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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촌여동생..연재를 끝낼때쯤에...한통에 멜이 왔었습니다... 
어떤 여자분한테 왔었는데요...무척 생각많이하고..멜을 보낸다고 하더라구요.. 
자기는 사촌오빠를 좋아하고 있는데...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저한테 도움이 되어달라고 하더군요...저는 좋다고하구선...여자분과 약속을 잡았습니다 
며칠뒤에 약속장소에 가보니...어린 여자분이 계시더라구요... 
설마..설마..어려보이는데..저 여자는 아니겠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간이 지났는데도..여자분은 오시지않고...연락을 해보니까... 
어린 여자분이 받더라구요... 
치마를 입고..위에 티를 입었는데...화장을 했지만...무척 어려보이더군요.. 
제가 몇살이냐고 물어보니...16이라고 하더라구요... 
아...이건 아닌데...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커피숍에가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애의 고민을 들어주기도하고...제가 대답도 해줬구요.. 
자기는 경험이 없지만..사촌오빠를 좋아해서..오빠랑 하고싶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어떻게하면 오빠랑 할수 있는지... 
그 여자를 자세히 쳐다봤습니다... 
아직 어려서그런지..통통한 엉덩이..잘록한 허리...조금은 작은듯한 가슴.. 
얼굴은 어려서그런지..귀엽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는 제 생각을 소신껏 말해줬습니다...머..어떻게하면..남자가 흥분을하는지.. 
흥분을 시키고...어떻게 할것인지 등등...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섹스 이야기로 넘어갔지만... 
그애는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잘 모르더라구요.. 
장소가 커피숍이라서....행동으로 옮길수도 없었고... 
그애한테 조심스럽게 물어봤습니다...가르쳐줘도 되냐구... 
그랬더니..그애가 좋다고 했습니다.. 
어렵게 여관을 잡아서 들어갔습니다.. 
여관잡을때..솔직히 무섭더군요...이거 완전히 원조교제인데.. 
몇군데를 허탕치고..어렵게 잡았죠... 
그애가 아무것도 모르기때문에...우선 저는 제 몸을 보여줬습니다... 
그애는 첨음보는거라서 그런지..무척 놀래더군요... 
하나 하나 그애한테 가르쳐줬습니다... 
남자애 성감대...애무하는법...등등... 
그애는 시키는대로 하더군요....어설프게 했지만...그것이 더욱 흥분되게 만들었습니다.. 
애무가 끝나고..자지 빠는법도 가르쳐 주었지요.. 
입에 넣고..앞뒤로 운동만 하더군요... 
혀로 흥분하게 하는 방법도 가르쳐주고...손으로 하는법등...여러가지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애한테 설명을하면서..애무를했죠... 
가슴을 손으로 잡고..빨고 있을때...그애는 부들부들 떨더군요... 
보지를 빨때는 더욱더 흥분을 하드라구요..너무 귀엽게 보였습니다.. 
드디어 그애한테 삽입을하고.....그애는 너무나 아파하더군요.. 
제가 처음에 자지를 박다가...그애한테 시켰습니다.. 
엉덩이를 흔들어보고..허리를 이용하라고... 
어설프긴했지만...곧 잘하더군요.. 
섹스를 하는동안...그애는 자기 사촌오빠에 이름을 부르더군요.. 
기분이 좋지는 않았지만..어쩌겠습니다...^^ 
그렇게 섹스를하고...사정을 했습니다... 
그애는 저한테 고맙다고하고...기회가되면 또 보자고 하더군요... 
그애가 오빠랑 섹스를 했을지 무척 궁금합니다... 
연락이 없는것을 보니..잘하고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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