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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혜원 - 28세 우리 누나 (직장인) 
정 성철 - 26살 나 ( " ) 

간단한 프로필이다. 

일요일 아침. 
어제 친구들 만나서 술좀 먹었더니 일어나기가 무척이나 힘이 든다. 
속두 쓰리고 아직 입안에서 술냄새가 가시질 않구 풀풀 난다. 

" 똑똑~ 성철아 자니? " 
" 으응 아니~ 일어날려는데 머리가 아파서~ " 

누나가 노크를 하며 밖에서 깨운다. 
머리가 아프다고 하니까 방으로 들어와 손으로 이마를 집어보다가 입에서 
술내새가 풍기자 인상을 찌푸리며 손부채질을 한다. 
우리 누나..... 
우리 누나라서 그렇지 참 예쁜 여자다. 
요즘 남자친구 만난다고 하면서 전에 살짝 내게 소개시켜 준 적이 있었는데 
뭐 그런대로 어울리는 것 같기도 했지만. 

" 그 늑대는 뭐야? 치이 생긴 거 하고는.... " 

하며 넌즈시 누나에게 그 남자에게 뺐기는 안타까운 느낌을 토로 한적이 
있던 것 같다. 

" 뭐야? 머리 아프다고해서 감긴 줄 알았더니 너 어제도 술 마셨구나? " 
" 그래도 아픈건 아픈거쟌아? 누나가 호오~해주면 날텐데 히히~ " 
" 뭐어? 그래도 정신은 살아 났나부지? 얼른 일어나 오늘 나랑 운동 
가기로 했잔아? " 
" 아참! 그렇지 알았어 일어 나야지 어? 어어? 풀석~ " 
" 어머? 얘가? 못일어 나겠니? " 

일어 나려다 술기운이 채 가시지 않아서 그런지 어지럼이 갑자기 몰리며 
침대위로 다시 쓰러지자 누나가 놀라며 안쓰러워 했다. 

" 어디 봐? 정말 술 때문에 감기 기운이 있나.....? 열은 없는 거 같은데...? " 
" 흐으음 크~ " 

그러면서 누나는 내 머리를 침대에 걸터 앉은 무릅위에 올려 주며 이마를 
집어 준다. 
코가 누나의 포근한 앞쪽으로 뭊치게 되자 누나의 내음이 살랑거리며 맡아 
졌다. 
누나의 손길이 따스하고 부드럽게 이마를 메만지고 머리를 스치며 쓸어 준다. 
손을 뻗어서 누나의 허리를 꼬옥 안아본다. 

" 난 누나가 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 " 
" 나도 성철이 너 좋아해 늠름한 내 동생인걸... 그러니 얼른 일어나자? " 
" 쪼끔만 더 있고...... " 

일어나려 움직이려는 누나의 허리를 더 꼭안고 누나의 내음을 더 맡아 보았다. 
너무나 상큼하고 좋다. 
눈이 스르르 감겨 올 것만 같다. 
살짝 안은 허리 사이로 헐렁한 면티가 약간 위로 올라가며 허리 살이 손에 살짝 
닿는다. 
역시 우리 누나의 살결도 보드랍고 따스하다. 
손바닦으로 조금씩 움직여서 슬어 만져 본다. 
누나는 가만히 멈추고 나의 손바닦에 그 느낌을 나누어 주려는 듯 배려를 해 
주었다. 

" 혜원아 성철이 깨웠으면 나와서 밥 먹어.... " 
" 응 엄마.... 성철아 이제 일어나 나가자 ... 밥먹어야지.. ? " 
" 에이..... 그냥 이대로 누나랑 있고 싶은데..... " 

욕실로 들어와 거울을 한번 보구 손을 씻으려다 멈칫 멈추고 바라 보았다. 
누나의 따스한 허리 살결의 느낌이 아직 남아 있는 듯 손바닦에 뭔가가 살아 
있는 듯 하다. 

" 엄마 우리 오늘부터 매주 운동하기로 했다... " 
" 정말이니? 이제 니들이 게으름에서 벗어나려나 보네... 근데 얼마나 갈까? " 
" 정말이야... 그치 성철아..? " 
" 그래 엄마.... 밥먹구 바로 오늘부터 나갈 꺼야... 
" 누가 뭐라니... 어서들 밥이나 먹기나 하셔 들.... " 
" 아버지는 어디 가셨어? " 
" 응 일찍 대전에 가셨다 오늘 모임이 있다고 하셨거든... " 

간단한 추리닝 복장으로 갈아입고 누나방으로 갔다. 

" 뭐야? 또 노크도 안하고 벌컥 들어오면 어떻게 해? " 
" 어? 미안...또 깜빡했다.... 뭐 어때 동생인데.... " 
" 으이구.... 담부턴 좀 조심좀 해.... " 
" 알았어.... 근데 아무리 봐도 누난 잘 빠졌어... " 
" 저게 창피하게... " 

저번에도 그냥 누나 방으로 불쑥 들어갔는데 옷 갈아 입다가 확 들어 
가는 바람에 누나의 벗은 몸을 본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노크하고 들어 
간다는 걸 잊고 들어간 바람에 그만 누나의 알몸을 또 보게 되었다. 
저번엔 그래도 팬티랑 브라는 했었는데 이번엔 아무 것도 걸치지 못하고 
팬티를 입으려는 순간에 내가 들어가자 놀라며 뒤로 돌아서서 허리를 숙여 
팬티를 그집어 올리는 누나의 하얀 엉덩이를 보였다. 
허리를 숙이는 순간 누나의 까만 보지털 몆가닦이 눈에 들어왔다 사라졌다. 
그냥 침대 귀퉁이에 앉아 누나의 옷입는 모습을 지켜보고만 있자 나때문에 
서둘러 브라 후크를 채우려 해서 그런지 버벅거리고만 있었다. 

" 내가 채워 줄께 뒤로 돌려봐.... " 
" 그...그래주겠니? " 

일어서서 다가가 브라 후크를 뒤로 돌린 누나의 후크를 잡고 채우려는데 
요놈의 좆이 언제 일어 섰는지 누나의 엉덩이에 꽂꽂하게 밀며 닿는다. 
움찔~ 
누나는 히프로 그 느낌을 받았는지 약간 놀라는 듯 하며 앞쪽으로 히프를 
뺀다. 
긴장? 
때문에 나도 약간의 긴장을 한 탓일까? 
후크를 잡고있는 손이 바르르 떨렸다. 

" 으흠~ 흠~ " 

괜히 목이 말라와서 마른 기침이 나왔다. 

" 뭐해? 빨리 채우지 않고...? " 
" 응? 으응 알았어... 잘 안돼네...? " 

히프를 빼서 조금 멀어진 누나의 뒤쪽으로 반 걸음 다가가며 빳빳해진 
좆을 다시 누나의 히프에 닿게 해 보았다. 
움찔~ 
다시 움찔한 누나는 물러 나려는 듯 하다 가만히 있는다. 
조금 더 세게 좆을 밀어 보았다. 
누나의 탱탱하면서도 말캉한 히프의 감촉이 누나 팬티를 건너 내 추리닝 
바지로 건너와 다시 내 팬티를 지나서 좆끝 귀두로 전달되어 왔다. 
손에 잡혀있는 브라를 실수인양 놓치며 바닦으로 떨궜다. 

" 툭~ 어? " 
" 뭐야..? " 
" 잘안돼서 .... 실수로.... " 

살짝 옆으로 비추는 누나의 가슴이 브라가 떨어져 벗겨지는 바람에 눈에 
들어왔다 햇살을 받아서 그런지 유난히도 탱탱해 보인다. 
히유~ 
속이 타들어 가는 거 같다. 
에라이~ 
갑작스럽게 두 팔을 벌리면서 뻗어 누나를 안아 본다. 
물컹~ 
누나의 두 유방이 도손에 잡히며 도리질을 치듯이 두근 깜짝 놀란다. 

" 헉! 앗! 뭐 뭐하는 거야? 이거 놔! 놓지 못해? " 
" 잠깐만 누나... 누나껀데 뭐... 동생이 한번만 만져 보구 싶어서 그래...응? " 
" ......? 그 그럼 조금만 만져봐...? " 
" 으응...알았어... 누나... 너무 좋다.... " 
" .......... " 
" 앞으로 가도 되지....?" 
" ......... " 

대답없는 누나 앞으로 가니 누나의 두 유방이 그대로 숨을 쉬며 눈에 들어 왔다. 
손을 다시 올려 유방위에 올려 본다. 
그러는 나를 누나는 빤히 정말 누나가 동생을 쳐다보는 그런 눈으로 다정스레 
내 얼굴을 바라본다. 
한 손으로 누나의 유방을 쥐고 다른 한 손으론 누나의 허리를 감아서 누나를 밀며 
침대에 누나를 앉혔다. 
바닦에 반 무릅을하고 꺼부정한 자세로 누나의 앞에서 봉긋한 두 유방을 어루 만져 
보자 누나의 동생에 대한 애정어린 사랑이 두 손을 통해 물밀 듯 하체까지 밀려 
들어온다. 
그러는 누나의 두 땡그런 눈이 깜빡이며 사랑스레 날 유심히 쳐다봐 준다. 
손가락 하나를 유두에 올려 살짝 쓸어 보았다. 
까리리 도르르~ 
하게 유드 끝이 살아나며 강한 느낌으로 전달 되어 온다. 

" 꿀꺽~ " 

내 모구멍에서 들려온 소리가 아니다. 
입을 다소곳하고 꾸욱 닫고있는 누나의 목줄기가 침을 넘기며 움직였다. 
누나의 두 다리가 곱게 모아져 앙증스런 팬티에 그려진 꽃무늬가 더욱 
예뻐 보인다. 
그 어디에 자연속에 핀 꽃이라도 이처럼 예쁜 꽃이 어디에 또 있을까....? 
누나의 다리를 허벅지에서부터 아래로 훑듯 미끄러 내려가 보았다. 
매끄러운 누나의 피부가 너무 좋다. 
유리창에 비누칠을 하고 손바닦으로 문지르는 것 처럼 티 하나 없이 
부드럽고 매끄럽다. 
허벅지 안쪽으로 이동해 본다. 
종아리나 허벅지 바깥보다 따스하고 더 부드러운 살결이 만져진다. 
살짝 힘을 주어 다리를 벌려 본다. 
힘없이 누나의 다리가 살짝 따라서 벌어진다. 
까뭇 까뭇~ 
누나의 보지털이 두 다리 사이로 앙증맞은 팬티에서 뻗어나와 두 가닦의 
스프링을 펴 놓듯 나와있다. 
손가락으로 누나의 안쪽 허벅지를 만지는 척 하다가 그 중 한가닦을 잡아 
당겨 보았다. 
파르르~ 
누나의 허벅지가 잔잔한 호수물이 물결 치듯 한차례 떨려왔다. 
고개를 들어 누나의 얼굴을 바라 본다. 
봉긋한 누나의 두 유방 사이로 누나의 입술과 코를 지나서 두 눈이 스치듯 
보인다. 
눈을 감고 있다. 
긴 속눈썹이 빳빳하게 뻣어나와 잔잔하게 떨리고 있는 모습이다. 
다시 눈을 돌려 누나의 허벅지 안쪽으로 이동 시킨다. 
사알짝~ 
누나의 앙증맞은 팬티를 조금 들어 보았다. 

" 스스스윽~ " 

그러자 그 사이로 여러가닦의 보지털들이 쏟아져 나오듯 밀고 나온다. 
까맣고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꼬부랑한 스프링들이 움직이듯 흐늘 거리는 
모습들이다. 
가만히 입술을 기대듯 그 보지털들에게 다가갔다. 
답싹~ 
입술만을 사용해서 여러가닦의 보지털을 물어 본다. 

" 킁~ " 

입술 사이로 보지털들이 물리고 누나의 보지 내음이 상큼하게 비누내음을 
풍기며 코를 자극 시킨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샤워를 하며 보지 세정을 했는가 보다. 
콧대를 조금 밀어서 누나의 중심부 보지가 갈라져 있을 위치에 밀어 닿아 
보았다. 

" 스븍 물컹~ " 

콧 봉우리 끝으로 보지털이 팍신하게 느껴지며 그 속에서 누나의 보짓살이 
강하게 느껴온다. 

" 으음~ 흠~ " 

누나의 입에선 내 귀에 들릴 정도로 마른 기침을 나왔다. 
다시한번 파삭~ 
코를 밀어 누나의 보지의 감촉을 느껴 본다. 
혀 안에선 까실한 누나의 보지털이 꽈리를 틀며 노래를 한다. 
장난 치듯 그 보지털을 따끔거리게 물고 잡아 당기자 다시 짜르르~ 
누나의 몸이 움직이며 가느다란 두 손이 나의 어깨위로 올려진다. 
입안의 보지털을 놓아주고 손가락 하나를 팬티 안으로 넣어 보았다. 
까시리리~ 
수북할 것 같은 누나의 보지털을 헤치며 손가락이 긴 여정을 뚫고 
들어 가듯 안으로 파고 들어 간다. 
물컹~ 
그러던 손가락 끝에 딱딱한 암벽이 아닌 삶아 놓은 고깃살에 손가락이 
닿듯 따스하고 보드라운 보짓살에 부딪혀 닿는다. 

" 아흠~ 흠~ " 

다시 누나의 입에서 마른 헛 기침이 들려온다. 
사알짝 손가락을 돌리며 위로 올려 본다. 

" 찌일~찌일 거억~ 스브브브 " 

손가락 마디 하나의 중간 정도가 누나 보지사을 가르며 파고 들면서 
다물고 있던 보지살을 가르는 소리가 잔잔하게 들려 나온다. 
보지 털들이 올려지는 손가락을 스치는 느낌이 너무 감미롭게 좋은 
감촉을 전해준다. 
올리다가 어느 돌기 하나를 발견했다. 
약간 딱딱 한것 같으면서도 손가락으로 가만히 눌러 보니 쏘옥~ 
들어같다가 다시 이내 솟아 나오는데 금방 전보다 조근 더 딱딱해 
진 듯도 하다. 

" 아흐흐음~ 흐음~ " 

누나의 기침 소리는 더욱 커졌고. 
몸이 떨림도 배가 된것 같았다. 
손가락 하나를 더 팬티 속으로 진입을 시켰다. 

" 찌어어억~ " 

두개의 손가락이 누나의 양 보지살을 갈라서 벌리자 확연하게 
보지가 갈라지는 소리가 들려 왔고. 
쪼로록~ 
한방울의 보짓물 같은 것이 흘러 손가락을 따스히 뎁혀 준다. 

" 스슥~스슥~ 포오오옥~ 찌일걱~ " 
" 아아~~~ " 

갈라진 보지살을 놓으면서 손가락 두개를 보지 속으로 집어 넣어 
보았다. 
손가락 피부 살결을 스치며 누나의 보지살들이 아주 부드럽게 지나가며 
안으로 미끄러 들어가자 누나의 입에서 가느다란 신음 소리가 마른 기침 
에서 바뀌어서 흘러 나온다. 
두개의 손가락 마디가 자취를 감추며 보지속으로 다 들어가 버렸다. 
잠시 누나의 보지속을 손가락으로 느껴본다. 
동생을 사랑스럽게 위해주는 누나의 보지 속도 누나의 마음처럼 따스하고 
부드럽다. 
조금 다른 것이 있다면 미끈하고 뜨거운 애액이 흐른다는 것만이 틀릴 뿐이다. 
몆번을 손가락을 빼냈다 집어넣었다 해 보았다. 
좀전 보다는 더욱 보드라와져서 움직임이 편해졌다. 
어깨를 잡고있는 누나의 두 손에 힘이 잔뜩 들어가서 아프게 쥐어온다. 
두개의 손가락을 철수 시킨다. 
누나의 히프에 걸려있는 팬티에 손을 가져간다. 
한쪽 손의 손가락 두개가 누나의 보짓물이 묻어서 반들 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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