 진혁은 누나가 성이 났는가 보다고 생각이 났다.[가슴을 만지는게 아니 었는데.] 

진혁은고개를 떨구고 침대위에 앉아 있었다.갑자기 방문이 열리고 인경이 들어 왔다. 진혁은 미안한 나머지 누나의 얼굴을 보지 않고 있었다. 인경은 진혁의 얼굴을 들고 다시 키스를 해주었다. 진혁은 누나가 성이 나지 않았다는걸 알고 더 부드럽게 키스를 하였다. 누나는 입을떼고 진혁의 옷을 벗기 었다. 진혀도 흥분한 나머지 누나가 옷을 벗겨주자 진혁도 누나의 옷을 벗기 었다. 둘은 속옷만 입고 있었다. 동생이 인경의 속옷을 벗기었다. 인경은 체념한듯 
진혁의 팬티를 벗기 었다. 둘은 실오라기 하나안걸친 상태 였다. 은경이 아까 밖에 나간것은 피임약을 먹고 왔다. 

인경의 친구가 엄마한테 걸린다고 집에 아무도 없는 우리집에 맡겨 놓은 것 이었다. 인경은 오늘 임신하는 날이라 모든것을 체념한듯 피임약을 먹은것이었다. 

인경과 진혁은 둘다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될지 몰랐지만 진혁은 저번에 친구들과 본 포르노 배우처럼 해 나가기 시작했다. 
진혁은 누나의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인경은 이런 느낌이 처음인지라 몸이 활처럼 굽어 지기 시작했다. 인경은 가끔 자위는 했지만 이런 느낌은 처음 이었다. 진혁은 인경의 보지에 자지를 대 었다. 인경은 순간 겁이 났지만 진혁을 믿고 몸을 맡겼다. 진혁은 자지를 누나보지에 넣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잘안들어 갔으나 차츰 밀어 넣으니 거의 다들어 가기 시작했다. 인경은 아픈나머지 소리를 질렀다. 

-아!... 
-누나 아파? 뺄까? 
-아냐. 괜찮아 근데 살살좀 해줄레,. 
-알았어. 
진혁은 누나 보지가 자기의 자지를 덮어 주자 따뜻한 느낌을 받았다. 진혁은 천천히 뺏다 넣었다 하기 시작했다. 
아직도 누나는 아파 했지만 누나가 괜찮다는 말에 피스톤 운동을 했다. 처음인지라 빨리 진혁은 사정을 했다. 
인경은 아이들 말로는 쾌감이 좋다고 했으나 그렇지 않았다. 아프기만 할뿐이였다. 진혁은 처음으로 섹스한지라 쾌감은 이로 말할수가 없었다. 인경의 보지에서는 피와진혁의 정액등으로 흘러 내리고 있었다. 


둘은 처음 관계를 맺은지라 피곤한지 다시 오후 잠을 잤다. 인경이 일어나자 진혁이도 일어 났다. 
인경은 처음인지라 복부쪽이 아팠다. 진혁은 누나의 아픈모습을 보자 누나에게 미안한감정을 가지기 시작했다. 
-누나 괜찮아? 
-어.. 좀 있으면 괜찮아 질거야 
그말에 진혁은 약간의 안도감을 나타냈다. 하지만 누나가 계속 아픈 표정을 짖자 진혁은 갑자기 방문을 열고 나갔다. 인경은 아퍼 표정이 일그러저 있었다. 진혁이 구급상자을 가지고 왔다. 인경은 아픈와중에 진혁이의 행동을 보자 그만 웃음이 났다. 
-누나 왜 웃어? 
-어.. 아니야 
-누나 꾀병부린거야? 
-아냐...그냥니가 하는 행동이 웃겨서.. 
-뭐가? 구급상자 가지고 온게 웃겨? 
-어...구급상자 가지구 너 나 한테 어떻게 할껀데? 치료할줄알아? 
그말에 진혁은 어찌 해야 할지 몰랐다. 인경은 진혁의 표정에 계속 웃음이 나왔다. 진혁이 갑자기 누나의 바지를 내렸다. 인경은 순간 놀랬다. 
-야.. 왜그래.. 
-내가 고처줄께 
-좀 있으면 괜찮다니까.. 
진혁은 그말에 아랑곳하지 않고 누나의 바지와 팬티를 벗겨 버렸다. 놀란 인경은 진혁이가 자기의 보지를 본다는게 부끄러워 다리를 오무렸다. 진혁은 누나의 행동을 아랑곳 하지않고 누나의 다리를 벌렸다. 
어제 삽입만 했을뿐 누나의 보지는 제대로 보지 못했는지라 진혁은 누나의 보지를 계속 처다 보고만 있을 뿐이였다. 인경은 부끄러웠으나 그냥 진혁에게 몸을 맡기고 얼굴을 옆으로 돌리고 있었다. 진혁이 갑자기 누나의 보지에 입김을 불기 시작했다. 인경은 보지에 따듯한 공기가 불어 오자 순간 놀라 움찔했다. 

-진혁아 왜그래.. 
-누나도 내가 다리를 아파했을때 입김불어 줬잖아 그래서 나도.. 
그말에 인경은 진혁의 순수함에 그만.. 빠저 들고 있었다. 진혁은 누나가 아무말이 없자 계속 입김을 불어 넣기 시작했다. 인경은 진혁의 입김에 그만 몸이 굽어 졌고 오늘 아침 섹스한거 보다 더 큰 야릿한 느낌을 받았다. 
-아... 
-헉..헉.. 
인경은 그만 동생앞에서 신음소리를 내고 말았다. 진혁은 누나의 이상한 소리를 듣고 순간 행동을 멈추었다. 
인경도 진혁이 입김을 멈추자 신음소리를 내지 않았다. 
-누나 왜 이상한소리 냈어? 아직도 아픈거야? 
-아니 그게 아니구.. 
-그럼 왜? 
-그냥 느낌이 포근하구 좋아서.. 
-그럼 내가 입김을 불어 주니까 좋단말이야? 
-응... 

진혁은 누나가 기분좋다는 말에 좀더 가까이서 입김을 불기 시작했다. 인경은 누나의 보지 바로 앞에서 입김을 불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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