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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들의 음난함이란 
다음 날부터 나는 나대로 고모는 고모대로 성적 관심이 엄청나게 높아졌다. 
아니 사실 섹스에 관계된 것 빼놓고는 집안에서 이루어 지는게 없었다고 보는게 더 나을거다. 
고모의 몸을 좋아 하기도 했지만 예전부터 고모 자체를 좋아 해 와서 그런지 넘 편했다. 내가 좋아하는 아줌마들의 세계 (내가 잘 모르는 아줌마들의 생각. 섹스와 관련 된것)에 대해서 편하게 얘기 하고 즐길수 있었다. 물론 고모도 나에게 많은 섹스와 관련된 남자들의 세계에 대해서 들었다. 
내가 집에 와서 제일먼저 하는 일이 일단 문을 잠그는 거였다. 그러면 그 안의 세상은 고모와 나만의 무릉도원이 되었다. 
같이 앉아서 포르노를 보면서 얘기 하고 나의 지칠줄 모르는 성욕을 고모의 은근하고 농염한 또 닳고 닳은 몸으로 나를 녹여 주고 채워 주었다. 어느 여성학자가 그랬던가... 
가장 이상적인 결혼은 두 번 하는 거라고 한번은 남자가 어릴때 나이 많은 아줌마랑 그리고는 남자가 중년이 되어서는 젊은 아가씨랑...또 그아가씨가 나이들어서는 젊은 사람이랑... 
서로의 성적 관심을 채워줄수 있는 이상적인 상대라 하면서...적어도 현대 사회에서는 잘 일어나기 힘들지만 나는 경험을 하고 있었다. 
마치 나는 새신랑처럼 고모에게서 성적인 욕망을 채우고 있었으며 나이든 고모는 나의 활활타는 젊음을 받아서 새롭게 행복해 하고 있었다. 고모한테 듣는 말로 이땅에 아줌마들은 기본적으로 걸레다..라고 말했다. 미혼의 처녀중 걸레라고 불리는 사람들 보다 더 섹스 경험이 많고 수없이 많은 반복적 자지의 삽입으로 인해 충분히 무뎌지고 숙성된 보지를 가지고 있다고....실제 표현이 안되서 그렇지 그 마음속에 음란함은 상상을 초월한다고 했다. 
자식이 학창시절 먹은 도시락 반찬중에서 햄소세지는 자신의 엄마의 보지속에 들어갔다가 나온 것을 적어도 몇 번쯤은 다 먹었다는 것이다. 고모의 경우는 새벽에 도시락 싸주러 일어나면 전날 남편의 시원찬은 섹스에 불만족해서 먼저 화장실로 가서 햄소세지 하나를 깊이 넣은후 팬티를 입으면 햄이 걸어다니고 아침준비하면서 왔다갔다 하면서 자신을 즐겁게 한다고 그러다가 조금 시간 지나면 그거빼서 씻어서 볶아 싸줬다고 했다. 고모 친구 중에는 얇은 햄소세지는 안산다는 분도 있다고 했다. 돌아다니면서 즐기는 아줌마들은 능력있는 거라고 했다. 보통은 용기도 없어서 시원찮은 남편만 보고 산다고 . 그래서 남편의 바람에 그렇게 원통해 하고 속터져 한다고 했다. 
우리고몬 정말 내성적이고 평범하다. 그런 고모가 아줌마들이 평소 모습이라고 하는 것에 나는 많이 충격을 받기도 했다. 출장간 남편이 사들고온 포르노비됴를 동네에서 모두 돌려본다는 것이다. 근데 그게 만약 자기차례에서 지연이 된다거나 망가지기라도 하면 난리도 아니라고 했다. 고모처럼 과부라도 되면 딴남자랑 섹스 하는거에 윤리적 죄책감은 좀 덜하지만 상대가 별로 없다고 했다. 활동적이지 못해서 이기도 하지만 지속적으로 해줄 사람은 주로 놈팽이나 조폭이 많아서 돈뺐기고 할짓이 못된다고 했다. 
고모친구중 한 아줌마는 같은 과부 였는데 허름한 여관이나 여인숙에 등록해놓고 남자들이 싼 아줌마 찾으면 나간서 성적 해갈을 하고 온다고 했다. 돈 몇만원 받긴 하지만 사실 돈 주고서라도 하고 오고 싶은 심정이란다. 근데 그것도 좀 뭐한게 어떤날은 전화 받고 같더니만 남자가 아들 친구 였다나.... 
나는집에 오면 고모가 차려준 밥을 먹고 나면 늘 이런식으로 고모를 포함한 아줌마들에 대해서 얘기하고 들었다. 나의 성적 주된 관심사였던 아줌마였기에 나역시 무척 흥미롭고 즐거웠다. 애 한 둘 낳게 되면 엉덩이도 커지고 보지고 커져서 사실 야구 방망이가 들어가도 된다고 했다. 고모도 마찬가지였다. 
요즘 고모랑 즐기는 체위는 아니 고모가 나에게 가르쳐 주는 체위는 
고모는 누워서 다리를 손에 잡고 들어 올리면 보지가 적당히 벌어 지고 나는 고모 반대편으로 엎드린후 위에서 자지를 엉덩이에 직각으로 넣는다. 고모는 누워서 열심히 박는 내 엉덩이가 보이고 나는 침대에 손을 대고서 처음에는 다리를 침대에 대서 박다가 서서히 다리를 든다. 그러면 고모의 엉덩이와 팔로만 떠있는 상태로 다리를 들었다가 내렸다가 하면서 펌핑을 한다. 내 몸이 앞쪽으로 밀리면 자지가 고모 후장쪽으로 밀리면서 앞으로 꼬꾸라 지기도 하지만 침대 반동과 엉덩이 구션에 떠 있는 느낌이 최고다...고모는 엉덩이로 내 몸을 들어 받치면서 밑에서 헉헉거리며 즐거워 한다. 
또 한가지는 흔히 말하는 ‘풍차돌리기’ 같은 것이다 고모가 배에다가 커다란 쿠션을 대고서 엉덩이를 하늘로 들어 올리면 나는 그위에다가 자지를 심은 다음에 손으로 침대를 집고서 다리를 들어올린후 서서히 몸을 돌린다. 옆을 완전히 돌아 갈 때 균형잡기가 힘들다. 그리고 아직 네바퀴를 완전히 돌지 못했다. 한 두바퀴 돌면 고모가 엉덩이를 위아래로 움직여서 균형잡기가 힘들고 또 그 마찰력에 져려오던 자지가 그만 정액을 내 뿜곤 한다. 
그 외에도 아주 자유롭게 성행위를 한다. 고모의 보지를 노리개 삼아서....... 
고모는 나랑 관계를 가진후에 약간의 죄책감을 나에게 호소하곤 했다. 남들이 알기라도 하며는 나는 매장당할 거라면서 하지만 그러다가도 보지에 엄지손가락 넣고 콕콕 쳐주면 자동적으로 다리 배배꼬면서 내 자지 주물른다.... 
그럴때마다 고모한테 말한다...‘고모가 그저 얌전히 남은 인생 살다가 죽게 되면 특별히 비난이나 문제는 없었겠지만 너무 허무하고 재미없지 않냐고 ....보지싱싱할 때 그래도 한번이라도 섹스하는게 고모한테 좋지 않냐고’ 왜냐하면 고모가 그랬다. 
‘고모부랑 결혼해서 이별할때까지 한 평생 섹스생활보다 몇 달동안의 나랑의 섹스가 더 좋다’고 
고모는 색정이 풍부한 사람이어서 다시 불붙은 섹스를 다시 죽일 수 없을 것이다. 내가 아니고도 이제는 옆집 아저씨와도 할수 있을 것이다. 아니 유혹해서라도 할 사람이다. 
얼마후엔 나는 다시 나가지만 고모는 이제 알아서 즐기면서 살것같다....^^;; 
나는 지금 퇴근중이다. 오늘 집에 들어가서는 풍차 돌리기 네 바퀴이상 돌아 갈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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