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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나리는 고모령

이 노래는 예전의 인기 가수셨든 고 현인 선생이 불러서 공전의 히트를 친 불멸의 유행가이다.

그런데 한 독자께서 이 노래를 주재로 하여 근친상간 소설을 꾸미면 어떻겠느냐는 제안을 해 왔다.

전 국민의 애창곡이요 이미 고인이 되신 형인 선생님을 욕되게 하는 일은 아니가 싶어 고민을 하였다.

하지만 외국의 경우 국가 원수를 주인공으로 한 소설이나 영화도 나오고 또 개중에는 아주 나쁘게 이야기를 만드는 경우도 종종 있는 판국에 유행가 가사를 이용한 야설 정도라면 그다지 큰 돌팔매질을 안 당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쓰기로 결정하였다.

혐오감을 줄 수가 있는 근친상간 물이기에 근친상간을 혐오하는 사람들은 일찍 창을 닫아주었으며 하는 마음으로 이글을 시작을 한다.

또 가사처럼 지명이 고모령이란 지명이라 고모를 주 무대로 하지만 실제 고모나 고모령과는 하등의 관계도 없음을 미리 말해 둔다.

**********************************************

어머님의 손을 놓고 돌아설 때엔부엉새도 울었다오 나도 울었소가랑잎이 휘날리는 산마루턱을넘어 오던 그 날 밤이 그리웁고나

맨드라미 피고 지고 몇 해이던가물방앗간 뒷전에서 맺은 사랑아어이해서 못 잊느냐 망향초 신세비나리는 고모령을 언제 넘느냐눈물어린 인생 고개 몇 고개이더냐장명등이 깜박이는 주막집에서 손바닥에 서린 하소 적어가면서오늘밤도 불러본다 망향의 노래

내 나이 이제 마흔이 넘어 오십을 목전에 두었다.



직장도 남이 들으면 알만 한 그런 중견 기업에 다니며 직책도 제법 높은 편에 속한다.



그런 내가 가장 싫어하는 것이 부산 방면으로 가는 출장이요 명절이면 고향에 간다며 법석을 떠는 것이다. 



내일 모레가 설이라고 고향을 간다며 웅성거리지만 난 갈 고향도 없고 또 모셔야 할 제시도 없다.



내가 출장이라도 가면 속 모르는 마누라는 여행을 자주 다녀 좋겠다고 비아냥거리지만 난 경산 밑으로의 출장을 아주 싫어한다.



예전에야 비둘기호나 무궁화 호의 경우 간혹 정차도 하였지만 지금이야 예전에 기차역이었다는 듯이 



역사만 남아 잡초만 우거진 고모역이지만 이상하게 내가 탄 기차가 고모역만 지나가면 나는 역사를 왜면하고 만다. 



이유?



마누라도 모른다.



하긴 마누라는 내가 고아원 출신인 것으로 아니 말이다.



하지만 난 고아원 출신은 절대 아니다.



그래서 마누라나 나를 아는 사람들은 내가 고향이 없는 사람으로 알고 있다.



흐흐흐 하지만 엄연히 아버지도 계셨고 엄마도 있었으며 고향도 있었다.



아니 있다.



제주도에서 태어나고 자란 말이라면 그 새끼 고향은 말 씹에서 태어났지만 고향은 엄연히 제주도이다. 



하지만 난 나의 주변 사람들에게 고향이 없고 아니 고향이 어디인 줄도 모르는 천애 고아로 알고 있다.



그럼 왜 고향도 있고 부모도 있으면서 고향이 없는 천애 고아로 행세를 하는지 이제부터 그 연유를 밝힌다.



그랬다.



지금의 호적은 내가 커 갈 무렵 혼란기라 무적자라고 신고를 하여 호적을 만들었고 또 어떤 사람의 



은혜를 입어 고등학교까지는 그 분의 도움으로 졸업을 하였고 대학은 그 분이 보내 준다고 하였으나 



대학에 입학을 한 후에 그 분이 사망을 해 버리는 바람에 고학으로 어렵사리 졸업을 할 수가 있었다.



내 고향 그래 내 고향은 바로 대구 근처에 있는 고모 부근이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나를 낳아 준 아버지가 일찍 타계를 하는 바람에 난 장남이자 아버지 대신으로 



어머니를 돌보며 동생들의 뒷바라지를 하며 어린 시절을 보내야 하였기에 학교에 가는 날 보다 



집에서 동생들의 뒤치다꺼리를 하며 지내는 시간이 훨씬 많을 정도로 난 동생들에 대한 사랑은(?) 극진하였고 엄마에 대한 사랑도 대단하였다.



남동생 하나에 여동생 둘이 있었는데 남동생은 머리가 아주 좋아 공부도 열심히 하였기에 아무리 



엄마가 바쁜 일이 있어도 엄마를 돕거나 여동생을 봐주는 일은 없었기에 그 목은 당연히 나의 일이었다.



그러니까 내가 국민 학교(요즘의 초등학교)6학년일 때부터 난 성에 눈을 뜨고 있었다.



이는 모두 엄마 탓이요 여동생들 탓이기도 하였다.



엄마가 보따리를 머리에 이고 장사를 나가면 나는 여동생을 돌봐야 하였다.



요즘처럼 경제사정도 좋고 환경도 좋은 시절이라면 여동생들을 유치원이나 어린이 집에 맡기고 



장사를 나가고 나 역시 학교를 갈 수가 있었겠지만 당시에는 그런 시설에 아이들을 맡기는 사람은 



형편이 아주 넉넉한 사람들이나 하는 호사였지 우리처럼 한 끼 한 끼를 걱정을 하여야 하는 처지에는 



생각도 못 할 일이었고 그러니 여동생들은 내가 돌봐야 하였는데 비나 안 오면 그나마 여동생들을 



집 마당에서 놀게 하고 학교에 갔지만 비라도 푸석푸석 내리기라도 하는 날이면 아예 학교에 갈 엄두도 못 내었다.



내 밑의 남동생은 3학년이었지만 터울이 멀어 그 밑의 여동생은 6살이었고 그 밑은 4살이었던 것으로 기억을 한다.



지금 기억으로 그 여동생들의 출생부터 수수께끼였었다.



아버지는 내가 듣기로는 내 밑의 남동생이 태어나고 두 돌이 지나서 사고로 죽었다는데 그렇다면 두 여동생은 누가 아버지란 말인가.



난 아직도 걔들의 아버지가 누구인지 모른다.



아니 알 수가 없으며 알려고 하려 하지도 않는다.



왜?



초등학교를 졸업을 하고 중학교에 올라가서 얼마 안 되어 난 고향 마을에서 쫓겨난 신세로 전락을 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이가 들어서 어떤 경로로 호적초본을 손에 넣었더니 나의 이름이 있어야 할 칸에는 



붉은 사선이 그어져 있고 내가 집을 쫓겨 나온 이듬해에 난 사망을 한 것으로 되어 제적 처리가 된 상태였다.



다시 당시로 돌아가자.



난 당시에 어쩌면 매일 비만 오기를 기다리며 살았는지 모른다.



우리 집 앞에는 개천이 있었고 비가 조금만 와도 물이 넘칠 정도로 많은 물이 흘렀고 그물은 낙동강의 지류인 금호강으로 흘러들어갔었다.



또 그 개울은 얕아 보이지만 아주 깊은 곳이 많아 매년 아이들이 한 둘은 익사를 하였기에 



물이 급격히 불어나 비오는 날이면 나 여동생들을 집 밖으로 못 나가게 감시를 하며 함께 놀아줘야 하였는데 



그게 나를 고향에서 쫓겨나게 하는 계기를 만들어줄 줄이야 어이 알았겠으며 꿈이나 꾼 일이었겠는가.



그건 아마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생긴 호기심이 원인인지 모른다.



5학년 여름 방학 때의 일로 기억을 한다.



앞에서 말을 한 우리 집 앞을 흐르는 개울은 여름의 낮이며 아이들의 놀이터였지만 밤이며 여자들의 목욕 장소였다.



요즘이야 집집마다 샤워 시설이 없는 집이 없고 또 동네마다 목욕탕이 지천이라 개울에서 



목욕을 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시피 하지만 당시에는 샤워시설은커녕 그 흔한 목욕탕도 없던 시절이라 



밤이며 개울로 나와 더위에 지친 몸을 식히고 씻는 것이 낙일 정도였을 정도로 방이면 여자들이 북새통을 이룰 정도였다.



그런데 난 앞에서 말을 한 5학년 여름방학 때 거기에서 그만 못 볼 것을 보고 말았다.



그날 개울로 나간 엄마가 안 들어오고 동생들은 낮에 놀다 지쳤던지 일찌감치 잠이 들자 난 엄마를 기다리다 못 하여 개울가로 나가게 되었다.



그런데 밤이 늦은 시각이라 그런지 이상하게 엄마의 말소리나 다른 여자들의 목소리는 도무지 들리지 않았다.



덜컥 겁이 났다.



요즘처럼 손전등이 흔한 것이 아니었기에 컴컴한 개울가 언덕을 대충 눈짐작으로 둘러보며 



엄마의 목소리가 들리기만 기다리며 점점 위쪽으로 올라가며 엄마를 부르지도 못 하며 발길을 재촉을 하여야만 하였다.



“퍽. 퍽…질퍽... 퍽.. 질. 퍽 .. 질퍽. 질퍽..”얼마나 올라갔을까 묘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을 하였다.



“엄마..... 아!..... 난몰라.... 좀더... 그...만... 더...!!!”놀라운 것은 엄마의 목소리였다. 



“퍽. 퍽…질퍽... 퍽.. 질. .. 질퍽. ..”이상한 소리는 계속 들렸다.



“으흑......아......아아아아.... 으으......윽”싸우는 목소리로 들렸더라면 아마 엄마를 부르며 달려갔을 것이지만 그런 목소리는 아니었다.



“흐흐흐 좋아? 질퍽…퍼. 퍽…퍼.. 벅.~닥. 퍼.. 벅…퍽퍽퍽퍽퍽!!!”어디선가 들어 본 목소리는 분명히 남자 목소리였다.



“응 좋아 아...아...아.....아......정말....대단해.....나....나....”엄마의 들뜬 목소리였다.



“후후후 또 안에 싸? 질퍽…퍼. 퍽…퍼.. 벅.타!~닥. 퍼.. 퍽”남자의 목소리였다.



“싫어 임신하면 어떻게 하려고 후...훅.....헉.......아....헉”엄마가 대답을 하였다.



“흐흐흐 누구 씨도 모르는 아이 둘 낳아 무서워? 퍼. 퍽…퍼.. 벅.타!~닥. 퍼.. 벅…퍽퍽퍽퍽퍽!”



남자의 말과 함께 살과 살이 부딪치는 소리와 이상한 소리가 계속 들리며 나를 더 가까이로 가게 만들었다.



“몰라 아~이 아...조금만......더....더...아..아......아.!”엄마의 교태 섞인 목소리였다.



“좋아 그럼 가슴에 싸? 질퍽…퍼. 퍽…퍼.. 벅.타!~닥. 퍼.. 벅…퍽퍽퍽퍽퍽!!!!!!!!!!!!”난 그 때서야 그 남자가 누구인지 알 수가 있었다.



“그래요 그래 아....아.....헉....흐...아”엄마의 목소리는 아주 들떠 있었다.



“헉! 헉! 어때 좋아? 하나 더 만들래? 퍽퍽퍽퍽!!!!!!!!! 퍼벅… 퍼벅.. 퍽퍽퍽!!!!!!!!!!!!!!!!!!!”그 사람은 남이 아니었다.



나의 오촌 당숙이었다.



“싫심더 빨랑 밖에 싸이소! 어서요! 아~ 이런 기분 처음이야 불 비쳐줘 나오는 것 보게”엄마의 목소리였다.



“후! 후! 좋아 퍽퍽퍽퍽!!!!!!!!! 퍼벅… 퍼벅.. 퍽퍽퍽!!!!!!!!!!!!!!!!!!!”오촌 당숙은 손전등을 켰고 



그리고 그것을 엄마에게 주었으며 엄마는 불빛을 밑으로 내렸는데 그만 나는 봐서는 안 될 것을 보고 말았다.



그건 엄마의 보지에 그 당숙의 박힌 좆을 봤고 그리고 흔드는 것을 봤으며 연이어 당숙이 좆을 



엄마 보지에서 빼더니 손으로 용두질을 몇 번 쳤고 그리고 엄마의 젖가슴과 배 위로 하얀 물이 튀었다.



“아제 좋았능교?”엄마가 당숙의 좆을 잡고 용두질을 쳐 주며 물었다.



“흐흐흐 그래 좋았어. 자 받아”당숙은 엄마에게 얼마간의 지폐를 쥐어주더니 바지를 올리고 



마을로 항하여 갔고 엄마는 그 돈을 쥐고 개울로 들어가 목욕을 하기에 난 모른 척 하고는 먼저 집으로 갔고 



엄마 안 있어 집으로 온 엄마는 당숙에게 받아 목욕을 하며 물에 젖은 지폐를 장롱 안 깊숙이 집어넣고 잠을 잤다.



그리고 얼마 안 지나서 비가 오는 날에 학교를 안 가고 동생들을 보살피게 되었는데 그 전에는 



여동생들이 오줌을 누고나면 엄마의 말처럼 그냥 걸레로 여동생 보지를 닦아주기만 하였지만 



오촌 당숙의 좆이 엄마 보지에 박혀있었고 또 흔들어주던 것을 더 올리자 그냥 닦아주고 지나칠 내가 아니었고 



닦아준다고 하면서 눕게 만들었고 그리고 눕자 가랑이를 벌리게 하고는 보지 안을 자세히 관찰을 하였지만 



아무리 생각을 하여도 좆이 들어갈 만 한 구멍은 없었고 밑에 젓가락 정도응 들어 갈만한 아주 작은 구멍만 보였다.



그리고 밑의 동생도 그렇게 해 주며 봤는데 더 작은 구멍뿐이라 이상하게 생각을 하였고 그 구멍에서 



오줌이 나오는지 보려고 여동생이 오줌을 눈다고 하면 바위 위나 높은 곳에 올려놓고 오줌을 누게 하였고 



난 그 밑에서 여동생 오줌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관찰을 하기에 여념이 없었고 여동생들의 뜨거운 오줌 세례를 받고 



또 손거울로 밑에 대고 확인을 한 결과 난 여동생들 보지에 있는 두 개의 구멍 중에서도 밑의 구멍이 아닌 



위의 볼록한 부분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결과 오촌 당숙이 엄마 보지에 좆을 박은 부분은 



다른 곳이 아니라 밑에 있던 위의 구멍에 비하여 조금은 더 큰 그 구멍이란 것을 알게 되었으나 



그 이상의 진전은 없었고 그냥 보는 것으로만 만족을 하다가 역시 그 해 여름방학이 끝나갈 무렵에 



난 다시 봐서는 안 될 것을 보게 되었고 그 결과로는 날 여동생들 보지를 가지고 놀게 만든 결과를 주었다.



앞에서도 언급을 하였지만 우리 마을 앞이 우리처럼 나이 어린 아이들이나 여자들의 전용 목욕탕이라면 



밑으로 한참 내려가면 다리가 있었고 그 다리 밑에는 수중보가 있었고 거기는 깊이도 깊었으며 



주로 고등학교 이상 혹은 등치가 큰 중학생 정도가 수영을 하며 노는 곳이었는데 그날은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엄마의 심부름으로 개울 너머 마을에 갔다가 오는데 날이 갑자기 어두워지더니 비가 내리기 시작을 하자 올 때는 바지만 걷고 건넜던 개울이었지만 



비 덕분에 물이 불어서 다리를 건너야 하였는데 다리를 건너서 우리 부락 쪽의 길로 올라섰는데 다리 밑에서 인기척이 들렸다.



“오빠야 그만 빨고 해라 간지럽다. 히히”어디선가 많이 들었음직한 목소리였다.



“와! 인자 쑤셔달란 말이가?”남자 목소리 역시 많이 들었던 목소리였다.



“히히 그래”건너 마을 봉선이 누나가 분명하였다.



“더 빨아 묵자 쪽~쪽~쪽!”우리 부락의 반건달로 사람 취급을 안 하던 명수 형으로서 나와는 육촌사이이며 



언젠가 엄마 몸 위에 올라가 엄마의 보지에 좆을 박고 쑤시던 당숙의 아들로 고등학교를 다니다 퇴학을 당한 그런 형이었다.



“그만 해라! 아~흑 몰라”봉선이 누나의 자지러지는 소리는 나를 다리 위로 다시 오르게 하였고 허리와 고개를 숙여 다리 밑을 보게 하였다.



“!”난 그만 자지러지게 놀라게 하는 묘한 광경이 눈에 비쳤다.



“쪽~쪽~쪽~쪽~”명수 형이 봉선이 누나의 보지를 빨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오래 볼 수가 없었다.



그건 봉선이 누나가 가랑이를 벌리고 누워있었는데 만약 봉선이 누나가 눈을 뜨기라도 한다면 나와 시선이 마주 칠 것이요 



그렇게 되어 고함이라도 지른다면 나는 그 육촌 형에게 뼈도 안 남을 정도로 두들겨 맞을 것이 뻔 한 일이었기 때문이었다.



“오빠야 오빠야는 아지매도 묵었다며”봉선이 누나가 자지러지는 신음을 하며 물었다.



“성수 엄마?”명수 형이 나의 이름을 들먹였다.



“응 그래”봉선이 누나가 대답을 하였다.



“야! 그 아지매 안 먹은 남자 느그 부락이나 우리 부락에 한 명도 없다. 니 모르나?”명수 형이 당연하다는 듯이 대답을 하더니 다시 빠는 소리가 들렸다.



“설마 켔는데....”하며 봉선이 누나가 말을 흐렸다.



남자가 여자 보지를 빨자 여자가 좋아한다는 것도 놀라운 일이었지만 그보다는 엄마를 남자라는 남자는 다 올라탔다는 소리는 충격 그 자체였다.



집으로 왔으나 엄마가 보기 싫었다.



아니 엄마가 그렇게 더러울 수가 없었다.



명수 형의 말이 사실이라면 먼 할아버지뻘 되는 사람부터 나와 사촌까지도 엄마를 올라탔다는 말이었기 때문이었다.



난 그날부터 가능하면 엄마와 마주치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였다.



반면 새로운 놀이 하나를 얻었다.



비가 오는 날이면 학교를 땡땡이치며 동생들을 본다며 동생들을 억지로 잠을 자게하고는 잠이 들면 



큰 여동생의 팬티를 내리고는 명수 형처럼 여동생들 보지를 빠는 놀이었는데 처음에는 비릿한 지린내가 나서 별로였으나 



물걸레로 닦고 빨자 그런대로 재미도 있어서 세게 빨았더니 여동생이 처음에는 몸을 뒤척이며 



다리를 오므렸으나 한참을 사정없이 빨자 다리에 힘이 풀리더니 맑은 물이 나왔고 맛은 없었으나 난 그것을 빨아 삼켰다.



그날 몇 번을 하였더니 여동생은 잠들었다고 생각을 하고 빨았는데 나의 머리를 누르는 여동생의 손놀림에 놀라 고개를 들었더니 



여동생은 나를 향하여 빙그레 웃으며 있는 것이 그리 싫은 것이 아니란 것을 알고 계속 빨아주었다.



그리고는 비가 오면 여동생이 더 좋아하였고 점점 그 농도는 짖어가더니 맑은 날도 학교가 파하여 



집으로 가면 큰 여동생은 작은 여동생 눈치를 안 차리게 하며 광으로 들어가 손짓을 하였고 작은 여동생 몰래 광으로 들어가면 



큰 여동생은 마치 기다리기라도 하였다는 듯이 치마를 올리고 누었는데 여동생은 애당초 노팬티차림으로 기다린 것이 분명하였다.



그런데 나의 놀이는 빠는 것으로만 만족을 하지 못 하였다.



새끼손가락을 여동생 보지 밑구멍에 조금씩 넣기 시작을 하였다.



여동생은 처음에는 눈살을 찌푸리며 아프다고 하였으나 회가 자꾸 반복을 할수록 저항이나 



아프다는 말은 줄어들었고 급기야는 나의 새끼손가락 한 마디는 충분하게 반항 없이 받아들이는 보지가 되었다.



그러자 오촌 당숙이 엄마 보지에 좆을 박은 모습이 떠올랐고 나의 새끼손가락보다는 조금 더 굵어 보이는 나의 좆을 여동생 보지는 받아들일 것갔았다.



“미순아 오빠 고추 넣는다”난 고추를 끄집어내어 만지며 여동생에게 말을 하였다.



“명수 오빠 아빠처럼”여동생 입에서 놀라운 말이 나왔다.



“뭐? 뭐라고?”놀라며 묻자



“명수 오빠 아빠 말고도 또 있다 오빤 몰라?”이상하다는 듯 한 표정으로 물었다.



마치 모두가 아는 사실을 나만 모르는 것이 이상하다는 듯이 말이다.



“아....알아”하고 얼버무리며 난 여동생 가랑이 사이로 가 올라타고는 손 하나를 땅바닥을 짚고는 한 손으로 고추를 잡고는 



여동생 보지 구멍에 좆을 대고 가만히 엉덩이를 낮추었고 나의 고추는 아무런 반항 없이 여동생 보지 안으로 들어갔다.



“오빠야 들어갔나?”여동생이 고개를 들고 밑을 보며 물었다.



“응 들어갔다. 안 아프나?”걱정스런 표정으로 묻자



“하나도 안 아프다 오빠야는 좋나?”여동생이 물었다.



“그래 좋다”난 오촌 당숙이 엄마 보지에 좆을 박고 엉덩이를 흔들던 것을 생각하며 조심스럽게 따라 해 보며 대답을 하였다.



여동생과 나의 그런 놀이는 점점 너 찐하게 진행이 되었다.



그런데 어느 날 한참을 하는데 이상 한 것이 소변 마렵듯이 마려운 느낌이 들었고 계속 하자 



약간의 통증을 수반하며 뭔가가 나왔는데 그것은 오촌 당숙이 엄마 배 위에 뿌렸던 것과 같은 하얀색의 물이었다.



처음에는 앞에서도 말을 하였지만 약간의 통증을 수반하였지만 본격적으로 나오자 온 몸이 나른하여지며 상쾌한 기분이 들었다.



여동생은 그걸 싸서 보지 안에 넣어도 아무렇지도 않다는 표정을 지었고 여동생에게 물어본 결과 



오촌 당숙 아제는 물론 다른 많은 남자들이 밤이며 집안으로 잠입을 하여 엄마와 그런 놀이를 하였고 



어떤 날은 엄마 고추 안에 쌌는지 남자가 가면 엄마는 쭈그려 앉자 고추를 물수건을 닦는 경우도 있었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엄마 젖가슴이나 배 위에 싸고는 엄마에게 몇 푼의 돈을 주고 가더라고 하였다.



그러니까 여동생들 둘이랑 엄마가 한 방을 썼고 나만 다른 방을 써서 못 봤지 한 방을 함께 쓰는 여동생은 심심찮게 그런 광경을 목격을 하였던 것이었다.



재미를 붙인 나는 거의 매일 여동생 보지 안에 그 하얀 물을 뿌려야 하였다.



그러나 꼬리가 길면 잡힌다고 하였던가.



엄마가 아닌 막내 여동생에게 그런 광경을 들키고 말았다.



샘이 엄청 많았던 막내 여동생도 엄마가 남자들과 그런 짓을 하던 광경을 숱하게 보아 온 탓인지 자기도 그렇게 해 주지 않으면 엄마에게 이른다고 하였다.



막내 여동생의 입을 막을 방법은 해 달라는 대로 해 주어야 할 뿐이었다.



큰 여동생이 처음에는 아프다며 하지 말라고 하였으나 막내 여동생은 언니의 말이 거짓이라며 샘을 내며 



아파도 참는다고 당장 하자고 하였으나 비가 오는 날 하자고 구슬려 겨우 모면을 하였으나 몇 칠 후 비가 오자 



하자고 졸랐고 어쩔 수가 없이 난 막내 여동생을 큰 여동생과 나란히 눕히고 먼저 큰 여동생 보지에 좆을 능숙하게 쑤시고는 



엉덩이를 흔들어서 좆 물을 싸주자 막내 여동생은 어서 자기에게도 그렇게 해 달라고 안달을 부리자 



난 몸을 막내 여동생 몸 위로 옮기고는 좆 물이 조금 묻은 좆을 막내 여동생 보지 구멍에 대고 힘주어 누르고 말았다.



“악! 아파”막내여동생이 눈을 부릅뜨며 고함을 질렀다.



“언니가 아프다고 안 하드나 아프제?”큰 여동생이 환하게 웃으며 말을 하였다.



“쪼매이 아프다 마 해라”샘이 많은 막내 여동생은 마치 하나도 안 아픈 것처럼 표정을 바꾸었다.



그러자 난 열심히 엉덩이를 흔들었고 마침내 막내 여동생 보지 안에도 좆 물을 뿌리는데 성공을 하였다.



그건 시작에 불과하였다.



엄마의 눈을 피하여 우리 세 남매는 기회만 나면 그 놀이를 하였다.



그게 섹스이며 빠구리라는 것을 물론 그런 단어도 모르면서 말이다.



그게 종족 번식을 위한 사람과 동물의 행동인 줄도 모르면서 말이다.



그게 근친상간이자 범죄이며 죄악이란 사실도 모르면서 말이다.



솔직히 말을 하여 나야 좆 물을 뿌리며 쾌감을 느꼈지만 아주 어린 두 여동생이야 아무 맛도 모르면서 



엄마가 밤에 외간남자들을 불러들여 자기 딸들이 잔다고 생각하고 몇 푼의 돈에 팔려 이 남자 저 남자 가리지 않고 



받아들이는 연유도 모르면서 그저 호기심에 오빠인 나의 좆 물을 받아들이며 놀이로 생각을 하였던 것이었다.



그렇게 비밀리에 여동생들과 그런 놀이만 즐겼으면 지금처럼 엄마나 여동생이 전혀 없는 천애고아라고 하며 살지는 않았을 것이다.



“오빠야 인자 아주 잘 한다 엄마하고 한 번 해라”큰 여동생이 하루는 그 놀이를 하는 도중에 뜻밖의 제안을 하였다.



“맞다 오빠야 엄마하고도 해뿌라”막내여동생도 부추겼다.



“되겠나? 엄마하고”여동생들의 제안이 그리 싫지 않았다.



“그래 해뿌라 마 알았나 오늘 밤에 엄마 잠들면 연락 해 줄게 알았나?"큰 여동생이 구체

적으로 말한 것은 



그런 놀이가 일상이 되었고 내가 초등학교를 마치고 중학교에 들어가고 얼마 안 되어서의 일이었다.



그러나 지금 생각으로 한 성깔 하였던 엄마인지라 막상 하려고 하니 망설여졌다.



그 후로 심심하면 여동생들이 엄마가 잠이 들었다며 가라고 하였으나 난 결행을 하지 못 하였다.



아니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난 계속 여동생을 상대로만 빠구리를 하였다. 



하지만 두 여동생은 할 때마다 엄마하고 하라고 부추겼다.



그런 어느 날 엄마는 술이 떡이 되어 집으로 왔다.



엄마에게 올라 갈 아주 좋은 기회였다.



본래 엄마는 혼자 엄마 방에서 자고 여동생 둘은 둘이서 방 하나를 차지하고 나 역시 방 하나를 썼는데 



엄마가 술에 골아 들어와 몸을 가누지도 못 하고 엄마 방에 쓰러지듯이 누워 옷을 벗지도 않고 잠이 들자 



여동생들이 히죽히죽 웃으며 나를 오라고 손짓을 하더니 술에 곯아떨어진 엄마의 치마며 팬티를(당시에는 사리마다라고 하였음) 



벗기더니 걔들도 몽땅 알몸으로 엄마 옆에 나란히 눕더니 막내 동생이 밑에서부터 차례로 먹으라고 하자 



난 거절을 못 하고 막내 동생부터 큰 여동생까지 차례로 좆 물을 싸주자 막내가 엄마에게도 싸라고 하였고 



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엄마의 몸 위에 올라가 좆을 보지에 박았으나 그 기분은 여동생들 



보지처럼 빡빡한 느낌은 하나도 없고 뭐라고 할까 주둥이가 큰 물 컵에 좆을 박은 그런 느낌이었다.



지나간 일이고 아주 옛날 일이며 그 여동생들의 생사나 어디에서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고 모든 덤터기를 여동생들에게 씌운다고 



생각을 할지는 모르지만 옛날을 회상하는 마당에 어이 여동생들에게 덤터기를 씌우며 나만 빠져나가려고 하겠는가.



하지만 아무리 옛일이고 증인이나 증거도 없지만 난 조금이라도 거짓이 아닌 진실만을 이야기 한다.



엄마의 보지라는 생각에 열심히 펌프질을 하였다.



“아이! 왜 이래 누가 오면 어쩌려고 음냐 음냐 흥흥”엄마는 나의 가슴을 밀치며 알아듣지도 못 할 말을 마구 하였다.



“오”막내가 나에게 뭐라고 말을 하려 하자 큰 놈이 막내 입을 막았다.



“드르륵 너희들!”순간 문이 열리며 들어온 사람은 다름이 아닌 우리 오촌 당숙이었다.



여동생들과 엄마 몸 위에 올라가 있던 나를 보고 경악을 한 눈으로 말을 더 이상 하지 못 하였다.



아마 나였어도 그런 상황이라면 무슨 말을 할 엄두도 안 났을 것이다.



이제 아무 것도 모를 것으로 여겼던 계집애들 둘을 어미라는 년 옆에 나란히 누워 있으면서 해 있는 꼴이란 좆 물을 닦지도 않은 체 



오빠라는 놈이 술에 곯아떨어진 어미 보지에 좆을 박고 펌프질을 하는 것을 보고 있었으니 무슨 말이 나오겠으며 어떤 행동을 하겠는가.



“...............”나는 벌떡 일어나 엄마의 알몸을 이불로 덮었고 오촌 당숙은 더 이상 말을 못 하고 나가버렸다.



그리고 그 다음 날 나는 동네 어른들 앞에 불려나가야 하였고 그 자리에서 몽둥이찜질을 하였고 



엄금엉금 기다시피 기며 엄마가 울면서 건네 준 보퉁이 하나만 달랑 들고 그 길로 그 동네 아니 고향을 등지고 떠나야 하였다.



어머님의 손을 놓고 돌아설 때엔부엉새도 울었다오 나도 울었소가랑잎이 휘날리는 산마루턱을넘어 오던 그 날 밤이 그리웁고나



난 아파트 베란다에 기대어 서서 선물 꾸러미를 바리바리 차에 실으며 고향으로 향하는 사람들을 넋을 놓고 바라보며 담배연기를 허공을 향하여 뿜는다.



아니 어쩌면 내가 내는 담배연기만이라도 내가 가지 못 하는 고향으로 가 봤으면 하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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