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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5 04:22

깊고 깊은 구멍 - 26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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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깊은 구멍 - 26

왕자지 밤바다 저





우리가 신촌의 비디오 방을 나온 시간은 오후 다섯 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었다.



“아직 해가 넘어가려면 조금 시간도 남아 있고 실습을 위한 학습도구가 좀 필요하니까 다들 나를 따라오너라! 아가들아... 하하.”



우리는 지하철 2호선을 타고 동대문 운동장 역으로 갔다. 청계천 6가와 7가 사이에 가면 섹스책과 소설, 만화책 등의 음란서적을 쉽게 살 수 있는 곳이 많이 있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었다. (주: 20세기 말엔 그랬음)



나는 세명의 아가씨를 데리고 포장마차처럼 생긴 한 가게 안으로 들어갔다. 그 안에는 펜트하우스와 클럽, 플레이보이를 비롯해서 각종 포르노 사집첩과 소설류 등이 가득했다. 세 아가씨들은 그것을 보고 놀란 듯 눈이 동그랗게 되었고 예쁘게 생긴 여학생 셋이 그곳에 들어오자 그곳에서 장사를 하는 아저씨도 우리를 보고 놀란 듯 했다.



“아저씨 사진 좀 사려고 하는데요.”



“네에.. 여기 이쪽에 있습니다.”



나는 수십 종류의 크고 작은 포르노 사진첩 가운데 가장 두껍고 사진이 깨끗하고 안의 내용을 주욱 훑어봐서 여러 가지 자세와 포즈로 섹스를 하는 장면이 있는 사진첩을 하나 골랐다. 그리고 그 책 바로 옆에 있는 Oral & Cum Shot이라고 제목이 붙은 조그만 책을 하나 더 집었는데 그 책은 제목으로 봐서 자지를 입으로 빠는 것(oral)과 자지에서 정액을 사정(cum shot)하는 장면들을 모아놓은 사진첩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우리는 책을 사가지고 나와서 오장동 냉면집에서 따뜻한 청주 한 잔을 곁드려서 냉면을 먹은 후 동대문 운동장 옆에서 포천 일동의 베어스 타운까지 가는 표를 끊어 관광버스에 몸을 실었다.



“너희들 집에는 다들 이야기했겠지?”



“옛썰! 오늘 명숙이네서 놀다가 자구 온다고 말했습니당!”



우리가 주금산 아래의 베어스 타운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해가 넘어가서 사방은 어두웠고 호텔과 스키장 쪽에서 환한 빛이 우리를 반기는 듯 어둠을 밝혀 길을 안내해 주었다.



나는 호텔 채크인 데스크에 가서 빌라콘도를 하루 빌리는 것으로 채크인했다. 보통은 당일날 가서 바로 빌라콘도를 하루 빌리는 것이 거의 불가능했지만 나는 성현이 녀석의 삼촌이 이곳에 지배인으로 일하고 있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으므로 또 다시 성현이 녀석의 삼촌 이름을 팔아서 방을 쉽게 구할 수 있었다.



우리는 콘도에 있는 수퍼에서 먹을 것과 맥주를 사가지고 숙소에 도착하였다. 방에 들어갔을 때 세명의 아가씨들은 모두 다 괜실히 마음이 콩당콩당대고 서로 얼굴을 쳐다 보면 무안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이제 시작할 섹스에 대한 실기에 대해서 쑥스러움들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았다.



그래서 천경이는 괜실히 허둥대고 애자는 방과 거실을 서성거리며 천장을 쳐다보고, 명숙이는 그러는 두명의 모습을 쳐다 보고 우스운지 앉아서 두볼을 가리고 킥킥거리는 것이었다.



나는 박수를 세 번 탁탁치며 주위를 환기시키고 말을 이었다.



“자 여러분, 이곳까지 오느라 수고가 많았습니다. 여러분은 오늘 섹스에 대해 배우고자 이론과 시청각 교육을 마치고 이제 실습에 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실시할 섹스에 대한 실기와 실습은 여러분이 따라 주지 않는다면 절대로 좋은 강의가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부터 이 방안에서 우리는 서로 아무런 부끄러움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 방에서 사용하는 섹스에 대한 용어와 우리 몸에 대한 호칭 즉, 성기나 음경이나 음문, 옥문 또는 생식기 등의 의학적이거나 고상한 명칭은 필요하지 않다면 절대로 사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거’라든가 아니며 ‘거시기’ 등의 대명사도 절대 사용을 금지하겠습니다. 순수한 우리의 한국말인 ‘자

지’와 ‘보지’로 용어를 통일하겠습니다. 알겠습니까?”



“옛썰!!!! 호호홋~~~”



“자 그럼 지금부터 우리는 이 세상에서 가장 편한 자세로 강의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에게 지금 이 순간부터 옷이란 것은 필요치 않습니다. 자, 이제 모두들 한 사람씩 목욕을 한 후에 이 자리에 1시간 안에 다시 모이겠습니다. 그런데 다시 모일 때는 옷을 모두 홀라당 벗고 벌거벗은 채로 이 자리에 모이기 바랍니다. 알겠습니까?”



“옛썰!!!! 아이고 부끄러워라... 호호호~~~ 키득키득~~~”



1 시간이 지난 후 우리는 거실에 다시 모였다. 세명의 공주님들은 목욕을 마치고 머리에 약간의 물기가 아직 남은 채였다. 얼굴은 만지면 뽀드득 거릴 만큼 뽀오얗게 빛났고 볼은 약간씩 발그르름해져서 앉아 있었다. 모두 다 홀라당 옷을 벗은 채......



그 앞에 허리에 손을 얹고 마주 선 나도 역시 홀라당 벗은 채였다.



“여러분 남자의 자지를 본 적이 있습니까?”



“옛썰!!!!”



“그러면 섹스를 해 본 적 있습니까?”



“옛썰!!!!”



천경이는 중학교 시절에 이미 옆 집 대학생과 섹스를 경험했으며 애자는 작년 재수할 적에 학원 선생님과 섹스를 한 적이 있다는 이야기를 나는 명숙이로부터 들어서 알고 있었다.



“그러면 남자의 자지를 빨아 본 적이 있습니까?”



“@#$!*&^@#$%^~~~~~”



“그럴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에게 남자의 자지를 빨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겠습니다. 그러나 그전에 우리는 먼저 남자의 자지와 보지에 대해서 자세히 관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서 나는 세명의 학생이 앉아 있는 앞으로 닥아갔다.



“자, 천경이부터 차례대로 돌아가면서 내 자지를 한 명씩 만져보고 자세히 위 아래로 살펴 보도록.”



세명의 아가씨들은 차례대로 내 자지를 잡아가며 들어서 아래를 뒤집어 보기도 하고 살펴 보는 것이었다.



“자, 이 앞에 자지의 머리를 거북이의 머리처럼 생겼다고 해서 귀두(龜頭)라고 합니다. 남자들은 원래 태어나면서 이렇게 귀두가 껍질로 덮혀 있습니다.”



나는 자지 아래의 두피를 끌어올려 귀두를 덮어씌우며 설명을 했다.



“그런데 커가면서 껍질 속의 스폰지와 같은 해면체가 성장하면서 이렇게 껍질이 벗겨져서 빨간 머리가 튀어나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남자에게 있어서 껍질이 너무 길면 위생상 좋지 않기 때문에 껍질을 잘라내는 포경수술을 대부분하게 됩니다. 성경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행하는 할례라는 것이 바로 자지를 까는 포경 수술을 말하는 것입니다. 나도 중학교 때 포경 수술을 해서 여기 자세히 보면 껍질을 잘라낸 자국이 보일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지의 껍질을 홀라당 까뒤집어 보여주었고 천경이와 애자와 명숙이는 세명 모두 코가 내 자지에 닿을 만큼 가까이 닥아와서 그것을 쳐다 보았다.



“남자의 자지는 통상 평상 시에는 이렇게 말랑말랑대고 부드럽지만 흥분하게 되면 자지 속의 해면체에 피가 몰리게 되어 평상 시의 크기에 3배에서 4배 크게는 5배까지 커집니다. 그런데 자지가 발기하는 것 즉 꼴리는 것은 남자들의 의지대로 꼴리고 죽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순전히 성적인 흥분에 의해서 꼴리기도 하고 죽기도 하는 것입니다. 자, 저는 지금 여러분들의 아름다운 나체를 보며 성적으로 흥분하고 있다는 것은 여러분들은 알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제 자지가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때 정말로 축늘어져 있던 내 자지는 점점 고개를 쳐들고 있었고 점점 단단해져서 드디어 전방 약 45도 정도의 상단을 향해 뻗치고 있었으며 귀두는 반질반질하게 팽팽해져서 그 크기를 자랑하고 있었다.



“자, 이제 완전히 발기된 자지가 얼마나 딱딱한지 한 번씩 만져보기 바랍니다.”



내 자지가 커지는 모습을 너무너무 신기해 하며 쳐다보고 있던 세명의 공주들은 단단해진 나의 자지를 돌아가면서 한 번씩 쥐어보면서 즐거워 했다..



“자 이 정도면 여러분이 자지에 대해 자세히 보았을 줄로 생각이 듭니다. 그럼 이번에는 보지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물론 여러분들이 모두 보지를 가지고 있지만 모두들 자기 자신의 보지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고 있지만 다른 사람의 보지가 어떻게 생겼는지 잘 알지 못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자들 끼리 같이 목욕을 했다고 해도 그저 대음순에 덮혀있는 겉모습들은 보았겠지만 그 속을 벌려놓고 소음순이라든지 그 모양에 대해서는 자세히 못 보았을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이 자리에서 세명의 보지를 서로 관찰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그럼 한명씩 보지를 벌리고 우리는 서로 어떻게 다르게 생겼는지 관찰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제일 먼저 명숙이를 응접실 가운데 있는 테이블 위에 올라가도록 하고 그 위에서 뒤로 누워 가랭이를 양쪽으로 벌리고 팔로 두 다리를 잡아서 벌리도록 했다.



명숙이가 누워 있는 테이블 바로 아래 내가 자리를 잡았고 천경이와 애자가 각각 내 옆으로 닥아와 명숙이의 보지를 나와 함게 관찰했다.



“명숙이의 보지는 내가 장담하건데 여자들의 보지 가운데 가장 이상적인 형태의 보지 모양이야.”



그러면서 나는 손가락으로 명숙이의 소음순을 양쪽으로 벌려 놓았다. 우리는 마치 의과대학의 해부학 시간에 수업을 진행하듯이 아주 진지하게 명숙이의 보지를 관찰해갔다.



“이것처럼 명숙이의 이 소음순 싸이즈는 통통하면서도 그다지 크지도 작지도 않고 그 소음순의 살이 약간 주름이 져 있으면서 색깔도 약간 진한 색깔을 띄고 있잖아. 그리고 이 소음순 위에 음핵을 볼래.”



그러면서 나는 소음순 위쪽에 파뭍혀 있는 음핵을 찾아내서 소음순을 위로 뒤집듯이 벌렸다.



“이것 봐. 음핵이 콩알 한 개 정도의 크기를 가지고 있는데 나는 이 정도의 음핵 싸이즈가 가장 적당한 음핵의 크기라고 생각해. 왜냐하면 이 음핵이 발기했을 때 너무 크면 지나치게 여자가 자극을 심하게 받고 너무 작으면 너무 자극에 둔하기 때문이지. 그리고 명숙이의 이 질구의 구멍 크기는 내가 생각하기에 가장 알맞은 크기인 것 같아.”



그러면서 나는 오른손과 왼손의 각각 두 번째 손가락을 명숙이의 질구에 집어 넣고 양쪽으로 벌려 보였다. 양쪽으로 벌린 손가락 사이로 구멍이 약간 벌어져서 보였다.



“다들 알겠지만 여자들의 질(膣)은 매우 신축성이 좋아서 지금 보기에 명숙이의 이 구멍이 내 자지가 들어가기에도 아주 작아 보이지만 실제 이 정도의 구멍이면 잘 윤활을 하고 질구의 근육을 잘 문질러서 이완시키면 내 자지 만한 것도 두 개는 충분히 들어갈 수 있어.”



그러면서 나는 명숙이의 구멍에 손가락 네 개를 모아서 그 끝을 살짝 구멍 속으로 집어넣었다가 빼내었다. 그리고 다시 소음순을 옆으로 잡아당겨 벌리면서 말을 이어갔다.



“그리고 알다시피 오줌을 누는 구멍은 바로 질구 위에 여기 작은 이 구멍이지만 그 바로 위 양쪽하고 질구 아래 양쪽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발트린 선이라는 아주 작은 구멍들이 있어서 그 구멍에서는 여자들이 흥분을 하게 되면 바로 점액질의 끈적끈적한 액체를 내보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여자들이 흘리는 보지물이야. 그런데 이 물은 여자에 따라 많이 나오는 여자도 있고 적게 나오는 여자도 있는데 명숙이는 지난 번에 내가 알았는데 이 보지물이 굉장히 많이 나오는 편이야. 그것은 여자에게 좋은 거지. 섹스를 할 때도 물이 많은 것이 좋고...... 명숙이는 그래서 아까 비디오를 볼 때에도 물이 너무 많이 나와서 펜티하고 앉았던 자리가 그렇게 흠뻑 젖었던 거야. 그리고 여기 이것 좀 볼래 지금 벌써 명숙이는 이렇게 끈적하게 물이 많이 나와 있잖아.”



그러면서 나는 명숙이의 보지에서 손가락으로 그 물을 찍어서 올렸고 길게 손가락으로부터 점액이 늘어졌다. 나는 그런 명숙이의 보지물이 묻은 손가락을 입에 넣고 쪽 빨아 먹었다.



“너희들도 한 번씩 맛을 볼래 무슨 맛인가? 자, 한번씩 찍어 먹어봐.”



천경이와 애자도 옆에서 명숙이의 보지물을 손가락으로 한 번씩 찍어서 맛을 보았다.



“오빠, 글세 별다른 맛을 못 느끼겠는데......?”



“후후. 그렇지? 그러나 사랑을 나누게 되면 그것이 꿀물과도 같은 맛으로 변하게 되는거야.”



그러면서 나는 명숙이의 엉덩이를 어루만지면서 툭툭 쳤다.



“자, 이제 명숙이는 내려오고 천경이가 명숙이 자리에 올라가서 다리 벌리고 보지를 우리에게 보여줄래?”



천경이는 세명 가운데 키도 제일 크고 몸무게가 가장 많이 나갔는데 그렇다고 해서 뚱뚱한 것이 아니라 미스 유니버스에 출전해도 될 만큼 풍만하고 섹시한 몸매를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천경이의 벗은 몸은 전체적으로 곡선이 아주 매끄럽고 부드럽게 이어지고 있었고 허벅지는 대리석의 기둥과도 같이 아주 매끄럽고 통통하고 만지면 터질 것과도 같았다.



그런 몸매를 가지고 있는 천경이가 허벅지를 벌리고 내 앞에 보지를 보이면서 누웠을 때, 천경이의 통통하고 하아얀 허벅지 사이에 검게 자란 기름진 보지털아래로 발그래한 보지가 입을 벌리고 나를 유혹하는 듯 했고 그것을 쳐다보고 있는 나는 약간의 현기증을 느낄 정도였다.



나는 천경이의 보지 앞으로 닥아가서 손바닥으로 보지털 위로부터 벌어진 보지 위까지 한 번 위아래로 슬적 문질렀다.



“천경이의 보지는 다른 여자들에 비해서 꽤 털이 많은 편이야. 천경아, 그렇지?”



“호홋~ 네에. 맞아요. 목욕탕에 가서 보아두 내 보지는 다른 사람들 보다 훨씬 시멓게 털이 많드라구요.”



“내가 보기에 천경이의 보지털은 상당히 털이 윤기가 흐르고 털 한가닥 한가닥이 그 굵기가 굵은 것 같애. 그리고 색깔로 까맣고 길이도 다른 여자들 보다 길어. 여자의 보지털이 섹스에 직접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지만 남자에 따라서는 털이 많은 보지를 더 좋아하는 남자도 있고 또는 털이 없는 빽보지, 영어로는 속어로 beaver라고 하는데 그런 털이 없는 빽보지를 더 좋아하는 남자도 있어.”



그때 천경이는 누워서 내게 이렇게 질문했다.



“그럼 오빠는 털이 많은 보지를 더 좋아해요 아니면 없는 걸 더 좋아해요?”



“나는 예전에는 털이 많은 보지를 좋아했는데 요즘엔 털이 하나도 없는 보지를 더 좋아해. 왜냐하면 털이 없으면 입으로 보지를 빨아줄 때나 아니면 섹스를 할 때 보지의 모습을 잘 볼 수 있거든.”



그 말을 듣고 천경이는 웃으면서 이렇게 말을 했다.



“그럼 나두 보지털 다 깍을까? 호호호~~~”



나는 계속해서 누워 있는 천경이의 보지털을 손으로 빗질하듯이 쓸어내리면서 말을 했다.



“그리고 요즘엔 여자들이 보지털도 미용을 하는 시대에 왔어. 머리를 파마하고 염색하듯이 보지털도 잘 다듬고 깍아주고 염색도 하는 것이 좋다고 나는 생각해.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은 바로 여기 보지 구멍 옆 대음순 옆하고 그 아래쪽 항문 주위는 깨끗이 면도를 하고 보지 위에 털이 많은 부분은 남자들 스포츠머리처럼 긴털을 짧게 깍고 가장자리는 깨끗이 밀어내어서 하트 모양을 만들거나 다이아몬드를 만들거나 아니면 삼각형 모양 또는 V자 형태 등을 만드는 것이 유행인 것 같아. 때론 아주 빡빡 밀어서 빽보지 스타일로 한 번 해 보는 것도 좋고......”



나는 이제 천경이의 소음순을 손가락으로 집어올리면서 이야기했다.



“천경이의 소음순은 아주 잘 발달이 되어 있어.”



그러면서 나는 천경이의 소음순을 살짝 잡아당기면서 늘려서 옆으로 벌려 놓았다. 꽤 큰 편이었다.



“이것 봐. 소음순의 입술이 이렇게 두껍고 또 크잖아. 남자들은 이렇게 큰 소음순을 젖꼭지처럼 빠는 것을 좋아 해. 그리고 소음순이 크면 자지가 이렇게 구멍 속으로 밀려들어가고 밀려나올 때 소음순이 자지를 감싸게 되고 자지의 움직임에 따라서 소음순이 함께 마찰을 받기 때문에 더 흥분할 수가 있어.”



그러면서 나는 손가락 두 개를 구멍 속에 살짝 밀어넣었다 빼면서 소음순을 손가락으로 문질러 보였다.



그리고 이어서 우리는 함께 천경이의 음핵의 크기와 구멍의 크기를 살펴보면서 천경이는 음핵도 크고 구멍도 다른 사람들 보다 비교적 크다는 것을 알았다.



천경이의 보지를 살펴 본 후 마지막으로 애자가 테이블 위에 올라가서 다리를 양쪽으로 벌리고 누웠다.



애자는 세 명 가운데 제일 키가 작았지만 고등학교 시절에 퀸으로 선발될 만큼 예쁘게 생겼고 얼굴이 탤런트 이본을 너무 닮아서 학창시절 별명이 ‘저본’으로 통했었다. 그리고 애자는 피부가 너무 너무 뽀얀 어린 아기같은 살결을 가지고 있었다.



테이블에 올라간 애자는 그 위에 누워서 다리를 위로 들고 벌리면서 양팔로 허벅지를 안쪽으로부터 바깥쪽으로 감아쥐고 바짝 잡아당겨서 자기도 자신의 보지를 구경할 수 있도록 했다.



그런 애자의 자세는 너무나 확실히 다리를 양쪽으로 벌리는 자세였기 때문에 이미 보지가 양쪽으로 벌어져서 구멍이 우리에게 보여졌다.



우리는 또 하나의 실험대상이 올라 온 것 처럼 달려들어서 또 애자의 보지를 관찰하기 시작했다. 애자의 보지는 털이 가늘고 숱이 비교적 적어서 털을 쓰다듬으면 마치 모피를 만지는 기분이었다.



나는 계속해서 애자의 보지를 관찰하다가 소음순을 양쪽으로 벌렸는데 애자의 소음순은 왼쪽과 오른쪽이 크기가 달랐다. 왼쪽의 소음순은 아주 조그만했지만 오른쪽은 훨씬 컸다.



“애자는 소음순이 이렇게 다르게 생겨서 고민 많이 했겠는데?”



“네. 맞어요 오빠. 나는 중학교 때 월경을 하면서 소음순이 자라기 시작했는데 그런데 내 저기...... 보지에 달려 있는 그 살점이 오른쪽 왼쪽이 짝자기여서 아무리 책을 보아도 왼쪽과 오른쪽이 대칭이여야 되는데 나는 왜 그런가 걱정하고 고민했어요.”



“그럴꺼야. 여자들이 성장해서 월경을 시작하게 되면 보통 성적인 증상들이 나타나게 되어서 가슴이 튀어나오고 엉덩이가 통통해지고 보지의 구멍이 커지며 소음순과 음핵이 자라나게 되고 색깔도 약간씩 진한 갈색이 되어가지. 그런데 이런 현상은 성에 일찍 눈을 뜰수록 빨리 일어나며 특별히 보고된 바는 없지만 일반적으로 자위를 하기 시작하고 또한 일찍 섹스를 하기 시작하면 소음순 등이 더욱 더 발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 그러나 100% 그런 것은 아니고 선천적으로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해. 그런데 때때로 애자처럼 왼쪽과 오른쪽 소음순이 크기가 다른 경우가 종종 있어. 그런 것은 전혀 걱정할 것이 없어. 섹스에 전혀 지장이 없고 문제될 것이 없으니까. 오히려 더 귀엽잖아. 봐 얘들아 더 귀엽지 않냐?”



그러면서 나는 애자의 커다란 오른쪽 소음순을 길게 잡아늘렸고 천경이하고 명숙이도 내 말에 맞장구를 치며 애자의 소음순을 만지작거렸다.



그리고 애자의 보지 구멍은 세명 중에서 가장 크기가 작었고 애자의 주름진 항문도 야무지게 오무리고 있어서 나는 애자의 보지가 가장 오무리는 힘이 좋을 것이라는 것을 이야기해 주었다. 그리고 여자들이 보지를 오무려서 남자의 자지를 조여주면 남자는 더욱 큰 자극을 받을 수 있는데 여자들이 보지의 힘을 늘려주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었다.



“여러분들이 보통 화장실에 가서 볼 일을 보고 마지막으로 커다란 대변을 잘라낼 때 어떻게 합니까? 항문에 힘을 주어서 잘라내지 않습니까?”



“호호호~~~ 깔깔깔~~~ 옛썰!!”



“그렇게 항문을 오무려서 힘을 주게 되면 그 때에 질구 주위의 근육을 함께 수축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항문을 조여주는 연습을 많이 하면 보지의 구멍을 잘 조여줄 수 있게 됩니다. 자, 여기 있는 분들 모두 다 한 번씩 자신의 항문을 조여보시기 바랍니다.”



명숙이와 천경이는 서로 킥킥대면서 힘을 주는 시늉을 냈다.



“자, 애자야 한 번 항문에 힘을 주어서 조여볼래? 천경이하고 명숙이는 애자의 보지 구멍하고 항문이 움직이는 것을 잘 관찰해 봐.”



애자는 누워서 다리를 벌린 채로 항문에 힘을 주자 항문이 속으로 잔뜩 오무라지면서 그 위의 보지도 함께 오무라졌고 볼펜이 하나 정도 들어갈 만큼 벌어져 있던 보지 구멍은 속으로 오무라져 들어가서 구멍은 온데간데 없어지고 말았다.



“우와!!!”



명숙이와 천경이는 보지의 움직임에 놀라서 환성을 올렸다.



“자 그럼 애자의 보지가 조이는 힘이 어느 정도인지 테스트해 보겠습니다.”



그러면서 나는 손가락 하나를 애자의 보지 구멍 속에 집어 넣고 애자에게 구멍을 조여보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애자가 항문에 힘을 주고 보지구멍을 잔득 조였고, 나는 손가락을 애자의 보짓살이 조여드는 힘을 느낄 수가 있었다. 바로 그렇게 조이고 있을 때 나는 손가락을 위로 잽싸게 잡아 빼내었고 보지 구멍에서는 마치 젖꼭지를 빨다가 놓친 아기처럼 “쪽“ 소리를 내었다.



“어머머......”



천경이하고 명숙이는 호들갑을 떨며 애자의 보지에서 “쪽”하고 내는 소리에 신기해 하였고 자기네들도 한 번 해 보겠다며 명숙이가 먼저 손가락을 애자의 보지 속에 집어넣고 애자에게 보지를 한 번 오무려보라고 했다.



“야아~~ 너희들 내 보지가지구 장난칠꺼야~~~~!!!!”



애자는 그러면서도 명숙이가 자기 보지에 손가락을 집어넣자 다시 보지를 꼬옥 오무렸다.



“우와.. 애자 정말 힘 좋다. 너 어쩌면 보지로 이렇게 세게 손가락을 깨무니?”



명숙이가 그렇게 말을 하자 천경이도 자기도 어디 한 번 해 보자고 하며 명숙이의 손가락을 빼고 자기 손가락을 애자의 보지속에 집어 넣으려고 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천경이가 손가락을 집어넣기 전에 애자가 먼저 보지를 오무려서 구멍을 꼭 오무리고 있어서 천경이가 손가락을 집어 넣기가 쉽지 않는 것 같았다.



“어머머.. 명숙아... 애자 보지. 정말 조이는 힘 끝내준다. 내가 손가락을 못 집어넣겠어....”



천경이와 명숙이가 자기의 보지에 대해서 칭찬을 하자 애자는 신이난 듯이 테이블 위에서 가랭이를 벌리고 의기양양 보지를 옴질옴질 움직이며 우리들을 올려다 보고 쌩긋이 웃었다.



“그래. 애자는 정말 보지의 조이는 힘이 좋은 것이 가장 큰 장점이고 천경이의 보지는 소음순이 아주 잘 발달되어 있고 명숙이 보지는 아주 표준형의 보지이고 보지물이 많은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해. 자 이 정도로 서로의 보지에 대해서 관찰을 하고 이제 본격적인 실습으로 들어가도록 하자.”



그러면서 나는 애자를 테이블에서 내려와서 앉도록 했다.



그리고 세명이 나란히 앉아 있는 앞에 서서 나의 자지를 한 손으로 집어들고 말을 했다.



“이제 첫 단계로 자지를 빠는 것을 제일 먼저 실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다시 이 선생님의 자지가 다시 작아져 있습니다. 이럴 때 자지를 가장 빨리 키울 수 있는 방법이 입으로 빠는 방법입니다. 왜냐하면 입으로 빨게 되면 쉽게 자지가 팽창되기 때문입니다. 자 그러면 명숙이부터 차레대로 한 명씩 돌아가며 자지를 빨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먼저 명숙이의 앞쪽으로 닥아갔고 명숙이는 내 얼굴을 한 번 흘깃 쳐다보더니 입을 크게 벌려 자지의 귀두를 입 속에 사탕처럼 물었다.



“명숙아 그렇게 일단 귀두를 입에 물고 쭈욱 빨아당겨서 빨아 봐.”



명숙이가 그렇게 자지를 쭈욱 빨아당겼고 아직은 물렁한 내 자지가 반정도 명숙이의 입 속으로 빨려들어갔다. 그런 모양을 천경이와 애자는 옆에서 자신들도 입으로 빠는 것처럼 입을 벌리고 쳐다보고 있었다.



“명숙아. 그러면서 빠는 힘을 줄이면서 밖으로 밀어내었다가 다시 쭈욱 빨아당겼다가 하는 것을 반복하는 거야.”



내가 시키는대로 자지를 빠는 명숙이의 입놀림에 나의 자지가 서서히 커지고 있었다.



“이제 다음 천경이가 한 번 빨아볼래.”



벌써 처음의 크기보다 두배 정도로 커진 자지를 천경이는 씨익 웃으면서 덥썩 입 속에서 물고 쭉쭉 빨기 시작했다.



“천경아. 으음.. 잘 하고 있어.. 그런데 더 깊숙히 빨아볼래. 여자들이 자지를 빨 때 그냥 대충 자지를 빠는 것은 정말 단순한 입놀림 밖에 안 돼. 정말 남자의 자지를 잘 빨기 위해서는 목구멍 깊숙히 (deep throat)까지 자지를 집어넣을 수 있어야 해. 그런데 그걸 억지로 하려면 숨이 막히고 잘 못 하면 구역질이 나오거든. 생각해 봐. 자지를 빨다가 여자가 갑자기 구역질을 하면 자지를 빨리고 있는 그 남자는 얼마나 황당하겠느냐 말이야. 그래서 남자는 억지로 큰 자지를 여자의 목구멍 깊숙히 집어넣으려면 안 되고, 여자도 다짜고짜 자지를 깊이 집어넣으면 안돼. 요령을 알아야 돼.”



그러면서 나는 이제 거의 80% 이상 단단해지고 커진 자지를 다시 천경이의 입에서 빼내었다가 다시 천경이의 입 속에 붉어진 대가리를 집어넣으며 말을 이었다.



“천경아. 호흡을 하면서 내 자지를 천천히 반 정도 쭈욱 빨아당겨 봐.”



명숙이는 쭉쭉 자지를 빨아당겼다.



“천경아, 벌써 자지의 끝이 목구멍 근처까지 들어가고 있지않니?”



천경이는 자지를 입에 물은 채 고개를 끄덕거렸다.



“이제 코로 호흡을 계속하면서 고개를 약간 쳐들어서 목구멍의 기도를 널게 열고 내 자지를 이제 목 구멍 깊숙히 넘기면 되는데 그냥 집어넣으면 안 들어가. 그러니까 마치 맛 있는 것을 먹어 삼키듯이 남자의 자지를 삼키면서 목구멍으로 넘기는거야. 알겠지?”



천경이는 또 다시 고개를 끄덕거리며 내가 시킨대로 고개를 약간 쳐들고 코로 숨을 씩씩거리고 몰아쉬면서 나의 자지를 목구멍 너머로 꿀떡삼켰다.



이때 내 자지의 털이 있는 밑둥까지 자지가 완전히 100% 천경이의 입 속으로 들어가 있었다. 그 상태에서 천경이는 코로 숨을 내쉬면서 혀로 내 자지를 약간씩 밀어올렸다 빨아들였다 하며 목구멍 너머로 자지를 빨아당겨 넘기고 있었다.



천경이는 처음 가르쳐주는 애치고는 너무너무 자지를 잘 빨아대고 있어서 내 자지가 엄청난 압력의 진공청소기에 의해 빨아 잡아 당겨지고 있는 것처럼 느끼고 있었고 나는 내 자지의 끝이 천경이의 위 속까지 들어간 것같은 기분을 느꼈다.



천경이의 목구멍 깊숙히 빨아당기고 있는 힘에 의해 나는 너무 놀라면서 애자하고 명숙이에게 엄지 손가락을 우뚝 세워서 보여주었다. 그리고 두 손으로 천경이의 머리를 잡고 마치 원탁의 기사가 칼집으로부터 거대한 검을 꺼내듯이 나의 자지를 쭈우욱 천경이의 입 속으로부터 잡아당겨서 꺼내었다.



이 때 나의 자지는 벌써 최대로 발기해 있어서 그 길이가 엄청나게 커져 있었고 천경이의 입으로부터 자지를 빼내는 데에도 한참이나 걸릴 정도로 쭈우우우욱 자지가 빠져나왔다.



자지의 끝에는 천경이의 침이 뭍어서 길게 늘어져 내리고 있었고 검붉은 귀두에서는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고 있었다.



“자, 이번에는 애자가 한 번 빨아 봐.”



그러면서 나는 그 거대해진 자지를 애자의 얼굴 앞으로 들이대었고 애자는 혀를 내밀고 입을 벌렸다.



나는 애자의 혓바닥에 귀두를 올려놓고 자지를 문질렀다. 그리고 귀두로 애자의 입술을 살살 문질러 주었다.



“애자야. 남자의 자지 가운데 가장 민감한 부분이 바로 귀두의 갈라진 곳 바로 아래쪽이야. 그리고 귀두 하고 몸통하고 만나는 부분의 귀두 가장자리가 가장 민감한 부분이야. 그러니까 혀로 그곳을 잘 핥아 봐.”



애자는 내가 시키는대로 혀로 귀두의 아래쪽과 가장자리를 핥았다. 그리고 감질이 나는지 귀두를 입 속에 쑥하고 집어넣고 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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