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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굴욕인생사(하편) 



그렇게 생활하며 어언 5년이랑 세월이 흘렀고 남편은 계속해서 영애를 돈벌이 수단으로 활용하며 살고 있었다 

아들인 상만이도 이제는 고등학교 1학년이 되었고 키도 아버지만큼 컸다 
영애는 오로지 남편이 자신을 이용해먹고 굴욕적 이었지만 상만이 하나만을 위해사는 심정으로 살고 있었다 

영애 자신도 이제는40살이 되었지만 여전히 남편은 영애를 데리고 돈벌이에 여념이 없었다 

회사를 다니는 것은 봉급을 받는게 아니라 거기서 얻은 인맥을 자신의 마누라를 섹스 파트너로 제공하여 돈벌이를 위한 수단 밖에 되질 않았다 

상만이가 성장한 관계로 집에서 섹스파티를 못하게 되자 남편은 한적한 오피스텔을 하나 구입하여 
그곳에서 거의 매일이다 시피 영애를 상주 시키고 돈을 갈취 하였다 

영애는 나이는 들었지만 아직까지 중년여인에게 풍겨오는 원숙미가 있어서 인기가 괜찮았다 

그러던 어느날 남편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여보 난데 오늘은 오피스텔 말고 방이동 모텔로 좀 가야겠는데 

영애는 왜 우리 오피스텔 놔두고 모텔로 가야하죠? 되물었다 
그러자 남편은 

아 거래처 사장들 인데 방이동에서 방잡고 카드 치나봐 그 쪽으로 불러 달래! 
영애는 남편이 시킨대로 방이동에 있는 모텔로 향하였다 

똑똑 영애가 방문을 두드리자 쉰듯한 남자 목소리가 들려 왔다 
누구세요! 남자는 물었고 영애는 달리 할말이 없어서 들어가느 목소리로 

저 불러서 왔는데요 하고 나즈막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그렇자 남자는 문을 열어주었고 방문을 열자 자욱한 담배연기와 7명쯤 되는 남자들이 원탁에 앉아 
카드를 치고 있었다 

영애가 서있자 남자들은 뭐가 좋은지 키득키득 웃으며 쇼파에 앉아 있으라고 애기했다 
영애가 쇼파에 앉아있자 카드를 안치고 있던 한남자가 영애에게 다가와 허리를 껴안으며 
추근 대기 시작했다 

원탁에 카드를 치던 한명이 웃으면서 영애에게 말을 걸었다 

몇살이야? 

영애는 40이 넘었다고 애기 하기가 쑥스러워 39살이라고 애기했다 

그렇자 남자는 39살 그런데 아직까지 몸팔수 있나 한물 간거 아냐 흐흐흐 
기분 나쁜 웃음을 지으며 그남자가 애기하자 옆에 있던 다른 한남자가 영애를 거들었다 
몰라서 하는 말이지 사실 여자 나이가 30후반은 넘어야 제맛이지! 

안그래 하며 영애를 쳐다보았다 영애는 대답하기가 뭐해서 그냥 멋쩍은 웃음만 지었다 

카드를 치던 한명이 말했다 

자----우리 좀 쉬었다 합시다 여자도 왔는데 한번 즐겨 봐야죠! 
단체로 섹스할수 있다고 해서 우리가 걷어 준 돈이 얼만데 이렇게 카드만 칩니까 
어렸을적 기억을 되살려 돌림방 한번 합시다 하하하! 

그렇자 남자들은 뭐가 그리 좋은지 같이 웃으며 즐거워 했다 
영애에게 옷을 벗으라고 하여 영애는 남자들이 지켜보는 한가운데서 옷을 벗었다 

남자들은 영애에게 뒤로돌아라 앞으로 돌아라 하며 영애의 몸을 감상 하였다 

그중 한남자가 영애에게 의자에 쪼그려 앉아서 보지를 벌리라고 명령했다 
영애는 창피하였지만 어쩔수 없이 의자에 쪼그려 앉아 보지를 손가락으로 벌리고 
남자들을 향해보지를 속까지 들어내 보였다 

남자들은 자신들의 자지를 만지며 꼿꼿히 세우다가 영애를 의자에 엎드리게 하고는 뒤에서 영애의 보지에 
자지를 박아대고 앞으로는 다시 돌아와 영애의 입에 자지를 밀어 넣었다 
그렇게 한참을 하고 있었는데 방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누구세요 하고 남자가 묻자 밖에서 저에요 상만이 ! 

헉!---상만이 목소리가 분명 틀림없었다 
아니 제가 무슨일로 여기를 아-----영애는 순간 다리가 오그라붙고 몸을 움직일수 없을만큼 경악했다 

방문을 열어주려 하자 영애는 하던 짓을 멈추고 의자에서 내려오려고 하는데 
남자가 영애의 가슴을 두손으로 꽉 잡으며 괜찮아 돈심부름하는 꼬마애야 봐도 상관 없어 

아니 안돼요 영애가 다급히 말했지만 때는 이미 늦었다 
방문을 열고 들어온 상만이는 얼굴에 놀라움이 가득 했다 

그도 그럴것이 영애는 의자에 무릅끓고 엎드린채로 뒤에선 남자가 영애의 보지에 자지를 
박아대고 있었고 앞에선 다른 한남자가 젖가슴을 만지며 영애의 얼굴에 자지를 비벼대고 있는데 
그 어느 자식이 안 놀랄수 있단 말인가 

이 사실을 알턱이 없는 남자들은 상만아 돈 찾아왔어 수고했다 
하하 이 아저씨들이 빠구리 뜨는거 첨보냐 뭘 놀란듯이 서있어 자---너도 구경해!라며 말을했다 

아---영애는 너무 수치스러워 얼굴을 들수가 없었다 
자신이 몸을 팔고 다니는 것을 이제는 아들에게도 직접현장에서 목격을 하게 했으니 암담하다 못해 참담하였다 

상만이는 영애의 시선을 애써 외면 한채 어색하게 서있었다 
영애의 그런심정을 남자들은 전혀모른체 차레대로 영애의 입과 보지에 정액을 내뿜었다 

마지막 남자가 영애의 보지에 사정할때까지 영애는 차마 눈을 못뜨고 고개를 숙인채 
상만이의 시선을 외면 했다 

한남자가 자신이 영애의 보지에 마지막으로 정액을 배출하고는 상만이에게 손짓했다 
상만아 너도 일루와서 한번해라 하하 

영애는 기가막혔다 영애가 말을 가로막고 남자에게 애원 하듯애기했다 
저 아이는 아직 어리잖아요! 하지마세요 하자 남자는 껄걸 웃으며 

이 여자야 저 나이때는 여자 치마만 봐도 설 나인데 뭔소리야 그리고 지금 우리가 
빠구리 뜨는거 보면서 좃이 얼마나 꼴랐을 텐데 그런 섭섭한 말을해! 

안그렇냐 상만아! 어여 와라 

상만이가 대답이 없자 남자는 상만이에게 하기싫어 하기싫으면 후회한다할거야 안할거야! 
그렇자 상만이 입에서 놀랍게도 예 할께요! 라는 말이 나왔다 

영애는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 

상만이는 영애를 증오 어린 눈빛으로 쳐다보더니 이내 영애의 엉덩이 쪽으로 와서는 
자신의 자지를 집어넣으려고 했다 

영애가 엉덩이를 피하려 하자 놀랍게도 영애의 엉덩이를 두손으로 꽉 잡고는 아주 과격하게 
영애의 보지에 자지를 박아댔다 

그렇게 영애는 자신의 보지로 뭇남자들의 정액과 상만이의 정액까지 다 받아들였고 섹스가 끝나자 
서둘러서 여관을 나왔다 

상만이도 영애의 뒤를 따라 나왔다 상만이는 영애의 손을 휘어 잡으며 
언제부터 이짓거릴 하고 다닌거야 하며 영애에게 윽박을 질러댔다 

상만이는 영애를 마치 죄인 다루듯이 다그쳤으며 
영애는 할말을 잊어버리고 고개를 숙인채 흐느끼고만 있었다 

그날이후 상만이는 영애를 철저히 외면했다 
어느날 남편이 출장을 간날 상만이는 거실에서 영애를 불렀다 

엄마란 소리는 생략한체 반말로 영애에게 말했다 
일루와봐! 명령조 였다 

영애는 눈치를 살피며 상만이에게 다가갔다 
상만이는 영애를 세워놓고는 자신은 쇼파에 앉아 말을 했다 

언제부터 그 짓 하고 다녔어 
영애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그렇자 갑자기 상만이는 쇼파에서 일어나더니 영애의 뺨을 후려 갈기며 말을했다 

이 십발년아! 묻는 말에 대답안해! 엉 

영애는 갑작스런 상만이의 행동에 놀랍기도 하고 무서운 생각마저 들었다 
잠시 머뭇거리다가 영애가 말을 했다 

피치못할 사정이 있어서 이렇게 된거야 상만아 이 엄마를 이해해 주면 안되겠니 흑흑! 

영애가 흐느끼며 애원하자 상만이는 더욱더 목청을 높여 이 십발 좃 같은 세상 다 죽여버리까부다! 

어서 빨리 말 안해! 
영애는 어쩔수 없이 상만이의 기세에 눌려 15년전부터 지금까지의 일을 사실 그대로 상만이에 털어 놓았다 

상만이는 끝까지 듣고 있다가 영애를 쳐다보며 말했다 

잘들어 이제부터 당신한데는 엄마란 소리는 죽을때까지 못해 알겠어! 
그리고 아버지도 마찬가지야 아버지라는 인간 집에 들어오는 날 내손으로 죽여 
버리든가 아님 병신을 만들어 놀거야 알겠어 엉!대답안해! 

영애가 엉 하며 기어가는 목소리를 내자 상만이는 영애를 다시 윽박지르며 
앞으로 내가 시키는대로 뭐든지 다해 알겠어! 

영애는 기어가는 목소리로 알았어 하며 대답했다 
영애의 대답이 끝나자마자 상만이는 영애에게 옷을 벗으라고 명령했다 

영애는 상만아 제발 이렇지마 하며 애원 했지만 상만이는 때릴듯한 모습으로 
영애에게 옷을 벗으라고 명령했다 

어쩔수 없이 영애는 옷을 다 벗었고 상만이는 영애를 마치 군대에 졸병 훈련 시키듯이 
차렷 열중셧 다리벌려 하며 온갖 굴욕적인 모습을 보이게 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냉장고에서 오이와 반찬용 쏘세지를 가지고 와서는 영애의 보지와 항문에 쑤셔 대기까지 하며 
아침녁이 될때까지 영애를 욕을 보이곤 학교로 갔다 

하지만 걱정했던 남편과 상만이의 문제는 둘이서 어떤애기를 했는지 둘사이가 서먹서먹 
할뿐 큰사고는 터지지 않았다 

그날이후로 상만이는 남편이 없는 틈을타 영애를 갖은 방법으로 성적학대를 해왔고 
남편은 남편대로 계속 영애를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해 먹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남편이 출장을 간사이 상만이는 자신의 친구들을 집으로 데리고 와서는 
영애를 돌림방을 놓았다 

이제는 아들 친구들에게 조차 돌림방을 당하는 신세가 된 영애는 하루하루가 지옥 같은 나날이었다 

아들 친구녀석들은 영애의 보지가 그리 신기한지 손가락으로 최대한 벌려서 보기도 하고 
맥주병이나 소주병 같은걸로 영애의 보지와 항문에 쑤셔 박아대는걸 즐겨 했다 

그러던 어느날 영애의남편은 회사에서 공금으로 주식을 하다가 전부 날리게 되었고 
여지껏 영애가 몸을 판돈 까지 전부 날리게 되었다 

남편은 구속까지 될수 있는 상황에서 가족들을 데리고 이민을 갈것을 결심하고 
그나마 이민절차가 까다롭지 않고 추적이 안될만한 나라를 골랐는데 결국 멕시코로 가기로 결정을 했다 

멕시코에 막상 도착을 했으나 가진돈이 얼마 안되었고 뭘해야 될지 영애의 가족들은 앞이 막막할 뿐이었다 

그러던중 어느 우연히 알게된 한인으로부터 멕시코에서의 생활과 약간의 도움을 받았다 
그남자 이름은 스티브 김이라 불리는 남자 였는데 40대후반 정도 나이에 모습은 약간 비열하게 생긴타입 이었다 

하지만 영애는 도움을 받는 처지라 싫어하는 내색을 할수없어 그 사람 앞에선 항상 웃는 얼굴로 대했다 

스티브가 어느날 남편을 불러내서 남편이 밖에서 스티브를 만나고 들어온날 남편은 
영애를 불러놓고는 심각한 얼굴로 영애에게 말을 했다 

여보 스티브가 그렇는데 여기 멕시코에서는 한국사람이 할만한 일이 없대! 
여기서 먹고 살라고 하면 여자가 할수 있는 일밖에 없대 

영애는 그말이 무슨 뜻인줄 알았다 자신을 또 몸을 파는 창녀짓을 하라는 말이 아닌가 

영애는 남편에게 저---그럼 한국에서 처럼 제가 또 몸을 팔아야 하나요? 

남편은 영애를 보더니 아---그건 아니고 여기 멕시코에서는 포르노영화를 찍는게 불법이 아니잖아 
그래서 당신더러 포르노배우를 한번 해보라는데 어때 괜찮치 

영애는 달리 선택할 방법이 없었다 
다음날 영애는 남편을 따라서 스티브를 만났고 스티브는 영애와 남편을 데리고 
어느 허름한 변두리 주택으로 들어갔다 

안에 들어가자 조명이 환하게 켜져 있었고 한여자가 남자의 위에서 자지를 넣고는 연신 엉덩이를 
흔들어 대며 포르노 촬영에 열중하고 있었다 

스티브는 남편과 영애를 어느 방으로 안내해 들어가자 책상에서 어떤 남자가 
반갑게 우리를 맞아 주었다 

그남자의 생김새는 무척 험학하게 생겼고 덩치는 남편의 두배는 되봄직 했다 스티브가 통역을 해주었다 
그남자는 영화 한편당 출연료를 주는 것이 아니라 하루하루 촬영분이 있을 때 마다 돈을 주겠다는 거였다 

하루 촬영해서 주는돈은 200달러 라며 애기를 하였다 

영애와 남편은 거절할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무조건 예스를 연발하고는 
방문을 나서려 하는데 그남자가 붙잡으며 스티브에게 무슨말을 했다 

스티브는 영애의 눈치를 보더니 애기를 했다 
영애씨 여기는 맨처음 들어오는 배우들을 면접 및 약간의 테스트를 해야한대 

영애가 무슨테스트를 한다는 거죠 

아---영애씨가 나이도 좀 먹고 했으니까 우선 몸매를 봐야하고 또 촬영하는데 쑥스러움을 타면 안되니까 
그런거 조금 연습삼아서 테스트를 한다는거야 

영애는 기가 막혔지만 어쩔수 없었다 

영애가 어떻하죠 라고 스티브에세 묻자 스티브는 옷을 벗으라고 했다 
영애가 그럼 남편과 스티브를 밖으로 나가라고 애기를 하자 스티브는 영애에게 말을했다 

우리도 여기 있으래 그래야 테스트를 하는게 정확하대 
포르노 촬영하게되면 스텝들하고 여러 사람이 지켜봐야 하는데 창피함이 
없어야 한다는거지 이해해 

영애는 어쩔수없이 남편과 스티브가 있는데서 옷을 벗었다 
그전에도 수없이 뭇남자들에게 남편이 보는데서 보지를 벌리고 돌림방을 당하였지만 
오늘 따라 웬지 창피함이 느껴졌다 

영애가 옷을 홀딱벗자그남자는 손짓을 해가며 영애에게 지시를 내렸다 
스티브가 그대로 번역해서 영애에게 말을 했다 

영애씨 책상에 올라가서 다리벌리고 보지를 손으로 최대한 벌리래! 
영애는 얼굴이 달아오를 만큼 창피하지만 순순히 시키는 대로 했다 

그남자는 가까이와서 영애의 보지를 살피다가 손가락으로 자신이 영애의 보지를 벌리고는 손가락도 
넣어보고는 뒤로 돌아서 엉덩이를 벌리라고 명령했다 

스티브는 영애에게 항문을 벌리라고 애기했고 영애의 남편은 영애가 흘끔 쳐다보자 살짝 눈을 피하며 
딴청을 했다 

영애가 항문을 손으로 벌려 최대한하자 백인 남자는 원터풀하면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웠다 
그렇면서 스티브에게 뭐라 말하는 것 같았다 

스티브는 영애를 쳐다보며 
영애씨가 보지와 항문이 서양여자들 것과 비교해도 될만큼 굉장히 크대! 
스티브는 약간조롱하듯이 씨익 웃으며 말을했다 

영애는 순간 얼굴이 화끈거려 왔다 
아---그럼 자신이 한마디로 개보지 라는 소리와 똑같지 않은가 

물론 한국에 있을 때 남편으로부터 그룹섹스를 위해서 항문을 단령 해야한다고 해서 
모형딜도나 오이 고구마 심지어는 애호박까지 쑤셔 넣었던 항문이 아닌가 당연히 클수 밖에 없었고 
영애의 보지는 하루에도 수십명이 영애의 보지에 자지를 밖아대고 그것도 모잘라 오이니 각종 딜도.하다못해 
소주병 맥주병까지 쑤셔밖힌 보지니 클수사밖에 없었다 

남자는 또 스티브에게 뭐라 말을하자 곧바로 스티브가 영애에게 말을 했다 
자신과 섹스를 해야한대 영애씨 괜찮지 

영애가 스티브에게 여기 아무도 안나가고 다들 보는데서요 하고묻자 
스티브는 당연하지 하며 씨익 웃었다 

그남자는 영애에게 자지를 빨으라고 했고 영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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